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연관 갤러리 정채연 갤러리 타 갤러리(0) 이 갤러리가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이전 0/0 다음 타 갤러리 정채연 갤러리(0) 이 갤러리를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이전 0/0 다음 연관 갤러리 레이어 닫기 개념글 리스트 1/3 이전 다음 싱글벙글 일본녀들이 말하는 가장 유명한 한국인 ㅇㅇ 수익인증 안하는 이유 ㅇㅇ 싱글벙글 명절 앞두고 역대급으로 난.리 났다는 인천공항 주차 상황 수인갤러리 레슬링 태클 성공시키는법 부갤러 [전시후기] 삼성 스마트 모듈러 홈 다녀왔다(SmartThings 지원) 두더스마트싱스 - 근접 도끼 전투는 꿀잼이었다. 어큐트 한국과 다른 일본의 '쉬었음' 청년 문제 ㅇㅇ 싱글벙글 드립인 줄 알았던 개콘 챗플릭스의 실체 ㅇㅇ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철도역 20곳 NY런던파리 (스압)'딸칵'하면 돈을 번다? 신종 부업 사기에 빠지는 한녀들 속출 조선인의안락사 "20억어치 두고 쫓겨났다"…개성공단 사장님 '악몽의 그날' 스탈린 한국인은 너무 관대하다는 미국인 ㅇㅇ 갓동민이 굳이 피의 게임3 나왔던 진짜 이유 데갤러 주요 지역별 금융가들 정리 NY런던파리 한동안 접었다가 일 때문에 다시 그려본 그림 크로키 MPG-17 옵티머스 프라임 Style Gen. 간단리뷰 마스터피스 G 시리즈 MPG-17 오토봇 총사령관 옵티머스 프라임 Style Gen.입니다.Gen.은 제네레이션의 약자로, 흔히 처그급이라 불리우는 메인 라인업의 정식명칭이 제네레이션인데 거기에서 따온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박스는 상당히 컴팩트합니다. 구성품이 적은 편은 아니나 가장 자리를 많이 먹을 컨테이너가 없는 이유가 크지 않을까 싶네요.내용물입니다.옵티머스 본체와 각종 무기들, 스탠드 장착시 조인트 파츠, 일부 무기를 몇몇 부위에 장착시 사용하는 어태치먼트 파츠가 있습니다.옵티머스 프라임(콘보이)의 캐릭터 카드입니다.보통 마스터피스 시리즈는 타카라토미 주관인 만큼 일본에서 쓰던 이름(사이버트론, 데스트론, 콘보이) 등을 사용했고이는 MPG로 와서도 마찬가지입니다만 Style Gen.은 북미판 이름을 사용하네요.이후에 나오는 MPG 제품들도 다른 제품은 기존의 일본판 이름을 사용합니다만후속으로 발매가 예고된 핫로드 Style Gen. 또한 핫로디머스가 아닌 핫로드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걸 볼때앞으로 Style Gen. 시리즈는 북미판 이름을 따라가려나 봅니다.보통 마스터피스 시리즈의 캐릭터카드 뒷면에는 간단한 설명과 테크스펙이 기제되어 있습니다만이번 옵티머스는 그런게 없이 비클모드 이미지만 있습니다.이 또한 앞으로 나올 Style Gen.의 특징이 되려나요.여담으로 굳이 덧붙이자면 G1 옵티머스 프라임(콘보이)의 테크스펙은힘 10, 지능 10, 속도 8, 내구력 10, 지위 10, 용기 10, 화력 8, 기술 10으로과연 총사령관답게 속도와 화력을 제외한 모든 스펙이 최고치를 찍고 있습니다.설명서는 펼치는 방식입니다.변형스텝이 마스터피스치고는 적은편이라 그런지 설명서 크기가 생각보다 아주 크지는 않습니다.별매의 컨테이너를 달아줄 수 있다고 되어있는데...과연 나중에 따로 발매해줄지, 아니면 MP-44 콘보이 3.0에 들어있는 컨테이너를 그냥 가져다 쓰라는건지어떻게 될지 아직은 알 수가 없네요.