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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근황) 피자 먹던 중학생들 집단 병원 이송... XX중독이 원인
쪽본의 한 중학교에서 피자를 먹던 중학생들이 집단으로 병원에 실려가는 일이 있었는데 원인이 황당함 일본 키타큐슈시의 한 중학교에서 조리실습을 했다고 함 이 날 학생들이 만든 것은 피자 그런데... 자신들이 열심히 만든 피자를 먹은 학생들은 50분 후 몸 상태가 이상해지기 시작함 [피자를 먹은 학생들] 속아 안 좋아 토할 것 같아 총 8명의 학생이 몸 상태가 나빠졌고 이 중 6명은 병원으로 긴급 이송되기까지 했음 대체 왜 이런 일이 발생한 걸까? 문제의 원인은 사실 피해 학생들에게 있지 않았음 이 학교의 조리 실습과정은 조금 독특했는데, 피자를 한 반이 처음부터 만든 게 아니었다고 함 먼저 수업을 한 반이 만든 반죽을 다음 반 학생들이 이어 받아 토핑하고 구워냈던 것인데 문제는 반죽을 만드는 과정에서 일어났던 것 반죽을 만든 학생은 소금을 넣을 때가 되자 이렇게 생각했다고 함 [반죽을 만드는 학생] 정량보다 좀 더 많이 넣어도 괜찮겠지 계량을 해서 넣어야 할 소금을 계량하지 않고 눈대중으로 넣으면서 규정보다 많이 넣었던 것... 그렇게 만들어진 소금덩어리 반죽을 이어받아 피자를 만들고 구워먹었던 학생들의 몸 상태가 나빠졌던 것이라고 함 당시 피자를 먹고 아파진 학생들은 하나같이 피자가 엄청 짰다고 증언함 학교 측은 소금을 과도하게 넣은 것이 이번 사태의 원인으로 보인다고 결론 내림 정말 소금을 많이 넣었다고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 걸까? 전문가는 다음과 같이 설명함 [의사] 일반적으로는 "소금중독"이라고 부릅니다 세포 안의 수분이 빠져나가 탈수상태가 되기 때문에 권태감, 두통, 메스꺼움, 맥박이 빨라지게 됩니다 성인이라면 체중 1kg 당 0.5g에서 1g 정도의 소금농도로 "소금중독"이 될 수 있습니다 실제로 검색해보니 물을 안 마시고 너무 짜게 먹을 경우 고나트륨혈증이라는 증상이 일어날 수 있다고 함 그런데 사실 한국인이라면 조금 이해가 안 되는 상황일 수는 있는데 이건 일본의 특성 때문임 쪽발이들 음식을 한 번이라도 먹어봤다면 알겠지만 저새끼들은 향신료를 다양하게 쓰지 못하기 때문인지 모든 음식에 소금을 들이 부어서 소태로 만들어 먹음 진짜 거의 모든 음식이 극도로 짜다고 봐야함 어제 소개한 화장지부심 혐한 쪽발이가 한국 여행을 다녀와서 남긴 글만 봐도 한국 음식은 싱거워서 맛없다는 얘기가 몇번이고 나옴 심지어 한국은 과자조차 싱겁단다 ㅋㅋㅋ 저새끼는 저 글 말고도 한국음식 싱겁다고 계속 강조하는데 일본새끼들이 얼마나 짜게 처먹는지 이제 짐작이 갈 거임 그런데 저새끼들 기준보다도 더 많은 소금을 넣어서 음식이 짜다는 소리가 나왔다? 실려간 중학생들은 피자가 아니라 그냥 소금 덩어리를 먹었다고 보면 됨 그와중에 그걸 꾸역꾸역 먹은 것도 신기하긴 하네 ㅋ 쪽티즌들은 대부분 일부러 소금을 많이 넣었을 것으로 추측중 나 또한 이번 건은 이지메 국가다운 음침한 범행이었을 거라고 추측함 [시리즈] 미식의 천국 일본에 이랏샤이~ (1) · 죽을만큼 맛있는 일본의 신선한 도시락 가게 · 일본 유명 관광지에서 100여명 집단 식중독 (feat. 나가시소멘) · 소스 항아리 60년간 안 씻은 日 유명 식당 · 일본의 충격적인 낫토 머핀... 위험성은 복어, 독버섯과 동급! · 日스시전문점, 또 집단 식중독... 수십명 구토와 설사에 입원까지 · 日, 초중교 급식에 불량 우유 제공... 피해학생 655명 이상 · 日, 공포의 낫토 머핀에 이은 곰팡이 시폰케이크 논란! · 日고교생들 호텔 숙박 중 집단 병원 호송... 피해학생 12명 이상 · 日, 유명 식빵에서 생쥐 조각 발견 돼... 경악! · 日, 백화점 장어 먹고 식중독 환자 속출... 