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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이연복 맛집 유명 만두가게 '통 바퀴벌레' 만두 논란
대만성의 어느 가족은 식사를 위해 타이베이시 중산구 이통제에 위치한 유명 만두가게를 방문함 기분좋게 갓쪄낸 물만두를 한입 베어문 손님은 만두 속에 박혀있는 검은 물체를 보고 경악할 수 밖에 없었음 바퀴벌레가 고기 속에 박혀 있었던 것 조그만 조각도 아니라 그냥 바퀴벌레 한마리가 거의 온전히 박힌 만두를 먹은 손님은 역겨움에 식사를 중단할 수밖에 없었고 가게 측에 위생문제를 항의함 그런데 가게 반응이 황당함 가게 직원은 피해 손님을 향해 노려보며 그래서 뭐 어쩌라고 라고 말을 했고 귀찮다는 표정을 지으며 테이블 위에 돈을 탁 던지듯 올려놓더니 니가 알아서 가져가라고까지 말했다고 함 사과는 커녕 당황하는 기색도 없이 당당한 가게측의 대응에 바퀴벌레 만두를 먹은 대만성 주민은 더욱 더 불쾌할 수밖에 없었음 피해자는 결국 이 일을 인터넷 상에 공유했고 반응은 폭발적이었음 다른 네티즌들도 해당 가게에서 바퀴벌레 등 이물질이 들어간 만두를 제공 받은 적이 다수 있었고 위생문제 뿐만 아니라 직원들의 불친절함도 예전부터 문제가 되고 있었다고 함 이렇듯 넷상에서 과거 사례까지 조사하며 엄청난 관심을 끌고 시끄러워지자 결국 타이베이 위생국이 조사원을 파견해 점검하고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개선하도록 지도하기로 했고 그제서야 점주는 위생강화, 직원교육을 약속하며 사과한다고 언론에 말함 아울러 대청소도 진행하겠다고 함 통쥐 미소시루에 이어 바퀴벌레 혼입 이후에야 대청소를 마지못해 실시한 스키야가 떠오르는 건 기분탓일까 ㅋ 참고로 이번에 문제가 된 곳은 正豪季水餃專賣店 (伊通店)임 근데 정하오지 쉐이자오는 대만성을 방문한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가게임 이유가 뭔지 앎? 바로 대만 화교 출신 쉐프 이연복이 추천한 맛집이라 그럼 떡 하니 보이는 간판 ㅋㅋㅋ 물론 이연복이 간 곳은 이통점이 아니라 조금 더 옆에 있는 중샤오시루점이고 저기가 본점임 혹시 둘이 다른 가게라고 시비 걸 것 같아서 말해주는데 저때만 해도 본점 간판이 豪季水餃專賣店이었지만 지금은 저기 간판도 正豪季水餃專賣店로 바뀜 같은 정하오지 쉐이자오 가게 맞음 추천 메뉴는 꼭!!! 시켜드세요~ 진짜로 방문해서 시켜먹은 불쌍한 한국인들... 좌측 4.3이 이연복이 간 본점이고 우상단 4.0이 바퀴벌레 나온 이통점임 본점이라고 위생 상태가 딱히 좋을 것도 없을 뿐더러 저기 줄 서기 싫다고 이통점 간 한국인들도 있으니... ㄷㄷ ??? : 아 그래서 뭐 어쩌라고... 대만 여행가서 만두만 안 먹으면 되잖아... 훠궈나 먹어야지~ 훠궈에서도 바퀴벌레 나옴 ㅋ 심지어 바퀴벌레 나왔다고 항의하면 점주는 그거 벌레 아니고 초과(향신료)니까 먹으라고 박박 우김 바퀴벌레 없어도 기본적으로 국물에 벌레 떠다님 ㅋㅋㅋ ??? : 아... 그래도 다른 대만 요리는 괜찮음! 