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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어디가(223.62) 2014.01.18 20:11:40
조회 91 추천 0 댓글 0

너희가 찾는 완전함은 i의 점과 t의 윗줄처럼 완전하지 않다. 너희가 찾는 완전함은 너희 안에 있다. 사랑하는 이들아, 말은 너와[탄 자와] 함께 멈춘다. 어디에 너의 받아들임이 있느냐? 너는 어디에 너의 세상의 인식을 숨기거나 놓고 있느냐?


이것은 보기가 쉽지 않지만, 세계는 완전하게 펼쳐진다. 세계는 네가 지금 있는 앎의 자리로 너를 데려왔다. 그것이 완벽한 계산이다. 일어나는 모든 것은 하나의 디딤돌이다. 심지어 모든 걸림돌도 하나의 디딤돌이다.


더 이상 너는 판단을 만들지 말아야 한다. 더 이상 너는 세상이나 누군가를 개탄하지 말아야 한다. 이것은 기준들 없이 존재하거나 느슨한 기준들을 갖지 않는다. 너 자신을 위한 기준들을 가져라.


만약 나의 견해가 너의 견해 위로 부과된다면, 그것은 사랑을 부과하는 것이다. 사랑을 반영하고, 판단을 피하라. 네가 끌어들인 모든 결론들은 판단들이다. 너는 사랑하는 자가 되기로 되어 있지, 판사가 아니다. 생각의 그 검은 옷들을 찢어버려라. 그것들이 세계를 지체시키고, 그것들은 너의 최선의 이해 속에 있지 않다.


세계에게 똑똑해지라고 말하는 대신, 너 자신이 똑똑해져라. 이해되지 않는 것조차 받아들여질 수 있다. 사랑하는 이들아, 축복들을 찾아라, 너희가 축복 받았기에.


세계는 너희에게 다른 것을 말할 것이다. 세계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라, 그러나 너 자신을 위해 생각해라. 너와 세계 사이에 막다른 골목이 없다. 하나의 다리가 있다. 다리들을 건설하라. 지평선처럼 너희는 그것들을 건너 갈 것이다. 하나의 다리가 너를 어딘가로 데려간다. 너는 어디로 가기를 원하는가?


너는 네가 건너는 다리이다. 천상과 지구 사이의 그 다리가 되어라. 너의 가슴이 그 다리이다. 그것은 마치 네가 너 자신을 눕히는 것과 같다. 너는 너 자신을 쭉 뻗치는데, 그럼으로써 너의 발가락이 지구를 잡고, 너의 손가락이 천상을 잡는다. 다른 이들이 너의 의식이 만든 그 다리를 건너갈 것이다. 다른 이들이 너를 위해 다리들이 되었고, 이제 네가 다른 이들을 위해 하나의 다리가 된다.


너는 너 자신을 설명하는 다리로 만들지 말라. 너는 거의 말하지 않는 다리이다. 그러나 너는 멋진 다리이다. 너는 많은 이들이 벌어진 간격을 건너도록 돕는다. 한 아이였을 때 너는 다리였다. 너는 사랑으로부터 사랑으로 건너는 다리이다. 너는 하나의 무지개이고, 너는 우주 위로 반원을 그리고 있다. 너는 디딤돌들을 제공한다. 너는 큰 봉사를 준다.


너는 계산한다. 너는 너의 가슴으로 계산한다. 너의 가슴은 무nothing를 위한 것이 아니다. 너의 가슴은 무언가를 위한 것이다. 너는 우주의 뻗친 손이다. 너는 포옹하는 나의 팔이다. 너는 우주를 균형 잡는다. 세상이 너에게 귀를 기울인다.


너는 다리이고, 너의 생각들이 그 다리이다. 너는 세상을 어디든 데려갈 수 있다. 너는 세계를 천국으로 부르는 것으로 데려가는 것이 좋다. 그곳이 내가 있는 곳이고, 너와 모든 다른 이들이 여기서 나와 합류하라고 초대를 받았다. 너는 길이다. 너는 길을 가리키거나, 아니면 다른 곳을 가리킨다.


너희가 세계를 이끈다. 너는 손짓하며 부르는 사람이다. 네가 되기로 된 다리가 되기 위해서 너는 천상에 도달해야 하는데, 그럼으로써 너는 길을 보여줄 수 있다.


네가 너 혼자만을 위해 하는 일이란 없다. 너 혼자만을 위해 무언가를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너는 위로 끌어올리거나, 아니면 아래로 끌어내린다. 네가 어디를 가든, 세계가 너와 함께 간다. 너는 네가 하찮다고 생각했느냐? 너는 본질적이다. 개척자가 되어라. 선두에 서는 자가 되어라.


내 목소리My Voice가 들리게 하라. 그것은 북소리 없이 들릴 수 있다. 나의 목소리는 스며든다. 그것은 모든 곳에 도달한다.


너 자신을 전송기로 생각해라. 관심은 전송기로 가지 않는다. 관심은 올바르게 메시지로 간다. 나의 메시지들을 보내라. 분명히, 너의 짜증을 보내지 말라. 너는 지구상에 있는 하나의 무선 연결 장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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