그럼 이제 본체를 보도록 합시다.옵티머스의 비클모드입니다.전형적인 엔진이 밑에 있는 캡 오버 스타일 방식의 트럭입니다만원래 G1 옵티머스의 베이스모델이 미국제 트럭이라 그런지우리나라나 일본, 유럽에서 볼 수 있는 트럭과 달리 프론트 오버행이 극단적으로 짧은 형식을 하고 있습니다.실제 존재하는 모델의 디자인을 기반으로는 있지만 어디까지나 기반일 뿐 라이센스는 받지 않은 가상의 모델입니다.전면부에는 이렇게 휘황찬란한 멕기로 이루어진 커다란 범퍼와 그릴이 인상적입니다.후면입니다.가상모델이라 고증에 큰 집착을 할 필요가 없어서인지 발 부분은 그냥 누가 봐도 이거 발이네 할 정도입니다.특이사항은 기존 완구들에 웬만해선 잘 재현되지 않는 후륜의 복륜 타이어가 재현되어 있다는점과기존의 여러 옵티머스의 특징에서 따온 제품 컨셉답게 캡 뒷부분이 실사판 트럭과 비슷한 형태로 되어있습니다.전면부 범퍼에는 이렇게 리더의 상징 매트릭스를 수납할 수 있습니다.보통 비클모드에서 매트릭스는 캡부분에 수납하는게 보통인데이 제품은 변형구조상 특이하게도 범퍼에 수납하네요.뒤쪽에 있는 5mm 조인트에는 여러 파츠를 장착해줄 수 있습니다."트랜스폼!!!"변형방식은 마스터피스치고는 대단히 쉬운편입니다.일반적인 고등급 처그급 제품에서 약간의 공정을 더한 수준이라고 할까요.몇번 하다보면 금방 손에 익으며 몇분 안걸려서 변형을 완료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이게 Style Gen.의 방향성인 걸까요.개인적인 감탄 포인트 1.측면 연료통이 허벅지에 깔끔하게 수납됩니다.개인적인 감탄 포인트 2.앞바퀴가 이렇게 몸체 안으로 정말 깔끔하게 수납됩니다."나에게 좋은 생각이 있어!"MPG-17 옵티머스 프라임의 로봇모드입니다.애니메이션과 비슷하면서도 동시에 완구 느낌도 강하고여러가지 옵티머스들을 한데 모아 재해석한 느낌이 상당히 강합니다.머리도 애니메이션과 완구의 그 적당한 타협점을 잘 찾은 잘생긴 머리를 하고 있습니다.애니메이션의 그 투박한 스타일과는 조금 다른 매우 샤프한 스타일을 하고 있으면서도콘보이의 특징적인 요소는 잘 가지고 있네요.특히나 이번 옵티머스 프라임에서 방영 당시 잡지연재 만화를 그린 스튜디오 OX의 콘보이 스타일이 가장 짙게 느껴졌습니다.이것을 베이스로 한 것인지는 확실치 않지만 전체적인 스타일로 봤을때 그럴 가능성이 높지 않나 싶습니다.뒷면입니다.여기저기 보이는 5mm 조인트가 인상적입니다.고간의 노랑색은 클리어파츠로 되어 있습니다.이 부분은 특히나 2011년에 발매된 MP-10 콘보이를 연상케 하네요."사이버트론 전사 트랜스폼! 출발!"가동률은 정말 뛰어납니다.목 허리 어깨 팔뚝 손목 고관절 무릎 등 어지간한곳은 다 넓게 움직입니다.발목가동도 있어서 접지력도 괜찮고요.다만 이 제품의 딱 하나 아쉬운점이라고 하면 고관절의 라쳇관절 각도가 너무 넓다는거네요.그래서 정면으로 다리를 팔(八)자다리를 했을때 좀 넓게 벌어집니다.특히 관절의 강도도 뛰어나서 이렇게 별매의 TF 파워 베이스 스탠드를 활용하면 오만가지 별의 별 포즈를 다 취할 수 있습니다.손은 전지가동은 아니며 엄지는 고정, 검지 가동, 중지 약지 소지 동시가동 이렇게 이루어져 있습니다.보통 마스터피스급이라고 하면 무기에 돌기가 있고 손바닥에 조인트가 있어서 무기를 고정하는 방식이 많습니다만이번 옵티머스 프라임 Style Gen.은 5mm 조인트로 무기를 쥐도록 되어 있습니다.그래서인지 고정성은 상당히 뛰어나네요.손가락 가동을 활용하면 이렇게 가슴을 손으로 펼쳐서 매트릭스를 드러내는 자세도 문제없이 가능합니다.