국수 시켜도 초파리 둥둥 떠다님 섬짱깨들의 자부심 우육면은 걸레 빤 물로 끓여서 줌 ㅋㅋㅋㅋ ??? : ...... 그럼 국물 요리 거르고 그냥 무난하게 닭 먹으면 되잖아 닭 시키면 대만식 구더기 토핑 닭다리 제공됨 섬짱깨 못믿겠으니 외국계 프랜차이즈 방문하면 된다고? 어차피 거기 직원도 섬짱깨임 걍 대충 튀겨서 익지도 않은 닭고기를 제공해줌 ㅋㅋㅋ ??? : 그럼 까다롭게 굴지 말고 호텔 뷔페를 가 1박에 한화 35만원짜리 대만 호텔 조식뷔페 아침부터 저런 거대한 바퀴벌레를 보며 밥 먹으면 기분 참 좋을듯 섬짱깨 새끼들은 15년 전이나 지금이나 바뀐 게 없이 참으로 일관된 모습임 2011년이나 2026년이나 호텔에서 식사하려면 바퀴벌레와 음식을 나눠먹어야 한다니 ㅋㅋㅋ ??? : 아, 속타네... 닥치고 대만의 자랑 버블티나 마셔! 타피오카 펄인줄 알고 바퀴벌레를 씹어 즙이 파악 터지며... [시리즈] 대만이 미식의 천국이라고?! · 미쳐 돌아가는 섬짱깨들 라면 (feat. 악어라면) · 대만, 바퀴벌레 버블티 논란... 찻잎인줄 알고 씹었는데 즙이 팍 · 대만의 영양만점 닭다리 논란... 구더기 토핑으로 단백질 보충! · 대만, 도시락 먹고 집단 식중독 발생... 60명 중 29명은 의대생 · 대만 유명 음식점, 초파리 둥둥 국수 논란... 무료 단백질 토핑?! · [여행정보] 대만의 5대째 내려온 130년 된 국수가게 제발 좀 니들이 미식의 섬이니 뭐니 개지랄 좀 떨지마라 섬짱깨 새끼들아 주제파악을 하고 청소나 하라고 좀...
작성자 : 난징대파티고정닉
ㅈ망한 각국의 자주대공포 모음집-2편
[시리즈] . · 좆망한 각국의 자주대공포 모음집-1편 채퍼럴 2000/어드밴스드 채퍼럴 MIM-72 채퍼럴을 사골까지 우려먹기 위해서 1990년대 초반 채퍼럴의 개발사인 로럴이 제안한 자주대공포 LAV-25, M113 등의 차체에도 시스템이 들어간다는 것과 장전보조장치가 있어서 승무원 수가 줄어든다는 것 외에도 사이드와인더와 70mm 로켓, AIM-120, 헬파이어 등 다양한 무기를 통합할 수 있다고 열심히 약을 팔았지만 노르웨이군과 미 해병대가 몇번 테스트해본걸 제외하면 그 누구도 관심을 가지지 않았다 Loara-M 폴란드 PZA가 로아라-A와 함께 개발하던 지대공미사일 1999년부터 PT-91 차체를 기반으로 개발이 시작되었지만 돈이 없어서 사업이 10년 가까이 질질 끌렸고, 무슨 미사일을 달지도 정해지지 않은채로 사업이 망했다. 그러다가 로아라-A에 관심을 가진 인도군의 도움으로 2000년대에 다시 사업이 시작되었고, 최대 26km의 탐지거리와 64개의 목표물을 동시추적 가능한 Eafle-3D 레이더+ 사거리 15km짜리 미사일을 달려 했는데 어느순간 얘도 좆망... Blowpipe-Trailed 영국제 지대공미사일(수동시선유도) 블로우파이프를 1/4톤 트레일러에 박아놨다...1980년대 초반에 나온건데 블로우파이프 자체가 근본적인 유도방식의 한계로* 명중시키기 개좆같이 힘든 미사일이라 조용히 망했다. *AT-3 새거랑 똑같이 조이스틱으로 미사일을 조종함 MGM-157 EFOGM/FOG-M 1990년대 미군이 개발하던 대공/대전차 겸용 미사일 EFOGM은 Enhanced Fiber Optic Guided Missile의 약자다. 