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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태주 하는데 이거 밸런스 지림 ㅋㅋ앱에서 작성

복갤러(106.101) 2024.04.13 18:15:26
조회 105 추천 0 댓글 4

복싱 60 태 30 주 10 정도 비율인데 운영 잘만하면 내 홈그라운드로 끌고 갈 수 있더라

복싱은 자신 있어서 펀치게임은 내가 우위
킥 레슬링 그라운드는 확실히 열세임

그래서 그냥 상대를 나보다 20cm 큰 사람이라 생각하고 스파링 임하면 되더라

그러면 자연스럽게 킥이랑 태클 거리가 애매해짐

그럼 어떻게 때리냐? 애매한 킥이랑 태클로 들어왔다면 카운터 형식으로 몰아세워도 되고

킥 페인트 주고 달라붙은 뒤 펀치게임하면 됨

중요한건 더킹 위빙은 펀치게임인게 확실할 때만 하고 어지간하면 스웨이랑 백스텝으로 풀어나가야 됨

여기까진 어찌저찌 했다쳐도 타격가들의 가장 큰 약점인 태클 대처는 어떻게 했냐가 궁금할거임

그냥 항상 태클만 생각하고 운영해야됨

야차랑 검정인가 이 둘이 당하는 양상을 보면 주먹을 내지르다가 태클 당해서 넘어감

내가 태클 많이 당해봤는데 최소한 취미반 수준의 태클은 쉽게 보임

너네도 복싱 좀 했다면 알겠지만 스파링에서 상대의 특정패턴만을 생각하고 기다린다면 훨씬 쉽게 피하고 카운터 먹일 수 있듯이

태클도 마찬가지로 태클만 생각한다면 충분히 대처 가능함

태클인거 보인다면 바로 중심 확 낮춘 뒤 언더훅 먹고 버티기 또는 스프롤 조지면 됨

그러고나서 적당히 빠져나온 뒤 다시 시작하면 됨

물론 이거의 약점은 있음 태클 페인트 후 펀치 내지르는거에는 취약해지긴 하는데 어찌어찌 주먹은 보고 피하기가 되긴 함
이런 경기 양상을 위한 조건이 있긴 함

확실한 펀치게임에서의 우위, 최소한의 킥게임과 태클에 대한 이해도, 태클을 막아내는 힘 이 세가지는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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