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연관 갤러리
레인보우 식스-시즈 갤러리 타 갤러리(0)
이 갤러리가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0/0
타 갤러리 레인보우 식스-시즈 갤러리(0)
이 갤러리를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0/0
개념글 리스트
1/3
- 동남아대승리? 한국 전투기 조종사를 구한 스리랑카 노동자.ㄷㄷㄷㄷ 오피넬
- 싱글벙글 중국의 주요 도시권 ㅇㅇ
- 다카이치: "육자 10식 전차 폭발 사고로 3명 사망" 오명진추
- 조선시대 쇠고기 독점, 현방에 대해서 알아보자 ㅇㅇ
- 스마일게이트 금강선, 로스트아크 세계관 넓힌다..jpg 고죠
- 남편이 바람을 폈다는 블라인...real 무무쿤
- 가끔씩 '심한 결벽증 같은데 외식은 괜찮은 사람'이 있는 이유 ㅇㅇ
- 냉혹한 동아리의 세계 17화 H_Life
- 송민호, 부실복무 인정…"재복무 시켜주면 성실히 마칠 것" ㅇㅇ
- 남초딩 혐오스럽다한 여교사...여초 반응 ㄹㅇ...jpg Adidas
- 비닐봉지 20억장 원료...한국으로 온다ㅋㅋㅋ ㅇㅇ
- 19세기 최초의 특이점 이론의 내용.jpg ㅇㅇ
- 싱글벙글 현시점 AI 이미지 모델별 성능 비교 테스트.....jpg ㅇㅇ
- 중고차 딜러가 말하는 사람들이 중고차 살때 가장 많이 따지는 것 학생회
- 또 다시 학력 의심받는...타블로 ㄹㅇ...jpg Adidas
[대회] 츠키 콘서트 보러가는 만화.manhwa
https://m.dcinside.com/board/tuki/10472공연 당일날 집에 오는 길에 나름 해석을 해본 것이 있어이걸 좀 더 활용해 만화를 그려봤습니다만화의 목적은 단순하게 일기장 내지는 감상문 같은 느낌과 더불어보는 팬분들도 다시 공연날 느낀 감정들을 되새김 할 수 있으면 좋겠다~ 싶어서 구성을 이렇게 했구요,몇몇 곡들은 시간 관계상 만화에 포함시키지 못해 죄송합니다 ㅠㅠㅠㅠㅠ참고로 제 최애곡은 ‘지옥연문’인데, 시작하고 초반에 나와서 너무너무너무 좋았었네요만화에 못 담아서 아쉽습니다 ㅠㅠㅠㅠ레이어 인증은 꽤 예쁘게 그려져서 갠적으로 마음에 든 ‘고독한 고래’의 스크린으로~봐주셔서 감사합니다츠키 사랑해!!!!
작성자 : 하사랑고정닉
와들와들 임오군란에서 존나 어이없는 점...jpg
흔히 봉급 밀린건 다들 알고 있겠지만 그게 무려 13개월이나 밀려있었다고함... 그리고 받은게 이거;;; 결국 이 모든 일의 원흉이었던 민겸호 대감은.... 난병이 궁전으로 올라가 민겸호를 만나 그를 잡아끌자 당황하면서 흥선대원군을 쳐다보며 “대감 나를 제발 살려주십시오.” 라고 호소하였다. 그러자 흥선대원군은 쓴웃음을 지으며 "내 어찌 대감을 살릴 수 있겠습니까"라고 말하였다. 흥선대원군의 말이 끝난 직후 민겸호는 계단으로 내동댕이쳐졌고 난병은 계단 밑에서 민겸호를 죽이고 총칼로 시체를 난도질하였다는 것이다. - 매천야록(梅泉野錄) 문자 그대로 찢겨죽음...이후 고종은 "미안하다 진짜 다 내 잘못이다 앞으로 안 그럴게." 라는 내용이 담긴 반성문을 쓴 후 배포하며 민심을 달래려고한다 (보면 경복궁 중건부터 시작해서 진짜 잘못한거 다 적어놨다...) 근데 잘 될리가... - 임오군란에서 은근히 넘어가는 파트임오군란 하면 보통구식 군인들이 13개월 밀린 월급 받으러 갔는데 썩은 쌀에 겨랑 모래까지 섞여 있어서 폭발함 대충 여기까지만 알고 끝내는데,사실 이 사건엔 은근히 잘 안 다뤄지는 파트가 하나 더 있음 바로 종로 시전상가 레이드였음 임오군란 당시 무장한 군인들과 하층민은 여러 패로 나뉘어 움직였고, 그중 한 무리가 포도청,의금부,민씨 세도가뿐 아니라 악덕 시전상가까지 차례로 레이드 때렸음대충 이유는 시전상인들이 기존 강한 상권을 유지하며 생활필수품등을 독점 판매하여 물가를 올리고하층민의 생활고를 위협했기 때문이었다고...교과서에서는 금난전권 폐지이후 시전 상인들 좆밥된거 아님? 할텐데예전처럼 시전이 법으로 난전을 닥치는 대로 패죽이는게 약해진거지아직 상인으로써의 자본이나 이런건 건재했음 이러다 보니 대충 시전 상인은 하층민 입장에선 권력과 결탁한 특권상인이 우릴 착취하고 있네??