광섬유 유도 미사일의 사거리를 극한까지 끌어올렸다는 점에서 전반적으로 육자대의 96식 다목적미사일과 닮은듯 96식과의 차이점이라면....얘는 동시기에 개발되던 ADATS와 결합해 1개 사단에 1개 FAADS*대대를 배치할 계획으로 만들어졌으며, ADATS와 같이 좆망했다는거? 캐나다가 설거지한 ADATS와는 달리 얜 진짜 망했다. *Forward Area Air Defense System Taktisches Luft-Verteidigungs-System 1980년대 중후반, 독일군이 호크 대체용으로 개발하던 무기 MBB, AEG, 그리고 지멘스가 개발에 관여했고, 실제로도 꽤나 개발이 진척되었으나, 독일은 그냥 패트리어트를 질렀다* 소련의 SS-20 세이버같은 중거리 전술탄도탄의 요격을 주임무로 상정하고 개발중이었다는데... 이게 1987년에 체결된 INF(중거리 핵전력 조약)으로 갑자기 퇴역한것 또한 개발취소에 상당한 영향을 줬던걸로 추정 *무려 36개 포대, 발사대 288문 SIMDABA-1 브라질의 맥트론社가 개발하던 지대공미사일 시스템 사이드와인더와 유사한 설계의 적외선 유도 미사일이었고, 35mm 오리콘과 결합시키거나 EE-11 우루투 장갑차에 2연장 발사대를 장착한 모델이 있었으나 제식화에는 실패했다. HALCON 아르헨티나 육군이 롤랜드-I 대체용으로 개발한 미사일 롤랜드 미사일과 모양은 비슷했지만 길이가 약간 더 길었다. 사거리 7km, 무게 90kg, 최대 고도 6km, 탄두중량 12kg 이 미사일은 롤랜드 시스템의 개량형으로 분류되었고, 실제로도 기존에 쓰던 롤랜드 발사대와 호환되도록* 설계되었다. 다만 어느순간 개발이 취소되어 딱히 남아있는 자료가 없음 *전용 발사관이 필요했다는 말도 있다 ROLAND-II SEA 독일이 개발하던 롤랜드 미사일의 파생형 사진에서 보다시피 롤랜드 자체가 어디 올려놓기 좋다보니 얘랑 게파드 자주대공포를 함선에 장착하려고 시도했다. 아에로스파시알과 MBB가 공동으로 개발했지만 MBB의 제품은 탐지/추적레이더를 포탑에 통합한 반면 아에로스파시알의 경우 추적레이더만 장착했다는 차이가 있음 사거리는 둘다 6km으로 동일 아에로스파시알은 장전방식도 Mk.26같이 바꿨는데 MBB는 그냥 지상형 롤랜드의 장전구조를 그대로 썼다 어차피 둘다 좆망해서 별의미없음 ROLAND-RM5 독일과 프랑스가 공동개발하던 차기 롤랜드 누가 그냥 크로탈 쓰죠? 라고 말하는 바람에 개발취소됨 LFK NG/HFK 독일군이 야심차게 개발하던 단거리 지대공미사일 대전차미사일/단거리 대공미사일/탄도탄요격체계를 하나의 미사일에 싹다 합치자는 계획으로 만들어졌다. 스팅어 대체용 맨패드에 도데체 왜 대탄도탄 요격기능을 쑤셔박은건진 의문이나 나름 시험발사도 해보고비젤이나 복서 장갑차에 올리는것도 고려했다 참고로 저기 적힌 Flugkörper는 16셀짜리 모듈식 VLS다 미친새끼들 당연히 어느순간 쥐도새도 모르게 취소당했고 독일군은 지금도 여전히 스팅어를 운용중이다. 2024년엔 500긴가 800기 새로 질렀음
작성자 : 우희힝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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