당연히 브레스트 파이어 포즈도 가능하고요.무기 1. '레이저 라이플' 입니다.이번 옵티머스 프라임 Style Gen.은 컨셉답게 그 무기도 상당히 다양한데요.미국에서는 이온 블래스터라는 이름으로 불리는데 이번 옵티머스는 무기 이름들만큼은 일본판에서 쓰던 이름을 가져왔네요.옵티머스(콘보이) 하면 생각나는 그 총의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5mm 조인트 방식이라 이렇게 손에 아주 안정적으로 쥐어줄 수 있습니다.무기 2. '에너지 블레이드' 입니다.실사영화의 그 무기를 떠올리게 하는 무기로좌우가 구분되어 있어서 기본적으로 위쪽이 왼손, 아래쪽이 오른손용으로 되어 있습니다.아래쪽의 회색 파츠는 옆으로 꺾어줄 수 있습니다.이렇게 5mm 조인트로 손의 밑부분에 쥐어줘서 손목검 형태로 만들어줄 수 있습니다.무기 3. '스트라이크 실드' 입니다.이번에는 워 포 사이버트론 시즈의 옵티머스 프라임에서 따온 무기입니다.당연히 이렇게 액스 모드로 전개시켜줄 수도 있습니다.5mm 조인트를 이용해 방패처럼 팔뚝에 끼워줄 수도 있고액스 모드로 전개시켜서 손에 쥐어줄 수도 있습니다.손가락이 가동되기 때문에 손잡이를 떼어야 한다거나 그렇지는 않습니다.어태치먼트 파츠를 활용하면 레이저 라이플을 이렇게 어깨에서 전개하는 캐논처럼 달아줄 수도 있습니다.아마 이 형태는 다이아클론 당시 배틀 콘보이의 프로토타입 이미지에서 따온 것으로 보이네요.마음에 듭니다.그리고 마지막 무기 4. '에너지 액스' 입니다.G1 옵티머스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근접용 무기죠.(2화에서 한번만 쓴건 비밀.)이렇게 손을 수납하면서 조인트를 꺼내주면 손 부분에 끼워줄 수 있습니다.팔뚝이나 등에 달린 5mm 조인트를 활용하면이렇게 재미있는 조합의 놀이가 가능합니다.개인적으로 정말 마음에 드는 부분이네요.17번째로 발매된 MPG, Style Gen.의 첫 스타트를 끊은 MPG-17 옵티머스 프라임입니다.마스터피스급이지만 부담스럽지 않은 변형과 사출색 위주로 편리한 핸들링 난이도,그러면서도 동시에 마스터피스의 이름에 걸맞는듯한 고급스러운 몰드나 포인트 등정말 재미있는, 자꾸 만지게 되는 제품입니다.마스터피스는 부담스러워서 안 모으지만 그래도 하나쯤은 사보고 싶다는 사람이 있다면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명품이네요.이후에 발매되는 핫로드 Style Gen.은 SS86 핫로드의 증강개수에 가까워 보이는데그 제품은 또 파보면 어떨지, 옵티머스만큼의 감동을 줄 수 있을지 한번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부족한 글솜씨의 리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 체리팡팡고정닉 요즘 고등학교 수학부터 가르치는 대학교 근황 수능 수학 범위가 점차 축소되면서 교수들이 우려를 표해왔다. 그럼 실제로 대학 수업에 얼마나 지장을 주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영재고, 과학고 학생들이 많이 가는 상위권 명문대의 경우 큰 차이가 없겠지만 중상위권 대학인 인하대의 경우 매해 기초학력평가를 실시해서 대학교 1학년 과정인 일반수학(미적분학)을 듣기 어렵다고 판단되면 강제로 기초수학을 듣게 한다. 학기마다 10개 분반이 열릴 정도로 듣는 학생수는 매우 많다. 그렇다면 기초수학에서는 무엇을 배울까? 강의계획서를 살펴보자그냥 아주 기초적인 고등학교 수학 내용이다.. 