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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하음 시구 데드볼 맞춘게 이렇게 열불낼 일이냐..?
아니면 내가 이상한거냐?- 하음이가 잘못했네여성팬들 심기 건드림아이돌 빨다 온 여자들도 많을듯- 키키 하음 시구 기사사진 - 곽하음 데드볼 시구- 풀영상보니 ㅈㄴ 커엽긴 하네 ㅋㅋㅋㅋㅋㅋㅋ
https://youtube.com/shorts/t6kSWy--XVk?si=GBG-RLnAOFHbnmao아 사구 던지고 세리모니하는 거 존나 커엽다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음이 시구 유튜브 댓글반응..조회수 1.8만짜리 반응조회수 13만짜리 반응..숏츠 자체가 몇개 없긴한데 조회수 그나마 잘나온거 두개 전부 댓글 곱창남실드 댓글도 몇개 없더라..
작성자 : 삼갤러고정닉
싱글벙글 단궁류 리스트로사우루스의 알속 태아 화석이 연구되다
[시리즈] 싱글벙글 고생물 2 · 싱글벙글 추운 지역에 살던 초거대 양서류 · 싱글벙글 키르기스스탄의 신종 육식공룡 · 싱글벙글 악어와 상어에게 물어뜯긴 듀공 화석 · 싱글벙글 지구는 토성처럼 고리가 있었을지도 모른다 · 싱글벙글 거제도에서 검룡류 공룡 발자국 국내최초 발견 · 싱글벙글 검치호의 미라가 최초로 발견되다 · (약혐주의) 싱글벙글 3억년전 거대 노래기의 머리가 발견되다 · 싱글벙글 코뿔이 달린 신종 육식공룡 발표(feat.칼칼이과) · 싱글벙글 매머드 싸움에 코요테 등 터진다 · 싱글벙글 티라노와 공존한 익룡의 이름이 지어지다 · 싱글벙글 공룡시대 포유류의 색깔이 밝혀지다 · 싱글벙글 포유류의 친척 반룡류의 피부화석이 연구되다 · 싱글벙글 용각류 공룡의 내장 내용물이 세계최초로 발견되다 · 싱글벙글 7월에 발표된 육해공 고생물 소식 · 싱글벙글 한반도의 거북 화석들을 알아보자 · 싱글벙글 삐죽삐죽 가시참피로 복원도가 바뀐 공룡 · 싱글벙글 15세기까지 생존했던 멸종악어, 한유수쿠스를 알아보자 · 싱글벙글 새 미라화석 발견으로 복원도가 디테일해진 공룡 · 싱글벙글 내가 티렉스의 새끼라고? 나노티란누스의 화려한 부활 · 싱글벙글 공룡의 야스 여부를 알수있다? 하드로류의 꼬리를 통한 성별 구분 · 싱글벙글 무지개빛 공룡? 디플로도쿠스의 피부 멜라노좀 연구 · 싱글벙글 초기 척추동물은 눈이 4개였다 · 싱글벙글 호저처럼 가시로 덮인 공룡이 발견되다 · 싱글벙글 볏을 단 스피노사우루스 신종이 발표되다 · 속보) 경축경축 신종 한국공룡 "둘리사우루스"가 발표되다 포유류의 조상 그룹인 비포유류 단궁류(Synapsida)의 탄생 방식은 어땠을까?가장 원시적인 포유류 분류군인 단공류(오리너구리, 가시두더지)는 알을 낳으므로 단궁류 역시 알을 낳았을 것으로 추정되지만, 거의 2세기 동안의 연구에도 불구하고 고생대 후기~중생대 초기의 단궁류 알 화석은 확실하게 발견되지 않았음그러던 중 단궁류 리스트로사우루스 새끼의 화석을 연구한 최신 논문을 통해 알의 여부를 파악 가능하게 됨(알 내부의 태아 화석 NMQR 3636)(새끼 리스트로사우루스 표본 3점의 두개골 결합 특성 비교)표본 NMQR 3636은 2008년 남아프리카의 트라이아스기 전기 카루 분지(Karoo Basin)에서 발굴된 리스트로사우루스 화석으로, 골격이 보존된 형태가 알 속 태아가 웅크린 것과 유사하다는 점 등을 바탕으로 알 내부의 태아 화석 같다는 추정이 있었지만 껍질 자체가 화석화된 흔적이 없었고 당시에는 이 표본이 알 속 태아라는 것을 증명할 기술력이 없었음이번 연구에서는 X선 마이크로 컴퓨터 단층촬영(CT)과 싱크로트론 방사선 X선(SRCT) 이미징을 사용해서 가장 어린 단계의 리스트로사우루스 표본 3개를 연구할 수 있었는데, 이 중 NMQR 3636은 다른 새끼 화석 