복날 몸보신 대신 병원신세 · 日백화점 장어 도시락 먹고 130명 집단 식중독... 여성 1명은 사망! · 물만 마셔도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되는 나라... 458명 이상 환자 발생 · 日 음악 페스티벌에서 대량 식중독 발생... 중증 환자도 있어 · 물놀이만 해도 식중독에 걸리는 나라... 日고교생 등 69명 집단 발병 · 日유명 제과점, 수년간 상미기한 조작해 판매하다 적발! 소비자는 짬통? · 日 유명 제과 기업, 벌레 혼입된 과자 팔아놓고 소비자 무시해 논란 · 생물무기 제조하던 스시녀... 전신 마비 되어 병원 치료 받는 중 · 日, 효고현에서 홋카이도까지 집단 식중독 폭발! 겨울인데 왜?! · 日, 도쿄 이자카야에서 41명 집단 식중독... 노로바이러스 원인은?! · 일본여행 주의! 2월 들어 노로바이러스 창궐... 1416명 넘게 감염 · 日, 코스트코 생굴 먹고 전국 각지서 식중독 발생... 노로바이러스 검출 · 미슐랭 식당에서 56명 식중독... 계속 이어지는 日집단 식중독 · 日여행 갔다가 혐한 당하고 식중독 걸린 韓인플루언서... 도쿄는 위험해! · 홋카이도 유명 호텔에서 20명 집단 식중독... 중증 환자도 있어 · 日나고야, 게 요리 전문점에서 37명 집단식중독! SUGOI~ JAP! · 日, 결혼식장에서 집단 식중독 발생... 수십 명 피해 · 日 유명 규동 체인 '스키야' 손님에게 쥐 넣은 국 제공해 논란! · 日, 456명 집단 식중독 일으킨 도시락집... 사망자까지 나오자 폐업 · 日유명체인 스키야, 쥐에 이어 바퀴벌레까지 혼입 (도쿄) · 현직 스키야 알바의 충격 증언... 절대 日규동집 가지 마세요! · 日, 도시락 때문에 72명 집단 식중독 1명 사망 (도치기현) · 日, 호텔에서 140명 집단 식중독... 손 안 씻는 일본의 현실 · 日, 급증하는 도시락 식중독에 골든 위크 대위기!!! · 日, 수돗물 마시고 집단 식중독... 무너진 안전신화?! · 日, 도시락 먹고 28명 집단 식중독... 또 노로바이러스?! (기후현) · 日, 식중독 적발돼 영업정지 기간에도 도시락 팔아... 미슐랭도 못믿어 · 日, 초중교 급식에 상한 우유 제공... 피해 학생 78명 이상 · 日훼미리마트 인기 음료에 금속 조각 혼입... 227만병 회수 · 상한 생선 판매한 日대형슈퍼... 고객들은 혀 마비 증상 발생 · 日, 호텔 레스토랑서 식중독 터져... 한 달만에 또 불거진 위생문제 · 日, 전국 편의점서 고의로 즉석식품 소비기한 조작... 열도가 발칵! · 일본 유명 온천 료칸 주인 야반도주... 숨겨진 어두운 비밀 · 日, 시립 숙소에서 집단 식중독 발생... 학생 등 68명 피해 · 日천하일품 라멘에서 바퀴벌레 둥둥.... 열도가 발칵! · 日, 상미기한 7개월 지난 우유를 급식에 제공... 열도가 경악 · 日초중교서 105명 집단 식중독... 고농도 히스타민 검출 · 日유명 스시체인점에서 집단 식중독 발생... 위생 문제 심각 · 오키나와 수학여행 학생 170명 집단 식중독... 장출혈성 대장균이 원인 · 일본근황) 편의점에서 사 마신 음료가 사실은 오줌?! · 충격)日유치원, 아동 133명에게 비닐 장난감을 먹여 논란 [시리즈] 미식의 천국 일본에 이랏샤이~ (2) · 일본 계란은 한국과 차원이 다른 이유 · 日, 초등학교 급식 카레에 독극물 의심... 400명 이상 대피 대혼란 혹시라도 일본에 갈 일이 생기는 경우 한국인이라는 이유로도 와사비ㅌㄹ보다 무서운 소금ㅌㄹ를 당할 수도 있으니 조심하기 바람 한국 손님 스시에 와사비ㅌㄹ, 한국손님 물컵에 락스 넣어서 피토하게 만들기 등등 한국인은 특히 조심해야 하는데 소금ㅌㄹ정도면 어머 실수여쓰므니다~ 혹은 일본에서는 이정도로 짜게 먹스므니다~ 이러면서 대충 덮고 넘어가기도 좋아서 앞으로 엄청 해댈듯 니뽄노 DNA = 먹을 걸로 장난치기 일뽕은 정신병!