그럼 실제로 사용하는 교재를 살펴보자고등학교 교과서보다도 쉬운 수준이다.. 그렇다면 실제 에타 여론을 보자와 ㅋㅋ 드디어 한국 교육이 망했구나벌써부터 상황이 이 꼬라지인데도 교육과정을 더 축소한다고?한국 망했으면 개추 ㅋㅋ 작성자 : ㅇㅇ고정닉 간만에 다시 보는 이민정책 논란 (ft. ICE) 전세계적으로 진행 중인 인구통계학적 변화는 높은 사망률과 높은 TFR(Total Fertility Rate) 체제에서 낮은 사망률과 낮은 TFR 체제로 전환되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UN에 따르면 late-1960s 이후 2%로 정점에 달한 인구증가율은 2100년까지 0.1%로 정체될 것으로 전망됐으며, 현재까지 UN을 비롯한 인구통계학적 추정들이 너무 낙관적일만큼 틀려왔다는 사실은 인구 증가의 완전한 정체가 보다 앞당겨질 수 있다는 추측을 합리화한다. 그리고 당시 추정에서는 세계 TFR이 인구구조를 대체할 수준인 2.1을 밑돌기까지 약 20년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됐으나, 혹자는 가까운 시일 내 세계가 인구구조를 대체하지 못 하는 수준으로 TFR의 추세적 하락이 가속될 것이라는 견해를 내기도 한다. Delventhal et al. (2021)의 연구는 250년 이상 표본의 186개국의 광범위한 데이터를 통해 인구통계학적 변화를 추적하고 있다. 자세히 살펴보면, 185개국 중 175개국이 이미 사망률의 전환을 완료했고, 80개국은 TFR의 전환을 완료한 상태다. 이같은 전환은 극소수의 예외(1개국)를 제외한다면 일관되게 진행 중이다. 저자들이 추적한 인구통계학적 변화는 크게 세가지 특징을 가진다: 1. 사망률 전환의 시작이 TFR 전환보다 분산돼있다. 2. 시간이 흐름에 따라 인구통계학적 변화가 가속된다. 3. 사망률 전환과 TFR 전환이 시작될 때 1인당 국내총생산은 거의 일정하다. 또한 인구통계학적 변화가 나중에 시작된 국가일 수록 전환 속도가 빨랐는데, 이는 일반적인 통념과 일치하는 사실이기도 하다. 한국과 같은 압축적인 성장을 겪은 국가들은 그만큼 빠른 인구통계학적 변화를 겪고있다. 이제 인구통계학적 변화는 상당한 전염력을 가지고 있다. 2000s만 하더라도 1인당 국내총생산이 $2,000인 국가의 전환 가능성은 극히 낮았지만, 이제는 기장 낮은 전환 가능성마저 10%에 달한다. 달리 말하자면, 이미 "제2차 인구변천"은 시작된 지 오래였다. 그리고 저자들은 교육과 출산 사이 유사한 상관관계를 발견해내지만, 그 외에도 많은 설명 요인들이 존재하고 있다. 한편, mid-2010s 이후 국경을 통제하거나 이민자를 추방하는 이민정책을 선호하는 극단주의자들이 세계적으로 부상하고 있다. 극단주의자라는 표현이 일반적으로 사용됨에도 불구하고 표현을 대체해보자면, 순혈주의자라는 표현이 적절할 것이다. 그리고 Marie & Pinotti (2024)의 연구는 이민과 범죄 사이 상관관계가 정말 순혈주의자들의 레토릭과 일치하는지 데이터를 통해 점검하고 있는데, OECD 회원국에서 이민자에 대한 인식은 범죄와 노동시장에 대한 우려가 중점적인 가운데 노동시장에 대한 우려가 더 강한 양상을 나타낸다. 그러나 순혈주의자들의 레토릭과는 달리, 이민과 재산 범죄 및 폭력 범죄 사이의 인과 추정치는 0과 크게 차이나지 않아 유의한 인과관계를 설명해주지 못 했다. 