거기에 우리 같은 힘없는 난전은 쫓아내네?근데 물가까지 올려대네? 대충 이렇게 보였을거임 이러니 군란 터졌을 때 사람들이 관청이랑 민씨만 조지자로 안 끝나고, 시전상가도 같이 때려부수자로 간거임임오군란은 단순한 급료 체불 폭발이 아니었음하급 군병 자체가 이미 서울 하층민과 겹쳤고, 이들은 난전,행상 같은 생계형 시장에서 먹고살았음그런 상황에서 정부와 결탁한 상인들, 물가 부담, 군제 개편 불만이 한데 엉키면서 군란은 반민씨,반개화정책을 넘어도시 하층민의 반특권 폭동 성격까지 띠게 된거라 보면 되겠다 임오군란은 단순한 군인 급료 분쟁이 아니라, 서울 하층민 사회에 오래 누적된 물가 불안과 권력과 손잡은 시장 상인들에 대한 분노가구식 군인의 폭발을 계기로 한꺼번에 터진 사건으로 볼 수 있음.구식 군인의 분노가 도화선이 된 건 맞지만, 그 불길이 커질 수 있었던 건 이미 서울 안에 물가 압박, 도시 빈민의 생활고, 특권상업과 국가 결탁에 대한 반감이 넓게 깔려 있었기 때문이라 봐야겠다
작성자 : 수류탄이야고정닉
팀쿡....15년만에 사임 ㄷㄷ....News
새로운 CEO 존 터너스 ㄷㄷ- ㄱㅇㅇ) 팀쿡 사임- 팀쿡, 애플 CEO에서 15년만에 물러나…후임은 존 터너스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32533 - dc official App- 팀쿡, 애플 CEO 사임 발표. 그리고 이사회 의장 취임팀 쿡, 애플 CEO 사임 후 이사회 의장직 수행... 후임에 존 테르누스 하드웨어 책임자 지명로하일 살렘(Rohail Saleem) 작성
2026년 4월 20일그동안 블룸버그의 마크 거먼(Mark Gurman) 등 주요 전문가들은 팀 쿡이 최소한 현 미국 대통령의 임기까지는 CEO직을 유지할 것이라고 관측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예상을 뒤엎고, 애플은 팀 쿡이 이르면 2026년 9월 CEO직에서 물러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격 발표했습니다.팀 쿡은 완전히 일선에서 물러나 은퇴하는 것이 아니라, 애플 이사회 의장직을 맡아 자문 및 상징적인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할 예정입니다.애플의 대대적인 권력 승계 시작이미 2025년 11월, 로이터와 파이낸셜 타임즈는 팀 쿡이 10년 넘게 이끌어온 애플의 지휘봉을 2026년에 내려놓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당시 마크 거먼은 쿡의 유임을 주장하며 강하게 반박했지만, 한편으로는 하드웨어 책임자인 **존 테르누스(John Ternus)**가 유력한 차기 CEO 후보라는 점에는 동의하기도 했습니다.오늘 애플은 팀 쿡이 다가오는 가을, 보다 완만한 역할로 전환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애플은 팀 쿡이 애플 이사회 의장으로 취임하며, 현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수석 부사장인 존 테르누스가 2026년 9월 1일부로 차기 최고경영자(CEO)가 될 것임을 발표합니다."애플은 보도자료를 통해 다음과 같이 덧붙였습니다."팀 쿡은 원활한 승계를 위해 이번 여름까지 CEO 역할을 수행하며 테르누스와 긴밀히 협력할 것입니다. 의장 취임 후에는 글로벌 정책 입안자들과의 소통 등 회사의 특정 대외 업무를 지원할 예정입니다."예견된 후계자, 존 테르누스존 테르누스의 임명은 어느 정도 예견된 수순이었습니다. 팀 쿡은 오랫동안 테르누스를 후계자로 점찍고 공들여 육성해 왔으며, 2025년 말에는 그에게 하드웨어 책임자 역할 외에도 애플의 핵심인 디자인 팀까지 감독하도록 권한을 확대한 바 있습니다.애플 역사상 디자인 팀장이 갖는 상징적인 비중을 고려할 때, 이는 테르누스가 차기 리더임을 공식화한 것이나 다름없는 조치였습니다.후속 경영진 개편테르누스의 승진에 따른 하드웨어 부문의 연쇄 인사도 발표되었습니다.조니 스루지(Johny Srouji): 애플 실리콘(자체 칩 개발)의 주역인 그가 새로운 **최고 하드웨어 책임자(Chief Hardware Officer)**로 임명되었습니다.