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연관 갤러리
언리쉬드 갤러리 타 갤러리(0)
이 갤러리가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0/0
타 갤러리 언리쉬드 갤러리(0)
이 갤러리를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0/0
개념글 리스트
1/3
- 싱글벙글 현대 기독교에 가장 악영향을 끼쳤다는 책 추종자0
- 이스라엘, 레바논 남부 공습 개시 <알자지라> ㅇㅇ
- KTM 500 EXC-F 첫 바리 후기 우주명차DRZ
- 美부통령 "협상 파토. 미국으로 복귀한다" 천호진
- 싱글벙글 고래랑 블랙잭..manhwa 타원형플라톤
- "미국, 카타르 등 해외 은행에 동결된 이란 자산 해제 합의" ㅇㅇ
- 대학 4학년의 눈물겨운 취업 도전기 배터리형
- (스압)쿠바대사 "조선일보 보도, 국민에 대한 모욕이다" 종각역비둘기.
- 김민재 오늘 자 경기 장면 모음...gif 메호대전종결
- 싱글벙글 조선 왕조의 추존된 왕 ㅇㅇ
- [요리대회] 1기 우동과 야끼오니기리 ㅇㅇ
- ㅅㄱㅂㄱ 일일 함바집.manhwa 복슬복슬Teemo
- 러시아 다게스탄 일진 ㄷㄷㄷ ㅇㅇ
- '첫눈에 반했습니다' 새터에서 신입생의 공개 고백ㄷㄷ 배터리형
- 본격적으로 한녀식 고로시 들어가는 야구판 근황.jpg ㅇㅇ
고대 로마를 위협했던 최대의 적 TOP 10..JPG
https://www.youtube.com/watch?v=zOosZt-Wtjw고대 로마가 팽창하던 공화정 ~ 최전성기 5현제 시기까지 이들을 위협하며 역사적 영향을 끼친 최대의 적들. 10위 <부디카> "로마의 브리타니아 통치권을 뿌리째 뒤흔든 여제" 1세기 브리튼섬의 이케니족의 여왕으로, 영국사의 두 번째 여성 군주로 확인되는 인물이다. 서기 60년경 네로 황제가 로마 제국을 통치하고 있을 무렵, 로마군의 모욕과 수탈에 맞서 봉기하여 제9군단을 격파했고 론디니움(런던)을 포함한 로마 거점들을 초토화시켰다. 영국의 영웅 가운데 한 사람으로 평가받으며 영국 국회의사당 근처에는 전차를 탄 부디카의 동상이 있다. 9위 <데케발루스> "팍스 로마나에 맞섰던 루마니아의 상징" 다키아 왕국 제6대이자 마지막 국왕. 도미티아누스 황제 시절, 로마군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매년 보조금과 기술자를 받아내는 파격적인 평화 조약을 끌어냈다. 결국 로마 역사상 가장 위대한 정복 군주 중 하나인 트라야누스가 제국의 모든 역량을 쏟아부어서야 정복할 수 있었다. 8위 <미트리다테스 6세> "수십 년간 동방을 수호한 끈질긴 로마의 독" 폰토스 왕국 제8대 국왕, 보스포로스 왕국 미트리다테스 왕조 초대 국왕으로 30년 넘게 로마의 동방 팽창을 가로막았으며 설라, 루쿨루스, 폼페이우스 등 로마 최고의 명장들이 차례로 투입되어야 했을 만큼 강력한 세력을 구축했다. 7위 <테우토보드·보이오릭스> "공포를 몰고온 북방의 거대한 파도" 각각 튜턴족과 킴브리족의 왕으로, 로 공화정 말기 대규모 민족 이동을 통해 이탈리아 북부를 위협했다. 연합한 두 왕은 아라우시오 전투에서, 로마군 8만명 이상을 학살하며 최대 규모의 참사를 안겼다. 