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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트 해적단의 스코틀랜드 여행기 08. 인버네스-인천(에필로그)
[시리즈] 원피트 해적단의 스코틀랜드 여행기 · 원피트 해적단의 스코틀랜드 여행기 00. 프롤로그 · 원피트 해적단의 스코틀랜드 여행기 01-01. 인천-글래스고-아일라 · 원피트 해적단의 스코틀랜드 여행기 01-02.아드벡 하우스, 보모어 호텔 · 원피트 해적단의 스코틀랜드 여행기 02-01. 부나하벤 증류소 투어 · 원피트 해적단의 스코틀랜드 여행기 02-02. 라가불린 증류소 투어 · 원피트 해적단의 스코틀랜드 여행기 03-01. 보모어 증류소 바 · 원피트 해적단의 스코틀랜드 여행기 03-02. 아드벡 증류소 · 원피트 해적단의 스코틀랜드 여행기 03-03. 라프로익 증류소 · 원피트 해적단의 스코틀랜드 여행기 03-04. 위스키 볼트, 보모어 호텔 · 원피트 해적단의 스코틀랜드 여행기 04-01. 보모어 증류소 투어 · 원피트 해적단의 스코틀랜드 여행기 04-02. 브룩라디 증류소 투어 · 원피트 해적단의 스코틀랜드 여행기 04-03. 위스키볼트,아일라-캠벨타운 · 원피트 해적단의 스코틀랜드 여행기 05-01. 스프링뱅크 증류소 투어 · 원피트 해적단의 스코틀랜드 여행기 05-02. 킬커란테이스팅, 카덴헤드샵 · 원피트 해적단의 스코틀랜드 여행기 06.캠벨-스페이사이드, 글렌고인 · 원피트 해적단의 스코틀랜드 여행기 07-01. 고든앤맥페일 · 원피트 해적단의 스코틀랜드 여행기 07-02. 글렌드로낙 증류소 투어 · 원피트 해적단의 스코틀랜드 여행기 07-03. 맥캘란 증류소, 인버네스 · 원피트 해적단의 스코틀랜드 여행기 08. 인버네스-인천(에필로그) 08. 인버네스-인천(에필로그)안녕 위붕이들. 오랜만이다.사실 오늘 쓸 내용은 많지 않아 맥캘란 투어 작성한 날 마무리할 수도 있었다.하지만 마지막 글을 작성하면 모든 여행이 정말 끝난다는 느낌이 들어 좀 미뤘다가 이제 왔다. 그리고 사실 사이에 여행도 한 번 다녀왔다.아무튼 마무리 시작해보겠다.--------------------------------------------------------------마지막 날 일정은 간단했다.짐 정리 후 렌트카 반납하고, 공항가는 것이 끝이었다.그래서 우리 차량 반납 예정 시간은 11시였고, 그 시간에 맞춰서 차량을 반납하기로 했다.사실 비행기는 16시 10분 비행기여서 시간은 좀 더 넉넉히 있었지만, 렌트카 규정상 1시간이라도 더 렌트하면 하루치 요금을 통으로 내야했다.사실 좀 일찍 움직여서 차량 반납 후 시내에서 좀 더 돌아볼까 생각을 했는데, 인당 캐리어 2개씩을 해결할 방법이 없었다.위 사진에도 보이겠지만 일단 대중교통을 이용한 편도 시간이 거의 1시간이고, 택시를 타더라도 20분은 걸린다. 원래는 차량 반납 후 공항에 짐을 맡기고 시내로 돌아와볼까 했지만 인버네스 공항은 굉장히 작아 짐을 맡길 곳이 없어 그냥 공항에서 죽치기로 했다.이렇게 될 줄 알았으면 시내쪽 짐 보관소를 좀 더 알아볼걸. 당일에는 시간이 좀 급했다.그렇다고 아침을 거를 수는 없지.다들 일어나서 구매한 바틀과 바이알들 정리하고, 나가기 직전에 여태까지 산 식료품 몰빵으로 샌드위치를 만들었다.밑에 깔린 치즈는 남은 라프로익 치즈다. 샌드위치 대존맛만든 샌드위치를 먹으며 렌트차량 반납을 하러 갔다. 가기 전에 풀로 주유는 필수다.차량 반납 후 공항 도착하니 12시 좀 넘었다.남은 시간이 꽤 되어 일단 맥주 한 잔씩 마시고, 잠시 출입국 심사 전 샵 구경 좀 했다.근데 기념품 샵 규모 진짜 작다.나 여기 젤리캣 판다해서 보러 갔는데, 가운데 2개만 젤리캣이고 나머지는 전부 로컬인형이더라.개멋있고 귀여운 스코틀랜드 소!이외에 이런저런 기념품 구경하다가 출국 수속 했다.들어가서 면세점 구경이나 할까 했는데, 인버네스 공항 면세점 진짜 역대급으로 작다.위스키들 있긴 하다. 희귀하거나 비싼 것도 있는데, 어느 것을 봐도 가격이 비싸다. 오히려 위 사진처럼 치즈가 몇 종류 있길래 난 라프치즈랑 스뱅치즈 하나씩 사왔다. 냠냠그러고는 올 때와 마찬가지로 KLM 항공 비행기를 통해 암스테르담 경유로 돌아왔다.돌아올 때 기내식.맛있던데? 너무 맥주 안주였다.