톰 마리브(Tom Marive): 현재 제품 무결성을 담당하고 있는 하드웨어 부사장이 테르누스의 뒤를 이어 엔지니어링 책임자 역할을 맡게 됩니다. 마리브는 조니 스루지에게 직속으로 보고하게 됩니다.https://wccftech.com/apples-tim-cook-to-step-aside-for-hardware-chief-john-ternus-taking-executive-chairman-role-instead-of-retirement/- 팀쿡 애플 CEO의 은퇴. 그렇게 한 시대가 끝납니다.팀 쿡, 애플 CEO 사임... '존 테르누스 시대'의 개막과 한 시대의 종언레이몬드 웡(Raymond Wong) 작성 | 2026년 4월 20일업계의 무수한 소문은 결국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애플의 상징과도 같던 팀 쿡이 CEO직에서 물러나고, 존 테르누스(John Ternus)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수석 부사장이 그 자리를 이어받습니다. 애플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쿡은 이사회 의장직을 맡아 회사에 남게 되며 테르누스의 공식 임기는 9월 1일부터 시작됩니다.의장으로서 팀 쿡의 역할은 명확합니다. 그는 이사회 의장(Executive Chairman)으로서 "전 세계 정책 입안자들과 소통"하는 임무를 맡게 될 것입니다. 직설적으로 말하자면, 독특한 개성을 가진 각국 정상들을 달래며 애플의 영향력을 유지하는 '외교적 방패' 역할을 자처한 셈입니다.공급망 전문가에서 '4조 달러'의 거인으로애플은 발표 직후 팀 쿡이 작성한 '커뮤니티 서한'을 공개했습니다. 쿡은 지난 25년간 애플에 헌신한 테르누스를 치켜세우며, "그의 리더십 아래 애플은 새로운 정점에 도달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2011년 8월, 스티브 잡스에 의해 후계자로 지명되었던 팀 쿡은 당시 COO(최고운영책임자)로서 애플의 복잡한 공급망을 재편하며 글로벌 하드웨어 제국으로 탈바꿈시킨 주역이었습니다. 그의 지휘 아래 애플은 90년대 중반 생존을 걱정하던 기술 업계의 약체에서, 현재 **기업 가치 4조 달러(약 5,500조 원)**에 달하는 '골리앗'으로 성장했습니다.리더십의 유산: 혁신과 한계 사이쿡의 15년은 롤러코스터와 같았습니다. 스티브 잡스라는 거대한 그림자를 지워내야 했던 그는, 지난 정부부터 현 정부에 이르기까지 정치적 풍파를 온몸으로 받아냈습니다.그는 잡스나 조니 아이브 같은 '제품 광(Product Person)'은 아니었습니다. 디자인 연구소를 제집 드나들듯 하지도 않았고, 누군가를 흉내 내지도 않았습니다. 그저 잡스가 남긴 마지막 조언인 **"스티브 잡스라면 어떻게 할까?라고 묻지 말고 본인의 판단을 믿어라"**는 말을 묵묵히 실천해 왔습니다.비록 제품 전문가는 아니었지만, 그는 아이폰 6 플러스로 대표되는 '대화면 아이폰', 애플 워치, 에어팟 등 굵직한 히트작을 내놓으며 애플을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기업으로 만들었습니다. 물론 실책도 있었습니다. 3,500달러라는 가격에도 불구하고 비전 프로(Vision Pro)는 그가 장담했던 '공간 컴퓨팅'의 혁명을 일으키지 못했고, 오랫동안 공들인 '애플 카'는 취소되었습니다. 스마트 글래스로 대표되는 증강 현실(AR) 역시 아직 뚜렷한 결실을 보지 못했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쿡은 애플을 '서비스 기업'으로 확장시킨 인물로 기억될 것입니다. 애플 TV, 뮤직, 뉴스, 피트니스+ 등을 통해 사용자들이 애플 생태계에서 벗어나기 힘들게 만드는 강력한 '락인(Lock-in) 효과'를 구축한 것이 그의 가장 큰 업적 중 하나입니다.조니 스루지의 부상과 하드웨어 라인업의 재편리더십 교체는 테르누스 한 명에 그치지 않습니다.