로마가 대대적인 군제 개혁을 단행시킨 계기가 되었고, 결국 가이우스 마리우스에게 궤멸당하게 된다. 6위 <피로스 1세> "로마가 국제 무대에서 처음으로 맞닥뜨린 강력한 왕" 아이아키다이 왕조에 속하며, 발칸반도 서쪽 에페이로스 왕국의 제11대, 제13대 왕이자 시라쿠사의 제15대 참주. 로마군이 처음으로 전투 코끼리와 알렉산드로스식 팔랑크스 전술을 마주하게 한 인물로 '승리했지만 남는 게 없는 승리'를 뜻하는 피로스의 승리라는 말의 주인공이다. 5위 <스파르타쿠스> "로마 내부의 심장을 뒤흔들었던 전설적인 혁명가" 로마 공화정 말기, 국가의 근간을 뒤흔들었던 제3차 노예 전쟁의 지도자. 로마의 심장부 근처에서 정규군이 연달아 패배하자 원로원은 이 사건을 단순 '폭동'이 아닌 국가 존망이 걸린 '비상사태'로 선포했다. 자유를 갈망하며 억압에 저항했던 그의 항쟁은 스파르타쿠스라는 이름을 불멸로 만들었고, 많은 정치 사상가들과 예술가들, 시민들에게 영감을 주었다. 4위 <비리아투스> "게릴라 전술의 선구자였던 이베리아의 영웅" 이베리아 반도 중서부, 즉 오늘날의 포르투갈 일대에 거주했던 루시타니아인들의 지도자였다. 루시타니아 전쟁 당시에 로마 공화국에 맞서 용감히 싸운 것으로 유명하다. 험준한 지형을 이용한 매복과 기습으로 8년 동안 로마군을 괴롭혔고, 결국 승부에서 한계를 느낀 로마가 그의 측근들을 매수하여 암살하는 비겁한 방법을 쓰게 만들었다. 3위 <베르킨게토릭스> "프랑스인의 가슴에 자존심으로 남아있는 사나이" 분열되어 있던 갈리아의 수많은 부족을 하나로 묶어 율리우스 카이사르에게 맞섰다. 로마군의 보급로를 끊는 청야 전술을 구사하며 카이사르의 불패 신화를 깨뜨렸지만, 알레시아 공방전에서 집요한 이중 포위망에 막혀 최종적으로 패배하고 말았다. 그의 용맹함은 갈리아 전기를 통해 영원히 전해지고 있다. 2위 <아르미니우스> "라인강을 피로 물들인 게르만의 해방자" 로마 군단병 출신이지만 게르만 부족을 규합해 로마에 반기를 들었다. 토이토부르크 숲 전투에서 로마의 3개 군단을 완전히 전멸시켰다. 이 충격적인 패배로 아우구스투스 황제는 게르마니아 정복을 포기하고 라인강을 국경선으로 확정했으며, 이는 유럽 역사의 판도를 뒤바꾸게 된다. 1위 <한니발 바르카> "로마 역사상 가장 위험했던 숙적" 고대 카르타고 공화국의 장군으로, 뛰어난 전술과 지휘력으로 당시 지중해 세계의 강대국이었던 로마를 멸망 직전까지 몰아넣었던 명장. 2차 포에니 전쟁 당시 알프스산맥을 넘는 전무후무한 전략으로 이탈리아 본토를 유린했다. 특히 칸나에 전투에서 보여준 포위 섬멸전은 오늘날까지도 군사학의 정석으로 불린다. - dc official App
작성자 : 이시라고정닉
90년대 FMV에서 영감받은 '공포' 솔리테어 게임ㄷㄷ
솔리테어는 역대 가장 많이 플레이된 컴퓨터 게임 중 하나일것임뭐 어떻게보면 당연한 일인게마우스를 보급하는 과정에서, 사용자들이 마우스에 적응하고 능숙해질 수 있게 90년대 초부터 모든 윈도우 PC에 클론다이크 솔리테어가 기본으로 설치되어 OS와 함께 배포되었고그 결과로 여러 세대의 사용자들에게 친숙한 게임이 되었으니 말이지이번에 소개할Home Saftey Hotline의 제작사가 퍼블리싱하는 이 포비든 솔리테어는 이전에 선택한 카드보다 한 단계 높거나 낮은 값의 카드를 낸다는이런 친숙한 솔리테어의 기본적인 규칙을 베이스로 하되 약간 비틀어서 로그라이크 형식으로 풀어내는 게임임플레이어는 게임의 흐름을 바꾸는 조커와 상점에서의 업그레이드를 통한 커스텀 