이어서 2002년부터 2017년까지 유럽 27개국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분석했을 때도 이민과 범죄 간의 인과관계는 통계적 유의성과 거리가 있었으며, 저자들은 다음과 같은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하고 있다: 완벽한 사법 집행이 이루어지지 않는 상황에서, 낮은 이민 쿼터와 다른 유형의 합법적 이동 제한은 합법적인 소득 기회에 대한 접근이 제한된 서류미비 이민자 집단을 형성하는 데 기여할 수 있으며, 이는 다시 범죄에 가담하는 경향을 증가시킬 가능성이 있다. 이러한 정적인 상황에서는 서류미비 이민자에 대한 일반화된 사면과 이들의 노동 시장 진입 및 소득 기회를 개선하는 기타 정책들이 이들의 범죄 연루를 줄일 수 있다. 그러나 이는 서류미비 이민자의 증가를 불러올 수 있는 정책적 트레이드오프가 존재한다. 이제 노동시장에 대한 영향에 대해서도 살펴보자. Caiumi & Peri (2024)의 연구는 2000s 이후 유입된 이민자들이 내국인 노동자들의 실질임금에 얼마나 영향을 미쳤는지 보여주고 있다. 1980년부터 2000년까지, 이민자의 내국인에 대한 상보성은 약한 편이었다. 남성의 경우 통계적 유의성이 없었고, 여성의 경우 전체 표본에서 약간 유의할 뿐이었다. 그러나 표본을 2000년부터로 당겨보면 이민자의 내국인에 대한 상보성 계수는 더 커졌고, 통계적으로 유의해졌다. 또한 주요한 사실 중 하나는 이민자로 인해 내국인의 고용률이 유의하게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는 사실이다. 이는 이민자의 존재가 내국인을 구축한다는 순혈주의자들의 설명과 대조적이다. 보다 구체적으로 고용과 임금에 대해 살펴보자면, 2000년부터 2019년까지 이민자는 내국인의 고용률을 평균 2.4% 증가시켰고, 풀타임 노동자를 고랴할 경우 7.4%에 달했다. 이는 임금의 상보성으로 인해 더 많은 내국인 고용을 창출했다는 사실을 시사한다. 하지만 교육 수준이 기장 낮은 그룹은 통계적으로 유의한 상보성의 존재에도 불구하고 고옹률이 감소했는데, 이는 역설적으로 표본 기간 동안 그들이 순인구유입의 감소를 경험했기 때문이다. 또한 팬데믹 이후 큰 증가세로 돌아섰던 전임 행정부의 이민정책은 Gallup (2024)에서도 볼 수 있다시피 "이민 확대" 여론보다 "이민 축소" 여론을 앞서게 만드는 결과를 초래했음에도 불구하고, 팬데믹 직후 대봉쇄에 따른 이민자의 급격한 감소와 회복은 저숙련 노동자들에게 평균적으로 낮은 이민자 유입을 초래했고, 그 결과 임금과 고용률은 이전 평균보다 낮아졌지만 여전히 이민의 긍정적 효과는 유지됐다. 결론적으로, 이민정책에 따른 순인구유입 증가는 임금을 1.7%에서 2.6% 증가시켰으며, 이는 특히 GFC 이후 저숙련 노동자의 실질임금이 -5%에 달하는 수준으로 정체돼있었다는 사실에 따라 상당한 실질임금 기여를 의미했다. 그리고 이같은 동인은 바로 생산성 덕분이었다. Bernstein et al. (2022)의 연구는 이민자가 R&D를 통한 혁신을 경로로 생산성 역학에 어떤 역할을 수행해왔는지에 대해 좋은 통찰력을 제공한다. 먼저, 전체 R&D 인력 중 이민자는 16%였고, 생산된 전체 특허의 23%는 이민자가 기여했으며, 이같은 혁신을 시장가치로 환산했을 경우 25%에 달했다. 그런데, 이민자들이 그토록 많은 특허를 생산하는 건 특허의 퀄리티가 낮기 때문이 아닐까? 이같은 의문을 해소하기 위해 저자들은 후속연구에서 이민자들의 연구를 인용하는 비중은 약 23%였다는 사실을 통해 이민자에 의한 특허의 더 많은 생산이 더 낮은 퀄리티를 대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보였다. 