BP/1/4011과 BP/1/9332와 달리 골반뼈, 엉치뼈 및 갈비뼈가 각각 연결되어 있지 않았고 하악결합(mandibular symphysis)이 불완전하다는 사실을 발견함하악결합이 불완전한 상태는 부리가 달린 난생동물들(새, 거북, 단공류)의 알 속 태아에서 발견되는 특징이며, 스스로 먹이를 먹을 능력이 전혀 없었다는 뜻으로 해당 화석이 알 속 태아 화석임을 강력히 주장하는 증거라고 할 수 있겠음또한 알 껍질이 발견되지 않았기에(석회화된 흔적이 없기에) 리스트로사우루스의 알은 가죽 질감의 말랑한 껍질을 가졌을 것으로 추정됨(새끼 리스트로사우루스 (a-d) 및 성체 리스트로사우루스 (e) 비교)(양막동물의 알 질량과 체중의 관계. 쥐라기의 단궁류 카옌타테리움의 알이 리스트로사우루스의 것보다 작음을 알 수 있다)그리고 리스트로사우루스의 알은 태아의 크기에 비례해서 부피가 큰 것으로 보이는데, 오늘날 사지동물 중에서도 태아에 비해 알이 큰 동물들은 주로 알에서 부화한 직후 짧은 시간 안에 눈을 뜨고 돌아다녀 먹이를 찾을 수 있는 조숙성(precocial) 동물임조숙성 동물들은 알의 크기가 큰 덕분에 난황이 많아서 알 속에서 영양분을 충분히 공급받으며 부화 직전까지 성장이 가능하고, 크기가 클수록 사막 같은 건조한 환경에서 더 살아남을 확률이 높음. 이런 점을 바탕으로 리스트로사우루스가 젖을 먹이는 동물이었을 가능성은 적다고 함사족으로 태아 표본 NMQR 3636가 발견된 카루 분지(Karoo Basin)는 이전에 리스트로사우루스의 미라 화석이 발견된 지질이기도 함2억 년도 훨씬 전에 생존했던 리스트로사우루스, 먼 과거의 생물임에도 어마어마하게 번성했던 덕에 많은 연구 자료를 제공해주네대견하다, 리스트로사우루스야!논문 링크: https://doi.org/10.1371/journal.pone.0345016관련글: 싱글벙글 인류 이전 전세계를 장악했던 리스트로사우루스
작성자 : ㅅㅇ,고정닉
도쿄 시노부 신사에 대해 알아보자. (시노부단 필수코스)
오늘은 몇 번 갤에도 올라왔던 시노부 신사 후기를 써보겠음.갤에 글은 꽤 있는데 생각보다 가는 방법이나 신사에 뭐뭐있는지 등은 잘 없는 것 같아서 좀 자세히 적어보려고 함. (지난 일요일에 방문)https://maps.app.goo.gl/2RjwqoKwrtYQCWiWA?g_st=ic도쿄 북부 키타구에 위치한'타키노가와하치만 신사'일명 시노부 신사로 불리우는 곳오늘 시노부 신사로 커붕이들을 안내할'시노부 로드맵'입니다.우선 지하철을 타고 ‘니시스가모’역에서 내려줍니다.역에서 신사까지는 도보로 10분.참고로 지리상 이케부쿠로보다 살짝 위쪽임.이케부쿠로 갈 생각이 있는 커붕이라면 동선 묶는 것도 추천!지하철역을 내리면 이런 길이 나옴. 쭉 지도따라가면 됨근데 가는길에 꽃이 너무 예뻐서 잠깐 꽃구경좀 하고 가겠습니다.허그캬라 메달아 놓으니까 ㅈㄴ 귀엽노 ㅋㅋㅋㅋㅋㅋㅋ기유시노 어흐자, 다시 시노부 로드맵으로 복귀대충 이런 주택가 골목길을 지나다보면짠. 시노부 신사 입구가 나옴.들어가면 여느 신사들처럼 이렇게 에마(나무판자)에 그림 그리거나 글귀를 적어 걸어놓은 공간이 나옴.'시노부상이 지킨 세계가 언제나 평화롭게 있기를'라고 하네요.다양한 그림들이 있는데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함ㅋㅋㅋㅋ생각보다 커플링 그림은 거의 없음ㅇㅇ깜짝아 ㅅㅂQuiz) 숨은 시노부를 찾으시오.그렇게 아까 입구를 지나면 저런 작은 건물이 나옴.저 건물에서 약간 오른쪽 뒤쪽?으로 가면 이런 기둥이 나온다.충주 코쵸 시노부 라고 적혀있음.여기서 잠깐!왜 이 신사가 시노부 신사가 되었는가?대충 찾아보니 이 신사는 12세기 가마쿠라 시대에 만들어진 신사로 ‘전쟁과 승리의 신’을 모시는 곳임.근데 커멸 설정상 시노부의 출생지가 바로 이곳 ‘타키노가와’임.