작성자 : 난징대파티고정닉
스압)싱글벙글 한때 팔도를 누비던 자동차.Ssul
[시리즈] 싱글벙글 클래식카 이야기 · 스압)싱글벙글 실패한 소형차의 이야기 · 초스압)싱글벙글 현존하는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자동차 브랜드 · 스압) 싱글벙글 최근 미국에서 핫한 올드카를.Araboja · 스압)싱글벙글 소련의 장애인 자동차를.araboza · 스압)싱글벙글 핫 로드의 역사에 대하여.Araboza · 스압) 싱글벙글 열정의 50년대 미국차들 · 스압) 싱글벙글 열정의 50년대 미국차들 2편 · 스압)싱글벙글 낭만의 60년대 미국차들 https://youtu.be/2aCLOFj2Pxo?si=BQy_6Z4vl3DHE-MS(보면서 듣기 좋은 음악) 예아 반갑다 게이들아 오늘은 한때 이 땅을 누비고 다니던 자동차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1950년 경인년 6월 25일 새벽 4시, 민족의 비극인 6.25 전쟁이 북한의 남침으로 시작되며 지옥도가 이 땅에 열리게 된다. 갑작스런 공격에 서울은 삽시간에 함락이 되었으며 많은 피난민들이 살기 위해 부산으로 향하였다. 당시 대한민국 정부는 세계 각지에 도움을 요청하였으며, 이에 화답한 수많은 나라들이 지원을 약속하며 전쟁의 향방은 단순한 영토 야욕에서 수많은 나라들이 얽힌 자본주의 VS 공산주의로 번지게 된다. 당시는 세계대전 종전이 5년이 채 안되던 시절, 수많은 나라들이 북한을 규탄하여 참전을 결의하였으며, 이에 미국이 주축이 된 UN군이 한반도 땅에 입성하게 되었다. 그러나 전쟁을 하려면 인력뿐만 아니라 장비들도 필요한 법으로 일본 고베를 전초기지 삼아 많은 물자들이 부산으로 들어오게 되었는데, 자동차들도 그 중 하나였다. 이 중 대표적인 차종들이 우리에게 익숙한 포드와 윌리스 社의 지프, 속칭 "찦차"와, 닷지 社의 1과 4분의 3톤을 운반 가능한 소형 트럭인 WC, 속칭 "쓰리쿼터/닷지", 그리고 2.5톤을 운반 가능한 중형 트럭인 GMC 社의 CCKW, 속칭 "제무시"였다. 깊고 거친 기암괴석이 가득한 이 팔도에 들어선 "제무시"와 "찦차", 그리고 "닷지"는 이전에 벌어진 2차 세계 대전 시기 이탈리아, 프랑스, 동유럽 등지에서 보여준 것과 같이 한반도에서도 큰 활약을 하였으며, 마치 거친 산을 기어오르는 소처럼 묵묵하게, 그리고 눈에 띄지는 않았지만 자신의 자리에서 제 몫을 다 하였다. 1953년, 2년간 지지부진하던 휴전협정이 마침내 38선을 기준으로 하여 선 이북은 북한, 선 이남은 대한민국의 땅으로 합의하게 되면서 불안정한 평화의 시기가 찾아오게 된다. 이에 사용처가 눈에띄게 사라진 차량들도 곧 처분이 논의되기 시작한다. 다시 미국으로 가져가기에는 북한의 동태가 매우 눈에 띄었던데다 결정적으로 이미 배로 이역만리 미국 땅에서 일본 고베, 그리고 한반도로 옮겨진 이 자동차들을 다시 가져가기에는 너무 많은 비용이 들었기에 휴전 직후에는 주한미군과 국군 장비로 편제되었다. 하지만 전쟁터에서 많은 혹사를 당했던 "찦차", "닷지", "제무시"는 얼마 안가 군용 차량으로 사용하기 어렵다고 판단되었으며, 고심 끝에 해당 차량들을 민간에 넘기기로 결정한다. 여기서 "닷지"와 "제무시"는 통상적으로 큰 개조 없이 민간에 불하되었지만, "찦차"는 다른 길을 걸어가게 된다. 이 당시, 대한민국 내에서는 이런 불하 차량의 재생과 수리를 전문적으로 하는 일명 재생차 업체들이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었으며, 주문자의 요청에 따라 불하 차량의 상단에 철판을 더 용접하고 튼튼한 하드탑 지붕을 만들거나 하는 등의 개조가 이루어졌다. 