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연관 갤러리
자격증 갤러리 타 갤러리(0)
이 갤러리가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0/0
타 갤러리 자격증 갤러리(0)
이 갤러리를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0/0
개념글 리스트
1/3
- 한국전쟁 때 신안주가 100% 파괴된 이유 야렐레
- 넥슨 1Q 영업익 5426억…메이플 흥행에 역대 최고실적 ㅇㅇ
- 안양교도소 수감일기 4편 (完) ㅇㅇ
- 한국 주식시장 때문에 비상이라는 일본 주식시장.jpg ㅇㅇ
- 이재명 “또 IMF언급 공유하며 무조건 긴축주장하는 분들 봐라” ㅇㅇ
- 싱글벙글 한강 불법 마라톤 근황 ㅇㅇ
- "AI 하정우 vs 철도 박민식 vs 아레나 한동훈"…북구갑 미래지 민민.
- 존박이 시범 보여주는 미국의 무지성 칭찬 문화.jpg ㅇㅇ
- 이재명 “농어촌 기본소득.햇빛소득 확대해 농촌대전환” ㅇㅇ
- "소방관 불이익 없을 것"...출동막은 '길막' 차량의 최후ㄷㄷ 호크마리아
- 러시아 여자들이 다정한 남자를 좋아하는 이유 보추사랑꾼
- 윈11 컴퓨터로 게임하는 사람들한테 좋은 소식 ㅇㅇ
- 싱글벙글 김정은이 즐겨보는것 ㅇㅇ
- 슬라이드 느좋 필름입문
- 미국인 동화책 작가가 남편 독살해서 종신형? 받았대 ㅇㅇ
싱글벙글 스모선수들은 왜 뚱땡이일까
일본 국기 스모하면 돼지 두마리가 역겨운 살덩이를 부비는 모습이 떠오르는데 원래 스모는 이런게 아니었다스모선수 명칭인 리키시는 힘이 쎈 장사를 뜻하는 역사를 일본어로 음차한것으로 말 그대로 타고난 장사들의 힘겨루기가 원형이었다최초의 리키시라는 노미노스쿠네를 그린 초상화를 봐도 근육질 몸매에 배가 그렇게 나와있지 않은데 이게 원래 스모선수들의 몸매였다이후로 점점 비대해지긴 했지만 육안으로 근육 모양이 보일정도의 체지방이었고 스모선수들을 그린 옛날 그림들도 지금 수준의 돼지는 아닌걸 알수있다대략 이정도가 옛날 스모선수들의 몸매라고 볼수있으며 흔히 말하는 근돼에 걸맞는 모습이다그런데 어째서 지금의 스모선수들은 좆돼지가 되었을까그건 바로 몸싸움에선 결국 질량이 높은 놈이 압도적으로 유리하다는게 과학적으로 증명됐기 때문이다100키로짜리 순수 근육질이랑 150키로짜리 초고도비만이 삼대중량 들기 대결을 하면 100키로가 훨씬 많이 들어도 둘이 몸싸움을 하면 100키로는 150키로를 밀어내야하니 힘이 더 쎄도 압도적으로 불리할수 밖에 없는 것이 공식으로 스모선수들은 너도나도 몸무게를 늘려댔고 평균체중이 높을때는 160키로에 달할 정도로 폭증했으며 200키로가 넘는 인간이 맞나 싶은 괴물들까지 만들어졌다가끔씩 체급을 뛰어넘는 기술로 비교적 슬림한 체형으로 정상에 오르는 선수들도 있지만 여전히 최상위권 평균체중은 140키로 이상으로 육중하다여담으로 한국의 씨름도 한때는 스모와 비슷하게 덩어리들이 살비비기 노잼경기를 독식하니 협회측에서 재미를 위해 체중을 제한하고 기술싸움을 하도록 룰을 개선해서 멋진 몸매의 선수들이 양성되고 여성팬들의 유입도 큰 편
작성자 : ㅇㅇ고정닉
이란 전쟁으로 돈방석에 앉은 석유기업들 근황