그래서 팬들이 이곳을 방문하기 시작했고, 에마에 시노부 그림을 그리거나 시노부의 행복을 비는 글귀 등을 적어서 걸어 놓는 사람들이 늘어남.또한 신사 측에서도 아주 감다살 모먼트가 있는데시노부 키와 똑같은 151cm 기둥을 만들어 충주 코쵸 시노부 글귀를 새겨놓았음.사실 이건 나도 한국 돌아와서 알음ㅋㅋㅋ아무튼 여러모로 감다살 포인트가 많은 신사임.날씨개좋노 ㅋㅋㅋ시노부 허그랑도 한컷.아까 그 기둥에서 반대편(왼쪽)으로 가면 직원이 상주하는 작은 매표소가 있음.다양한 기념품들을 판매하는데 가격은 위 사진 참고아까 입구에 그림 그려서 걸어놓는 에마는 800엔임.신사나 절에서 파는 다양한 물건들을 많이 파는데 약간 시노부 느낌나는 것들도 몇 개 있음.나비 장식이 제일 많아보이는데 난 저 4/1~30 한정판 엽서? 하나 구매함.오미쿠지도 있음 (100엔)그리고 웃긴게 매표소 왼쪽 구석에 시노부 굿즈함이 있음ㅋㅋㅋ힛카게랑 아크릴, 세가 주먹밥 등 경피도 몇 개 있고 누이도 꽤 있음.이거 이쁘네.근데 위에가 뚫려있어서 먼지가 많이 쌓임.니들은 룩업 없지?가져온 시노부 굿즈들과 한컷아까 500엔주고 산 엽서나비 그림이랑 등꽃이 이뻐서 구매함.시노부 굿즈들과도 한컷ㅋㅋ 근데 저거 찍을 때 옆에서 누가 내 굿즈를 찍는 느낌이 들었음. 각도가 완전 내쪽이었는데 기분 탓이겠..지?시노부 굿즈 싸들고온 한국인이 신기했나..아무튼 매표소 옆에 작은 테이블 같은 공간이 있어서 굿즈 올려놓고 사진찍기 좋음.시노부 기둥과도 한 컷.신사 규모 자체는 생각보다는 좀 작았음. 대충 이정도 둘러보면 끝?처음에는 사람 거의 없었는데 점점 사람이 오더라 ㅋㅋ 당연히 거의 다 일본인.그리고 신사의 기본적인 예절(인사, 손 씻기 등)은 똑같음.점심시간은 12시부터 12시 30분.이때는 위 상품들을 구매하지 못함그리고 우연히 찾은 개꿀 포토존이 있는데ㄹㅇ 생각지도 못한 등꽃숲 포토존 발견ㅋㅋ여기 진짜 강추함.가져온 누이들 다 꺼내서 사진찍음.기유시노탄카나사진 찍다가 엎어짐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햇빛도 잘들고 분위기가 등꽃숲이랑 비슷해서 개인적으로 엄청 만족했던 부분이때가 대략 대략 12시 반? 즈음이었는데 햇빛이 잘 들어서 사진 개잘나왔음.신사 정면을 바라봤을 때 동그라미 친 부분이고 누이나 굿즈 가져가서 사진찍는거 추천함.근데 시간대 아다리 안맞으면 그늘 질 수도 있음 ㅜ마지막으로 가져간 모든 누이 꺼내서 단체샷 찍음ㅋㅋ이렇게 보니 정말 많이도 가져갔네..소소하지만 신사 구경하는 재미가 있고, 등꽃이랑 사진 많이 찍어서 후회는 안함ㅋㅋㅋ 굿즈 많이 가져가서 사진 찍고 노는거 강추.그리고 아까 에마에 그림 그려서 걸어놓는거 보고 한번 용기내서 미니타운 그려봤는데좆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원래도 그림 잘 못 그리지만 펜이라 수정도 못하는데다가 그것도 종이가 아닌 나무에다 대고 그리려니까 개같이 망함ㅋㅋ역시 손그림은 넘모 어렵노...어쨋든 걸어놓고옴 ㅇㅇ어릴 때 한자 배웠어서 한자도 도전해봤는데 확실히 대고 그리는 것도 아니고 수정을 못하니까 개망함..ㅋㅋ 히라가나도 거의 안써봐서 은근 쓰기어렵더라ㅜ주말에 최애캐 대회때 다시 그려봐야지.ㅇㅇ<3줄 요약>1. 소소한 컨텐츠가 있긴하나 신사 자체는 그렇게 크지 않음. 굿즈 최대한 많이 챙겨가서 사진 찍고 노는 것을 추천 (특히 등꽃존)2. 본인이 그림 좀 그린다싶으면 에마(나무판자에 그림 그리는거) 사서 그림 그리기 ㄱㄱ 가격은 800엔3. 이케부쿠로랑 가깝기때문에 이케부쿠로와 같이 동선 묶는 것도 ㄱㅊ아보임시노부단은 도쿄가면 꼭 성지순례 할 수 있도록.
작성자 : 시노부수호단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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