빌드로파워 판타지가 접목된 솔리테어를 플레이할 수 있음로그라이크의 플레이 루프를 차용하고있지만게임이 가장 흥미로워지는 지점은 바로 게임의 스토리가 중심이 될 때임게임이 전체적으로 90년대풍의 정서를 적극적으로 흉내낸 만큼그 시절의 분위기를 드러내는 스토리 중심의 게임플레이 경험을 강조하는데게임의 스토리는 2019년, 중고품 가게에서 1995년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세상에 나와서는 안 될 금지된 게임의 CD-ROM이 발견되면서 시작함과연 이 게임이 금지된 이유가 뭘까?게임을 플레이하다 보면 감상할 수 있는90년대 중반 FMV게임들 특유의 256색 영상 클립 외에도 게임과 관련된 각종 뉴스 클립들도 제공되는데여러 단체가 게임을 금지하려 들었다는 걸 알 수 있음대체 어떤 이유에서 세계가 이 게임에 적대적인지는플레이어가 직접 게임을 플레이하며 해석해야 할듯그렇게 이 베일에 싸인 저주받은 게임을호기심을 못참고 실행하게 되면서 (공포물 클리셰ㅋ)플레이어는 미스터리한 포비든 솔리테어의 끝없이 깊숙한 토끼굴 속으로 빠져든다는 이야기....게임을 진행하면서 플레이어는 게임에 얽힌 숨겨진 비밀들을 차차 풀어나가게 되는데이러한 설정 덕분에 자칫 지루할 수 있었던 솔리테어 게임이 매 게임마다 미스터리가 하나씩 풀리면서 훨씬 흥미진진해진다고 하네로그라이크 덱빌딩 게임플레이 루프와 FMV 실사영상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내러티브, 플레이어는 게임 세계관의 속의 CD-ROM 게임을 플레이하게 되는 액자식 구성...게임과 게임 외부의 인물이 게임이라는 매체를 통해 깊게 연관되는 서사구조...여기까지 읽었으면 좀 익숙한 느낌이 들었겠지만이 게임, 당연하게도 인스크립션에 강하게 영향을 받은 게임임ㅋㅋㅋ인스크립션을 그리워했던 플레이어들이라면 한번 관심가져봐도 될듯(이 강연이 무려 9년전...)참고로 이 게임의 개발자 제이크 버킷은 인디 게임업계에서 전업 풀타임 인디게임개발자로 "히트작 없이" 무려 20년간 생존한 비범한 인물이다자신이 히트작 없이도 업계에서 계속 생계를 유지할 수 있었던 비법을 GDC에 나와서 강연한적도 있었는데흥미롭게도 이전부터 솔리테어 게임들을 위주로 게임을 제작해왔었고 (망함)최근 포비든 솔리테어의 위시리스트 숫자가 너무 많아서생애 최초로 히트작 만들게 생겼다고 함ㅋhttps://youtu.be/YcvUuICu8hUhttps://youtu.be/7IUBXlttKy0https://store.steampowered.com/app/3414580/Forbidden_Solitaire/포비든 솔리테어는 4월 내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작성자 : ㅇㅇ고정닉
차단하기
설정을 통해 게시물을 걸러서 볼 수 있습니다.
댓글 영역
획득법
① NFT 발행
작성한 게시물을 NFT로 발행하면 일주일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초 1회)
② NFT 구매
다른 이용자의 NFT를 구매하면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매 시마다 갱신)
사용법
디시콘에서지갑연결시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