또한 이민자들은 금속 가공, 운송과 같은 기계 카테고리와 난방, 농업과 같은 기타 카테고리와 같은 전통적인 기술에서 내국인에 비해 특허 생산이 15%를 차지해 비교적 비중이 적었음에도 불구하고, 컴퓨터 및 통신, 제약 및 의료, 전자, 그리고 화학에 있어서 특허 생산의 25%를 차지해 그들이 생산적인 R&D 인력이라는 사실을 시사했다. 디테일을 다시 상기하자면, 전체 R&D 인력 중 이민자들의 비중은 16%였고 미국 경제에서 혁신적이라고 널리 알려진 카테고리들은 이민자들의 더 높은 비중과 일치한다. 그렇다면 이민자들은 내국인 R&D 인력에 비해 얼마나 생산적일까? 이민자들은 내국인과 같이 mid-30세 이후로 정점을 도달한 뒤 생산성이 하락한다는 일반적인 역 U자형 생애주기 생산성 역학과 일치하는 한편, 그들은 내국인에 비해 2배 가깝게 더 생산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글로벌한 "지식의 확산" 측면에서도, 이민자들은 내국인에 비해 외국인들과 더 많이 협력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같은 협력은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동화되는 경향, 다시말해 국내 연구자들과 교류하는 경향이 강해졌긴 하지만, 여전히 이민자와 내국인의 갭은 지식의 확산에 더욱 기여하고 있다는 사실을 시사했다. 마지막으로, 미국을 대상으로 이민정책의 영향을 분석한 Chassamboulli & Peri (2018)의 연구를 통해 순혈주의자들의 정책적 견해에 대해 검토해보자. 이민을 제한하는 정책 수단에는 단기 및 영구적인 고용 비자 발급 축소, 가족 규모 이민 규제, 심사 비용 상승 등 여러가지가 있다. 서류미비 이민자 역시 심사 비용을 강화하거나 선별하는 정책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저자들은 순인구유입을 통제하는 이같은 일련의 이민정책에 대해 서류미비 및 비숙련 가족 이민자들이 일자리 창출을 촉진하고 낮은 임금으로 인해 내국인에게 긍정적인 고용 효과를 미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반대로 고도로 숙련된 고용 이민자들은 더 높은 임금을 받지만, 임금 단위당 생산성이 내국인보다 높기 때문에 상당한 일자리 창출 효과를 창출한다는 효과를 감안한다면 모든 입국 경로에서 유입되는 이민자의 감소가 숙련 및 비숙련 내국인 모두의 노동 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이는 지금도 피를 흘리고 있는 순혈주의자들이 순인구유입을 더욱 더 통제하려 할 수록, 필립스곡선의 비선형성을 고려할 때 노동수요와 생산성이 감소하며 고용과 임금이 감소하지만 순인구유입 감소와 생산성 둔화에 따라 단위노동비용은 증가하는, 전형적인 Goodhart & Pradhan (2020)의 "인구대역전"에서 전망한 암울한 미래에 더 다가서는 미래로 다가갈 것이라는 사실을 시사한다. 작성자 : 낭만증권고정닉 차단 설정 설정을 통해 게시물을 걸러서 볼 수 있습니다. 전체 설정 갤러리별 설정 [전체 갤러리] 차단 기능을 사용합니다. 차단 등록은 20자 이내, 최대 10개까지 가능합니다. on 차단 단어 등록 차단 식별 코드 등록 차단 닉네임 등록 차단 IP 등록 설정된 갤러리 갤러리 선택 갤러리 마이너 미니 인물 검색 설정할 갤러리를 선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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