긴긴 비행을 거쳐 인천 공항에 도착하니 오후 5시였다. 그렇게 원피트 해적단은 여정을 마치고 각자 집으로 갔다. 난 지방러라 거기서 또 버스 4시간 더 탔다...마지막날이라 뭐가 너무 없지?? 근데 그냥 그런 하루였다...------------------------------------에필로그사실 이번 여행은 나중에 언제 이렇게 위스키 좋아하는 친구들끼리 스코틀랜드 여행을 가볼 수 있겠어?라는 생각으로 시작되었다.각자의 일정을 맞추는 것이 더 중요했고, 그러다 보니 여행 기간은 짧아지고 그 안에 최대한 우겨넣을 수 밖에 없는 일정이었다.물론 처음 일정을 짤 때는 1년 달력을 펼쳐 두고 추석 연휴나 다른 황금 연휴, 혹은 스코틀랜드 날씨가 좋은 여름, 페스 아일이 열리는 5월 등 다른 일정도 고민해보았고, 올해 중순부터 열린다는 글랜드로낙 200주년 기념투어가 있어 참석하는 것도 고려해보았다. 그런 다양한 가능성 대신 고른 이번 여행에서 아쉬운 점이 없는 것은 아니다.1. 비행기 값과 렌트 금액이 비쌌다.2. 일정을 너무 빡빡하게 짜다 보니 충분히 원하는 증류소를 방문하지 못하거나, 각 증류소에서 바든 기념품이든 누릴 수 있는 시간이 부족했다.3. 급하게 일정을 준비하는 것이다 보니 충분한 자금력을 준비해두지 못했다.이외에도 여러 가지 아쉬움이 있을 수 있겠지만, 결국 함께 가기로 한 것에 후회는 없다. 그 모든 즐거운 순간에 위스키 한 잔의 맛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친구들이 곁에 있음과 친구들이 함께 있어서 파생되는 새로운 즐거움들은 어떤 것으로도 대체되지 못할 거니까.그렇지만, 이 여행으로 성불되지는 못했다. 오히려 더 넓은 세상에 눈을 뜬 기분이었고,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다시 또 방문하게 된다면 그때는 어떻게 변해 있을지, 어떤 경험을 할지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또 한 번 가슴이 벅차올랐다.비록 점점 나이가 들며 체력 이슈든, 시간 이슈든 언제 다시 갈 수 있을지는 모르고, 다시 친구들과는 함께 하기 힘들 거다. 하지만 꿈같았던 한때를 추억하며 언젠가 반드시 재방문하고 싶다. 그때는 지금과는 또 다른 경험치를 가진 채, 새로운 순간을 만끽할 수 있겠지? 그 한때를 염원하며 이제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시간이다. 안녕.길었던 글 읽어줘서 고맙다. 사실 스코틀랜드 다녀오고 나서 해적단 친구들과 한 번 모임을 가졌다. 모여서 나름 재밌는 거(생일 선물 블라인드, 스뱅 블랜딩바틀 블라인드 순위 매기기 등등) 많이 했어서 외전으로 풀어볼까 한다.그리고 QnA는 솔직히 좀 귀찮기도 하고, 위붕이들이 어떤 거 궁금해할지 몰라서 따로 준비는 안 했다. 이 글 댓글로 궁금한 점 달아두면 양 충분하다 싶으면 여행 경비랑 QnA 형식으로 글 하나 더 써보겠다.
작성자 : 보모어앤솔로지고정닉
크레파스 플인딱 직관후기
작년에는 플인이 원정이라 1라부터 봤는데올해는 ㅂㅅ같이 9위해서 플인 8시드결정전 가는데 티켓이 $41이라서 직관감이번시즌에는 그래도 면상인식 개선되서 등록하면 입장 개빨라졌음입장하니까 티셔츠 받음1만개 준비했다고 하는데 6시30분까지도 1만명 안왔나봄오늘은 월 자리였음티셔츠 쫙 깔아놔서 이걸로 입고 관전함1쿼시작하자마자 개바름백수주박 직관옴시무룩한 카레카레랑 무릎물 둘 다 삽질버틀딱 간지나더라 츄리닝입고 여유있게 1열직관3쿼중반까지도 10점차카레련이 3점 슬금슬금 집어넣더니 점수 따라잡힘이때까지만해도 쉅게이기는거보다 아슬아슬하니 더 재밌었음그러다가 역전 ㅅㅂㅋㅋㅋㅋ바로옆에 골건적 원정팬들 있었는데 분위기 개따먹힘ㄹㅇ 골스홈느낌레너드 개삽질턴오버 + 골텐딩 이후에 자투까지주고 개같이멸망오늘은 경기장 옆 west garage에 주차했는데 육교있어서 편하긴 함근데 출차시간 ㅈㄴ오래걸려서 비행기 착륙하는거 보다가 옴구장은 개잘만들었는데 선수 감독코치 프런트 정상인이없음다음시즌도 쉽지않을거같은데 걱정이다
작성자 : IIIKBABA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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