조니 스루지(Johny Srouji): 애플의 독자 칩(Apple Silicon) 혁명을 이끈 주역인 그가 **최고 하드웨어 책임자(Chief Hardware Officer)**로 임명되었습니다. 그는 인텔 칩에 대한 의존도를 완전히 끊어내며 맥북 프로와 '맥북 네오' 같은 시장 선도적인 제품을 탄생시킨 일등 공신입니다.톰 마리브(Tom Marive): 테르누스의 승진으로 공석이 된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수석 부사장 자리는 제품 무결성 담당 부사장이었던 톰 마리브가 이어받게 됩니다. 마리브는 조니 스루지에게 직속으로 보고하게 됩니다.https://gizmodo.com/tim-cook-is-done-as-ceo-of-apple-2000748778- 팀쿡, 투자자들에게 4조 달러를 선물하고 떠나다팀 쿡의 퇴장: 투자자들에게 '4조 달러'의 가치를 선사하고 물러나다다니엘 하울리(Daniel Howley) 작성 | 2026년 4월 21일애플(AAPL)은 월요일, 2011년 8월부터 회사를 이끌어온 팀 쿡 CEO가 오는 9월 1일부로 사임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쿡은 퇴임 후 이사회 의장직을 수행하며, 국가 정책 입안자들과의 대외 협력 등 특정 분야에서 회사를 계속 지원할 예정입니다.1. 숫자로 증명한 '팀 쿡 시대'의 위엄팀 쿡은 재임 기간 동안 애플 워치, 에어팟, 그리고 최근의 **맥북 네오(MacBook Neo)**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신제품 출시를 성공적으로 이끌었습니다. 특히 아이폰에 의존하던 수익 구조를 다변화하여, 서비스 부문 매출을 연간 1,000억 달러(약 138조 원) 규모의 거대 사업으로 키워냈습니다.그의 경영 성과는 자본 시장에서 더욱 극명하게 나타납니다.시가총액 성장: 취임 당시 3,500억 달러였던 애플의 가치는 현재 **4조 달러(약 5,500조 원)**를 돌파하며 1,000%가 넘는 경이로운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주가 수익률: 2011년 8월 이후 애플 주가는 1,886% 상승하여, 같은 기간 S&P 500 지수 상승률(483%)을 압도했습니다.매출 규모: 2011년 1,080억 달러였던 연간 매출은 2025년 4,160억 달러로 약 4배 성장했습니다.2. 하드웨어의 독립: '애플 실리콘'으로의 전환팀 쿡의 가장 중요한 업적 중 하나는 Mac 제품군의 프로세서를 인텔 칩에서 **자체 맞춤형 실리콘(Apple Silicon)**으로 전환한 것입니다. 이 과감한 결단은 노트북과 데스크톱의 성능을 비약적으로 향상시켰으며, 경쟁사들이 이제야 겨우 따라잡기 시작한 압도적인 배터리 수명을 구현하는 기반이 되었습니다.3. 존 테르누스 앞에 놓인 과제: AI와 폴더블9월부터 지휘봉을 잡을 존 테르누스는 애플의 거대한 전환기를 책임지게 됩니다. 현재 애플은 마이크로소프트나 구글 같은 경쟁사에 비해 다소 뒤처진 AI 역량을 강화하는 데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AI 강화: 오는 6월 WWDC에서 구글의 제미니(Gemini) 모델을 이식한 차세대 시리(Siri)를 공개할 예정입니다.아이폰의 진화: 쿡의 퇴임 직후인 9월, 애플 역사상 가장 파격적인 변화로 기록될 **'폴더블 아이폰'**의 출시가 예상됩니다.차세대 디바이스: 테르누스는 소문으로만 돌던 애플 스마트 글래스와 OpenAI의 'AI 전용 기기'에 대응할 새로운 폼팩터 경쟁에도 뛰어들어야 합니다.- 샘이 팀쿡 샤라웃했네
작성자 : ㅇㅇ고정닉
차단하기
설정을 통해 게시물을 걸러서 볼 수 있습니다.
댓글 영역
획득법
① NFT 발행
작성한 게시물을 NFT로 발행하면 일주일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초 1회)
② NFT 구매
다른 이용자의 NFT를 구매하면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매 시마다 갱신)
사용법
디시콘에서지갑연결시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