여기서 "국산 최초 자동차"를 위한 발걸음이 이 찦차로부터 태동하게 된다. 1955년, 당시 재생차 업체였던 국제차량제작(國際車輛製作)이 그 스타트를 끊었다. 본디 국제차량제작소는 윌리스 지프를 불하받아 이를 기반으로 새로운 차체를 씌운 재생차를 만들던 업체로서, 기반으로 했던 윌리스 지프의 부품 수급이 어려워지자 당시 함경도 출신의 엔지니어 "김영삼(1919~1996)"을 영입하여 거푸집을 이용해 윌리스 지프의 엔진을 카피하는 것에 성공, 이를 장착해 차량을 생산, 후일 우리 손으로 만들어 낸 최초의 자동차란 이름으로 시발(始發)이라는 이름을 붙이게 된다. 당시에도 영 거시기한 이름이었던 이 자동차를 개발 도중 자신들의 엔진이 복제되었다는 소식을 들은 윌리스 社의 중역이 국제차량제작에 방문하고, 복제된 엔진을 보고 크게 감탄하면서 "님들 존나 개쩔긴하는데, 이런 짓 하지 마시오"라는 극찬을 남기고 돌아갔다고 한다. 1955년 8월, 드디어 세상에 나온 시발자동차는 출시 직후에는 큰 관심을 받지 못하다 2달 후인 광복 10주년 기념 산업박람회에 출품, 그리고 여기서 대통령상을 수상하면서 본격적으로 큰 관심과 인기를 구가한다. 그 거시기하고 특이한 이름은 물론이며 "우리 손으로 만들어 낸 자동차"라는 도발적인 캐치프레이즈 등, 당시 정치권에서 이 시발자동차를 적극적으로 밀어주면서 상류층에게도 어필을 하게 되었다. 당시 대부분의 택시회사에서는 사용할 만한 차량들이 마땅찮아 골머리를 앓았는데, 신차가 나왔다는 소식에 너도나도 많은 택시회사들이 영업용으로 시발자동차를 구입하였다. 1950~60년대 한국에서 가장 많이 보이는 자동차라 하면 윌리스 지프, 그리고 시발자동차를 꼽지 않을 수가 없었다. 당시 자동차 값이 90만 환으로, 영세 농가의 연봉이 27만 환인데 어지간한 사람들의 3년 연봉치나 될 정도로 비싼 값에도 불구하고 시발자동차는 매우 인기를 끌게 된다. 이에 국제차량제작에서는 파생 상품으로 시발 세단, 시발 버스 등등 여러 가지치기 상품을 내놓았지만, 결국 한계를 맞게 된다. 1966년, 일본의 닛산 블루버드를 그대로 가져온 "새나라자동차"가 시장에 등장한 것이 그 이유였다. 세련되고 고급스런 디자인의 새나라자동차에 비해 좁고 구식 디자인의 시발자동차는 순식간에 하향세를 타게 되었으며, 더군다나 1968년 자동차관리법 변경 및 도시미관 유지 등의 사유로 대다수가 영업용으로 팔린 시발자동차들은 운송회사에 보상 후 회수 및 폐차되었다. 극히 일부 자가용 시발자동차도 이 시기 살아남았다고는 하나, 결국 세월을 이기지 못하고 전량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고 전해진다. 민간에 불하된 찦차들도 사정은 다르지 않았다. 1970년대까지는 가끔 볼 수 있었다지만, 부속 수급 문제로 차차 한 둘 씩 사라져가다가, 이제는 매우 극소량만 남았으며 그 마저도 공도 주행 차량이 아닌 촬영용 소품으로 우리에게 더 익숙한데, 야인시대에 나온 이 검은색 지프가 바로 개조를 통해 지붕이 씌워진 윌리스 지프이기 때문이다. 한때 이렇게 이 땅을 방방곡곡 누비던 지프는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지만, 우리는 그 유산을 아직도 매일 조우하고 있다. -끝- 3줄 요약 1. 6.25때 여러 자동차들이 군용으로 한반도에 들어옴 2. 쓸모없어진 짚차들이 시발자동차가 됨 3. 68년 전후로 멸종, 그나마 원본인 윌리스 지프는 1대 남아있음
작성자 : 림송철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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