올해 3월 시작된 미국과 이란 전쟁은 전세계적인 생계비 부담이 가중되고있으나 석유, 금융, 방산 등 다국적 기업들은 말그대로 막대한 돈을 쓸어담고있다. 과연 그들은 올해 1분기에 돈을 얼마나 벌었고, 왜 유럽이 전세계에서 가장 나쁜놈들인지 같이 알아보자. 참고로 밑으로 내려갈수록 회사의 이익 규모는 커진다. 앵글로아메리칸 (영국) 1분기 매출액 = 85억달러 (약 12조원) 영국의 원자재 공룡. 이란전쟁으로 글로벌 원자재 가격이 폭등하면서 올해 1분기에만 12조원을 벌어들여 창사 이래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리오틴토 (영국) 1분기 매출액 = 148억달러 (약 22조원) 영국 기업이자 시가총액 기준 세계 최대의 원자재 기업. 전쟁 이후 원자재 공급 우려 부족으로 인한 가격 상승이 막대한 매출 상승을 불러왔다. 에니 (이탈리아) 1분기 매출액 = 285억달러 (약 42조원) 이탈리아의 석유 메이저. 이란전쟁으로 인한 유가 급등으로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군보르 (스위스) 1분기 매출액 = 390억달러 (약 58조원) 스위스의 원자재 기업으로 유럽 에너지 대란속에서 신속한 실물 에너지 공급 및 고가 판매로 1분기에만 58조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머큐리아 (스위스) 1분기 매출액 = 450억달러 (약 67조원) 스위스의 원자재 기업으로 군보르와 함께 유럽 에너지 공급 과부화로 1분기에만 67조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셰브론 (미국) 1분기 매출액 = 518억달러 (약 77조원) 미국의 석유 메이저. 호르무즈 해협 위기속 안전한 미국산 에너지에 대한 글로벌 수요 집중으로 1분기에만 77조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BP (영국) 1분기 매출액 = 532억달러 (약 80조원) 영국의 석유 메이저. 에너지 가격 급등 덕분에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 석유 뿐만 아니라 트레이딩 사업부에서도 잭팟을 터뜨렸다. 1분기 80조원의 매출. 토탈 (프랑스) 1분기 매출액 = 561억달러 (약 83조원) 프랑스의 석유 메이저. 중동 리스크를 대체할 아프리카/북해산 에너지 판매 비중 확대와 유가 급등이 결합되어 1분기 매출 83조를 기록했다. 글렌코어 (영국 / 스위스) 1분기 매출액 = 615억달러 (약 91조원) 영국과 스위스 합작의 세계 최대의 원자재 트레이딩 기업. 에너지 가격 불균형을 활용한 차익거래로 트레이딩 부문에서 거의 폭리 수준으로 돈을 벌어들였다. 트라피구라 (스위스) 1분기 매출액 = 720억달러 (약 107조원) 스위스의 원자재 기업. 구리, 알루미늄 등 전쟁 필수 금속 및 에너지 마진이 폭증하여 1분기에만 100조가 넘는 매출액을 기록했다. 쉘 (영국) 1분기 매출액 = 764억달러 (약 113조원) 영국의 석유 메이저. 유럽 천연가스 공급망 장악 및 화석 연료 가격이 급등하면서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엑슨모빌 (미국) 1분기 매출액 = 892억달러 (약 132조원) 미국의 석유 메이저. 미국 내 셰일 오일 증산과 고유가가 맞물려 창사이래 역대 최대 1분기 매출을 기록했다. 비톨 (네덜란드) 1분기 매출액 = 980억달러 (약 145조원) 네덜란드의 초거대 석유 트레이더. 이란 전쟁이후 공급망 단절을 활용한 현물 프리미엄과 유가 급등이 맞물려 그야말로 미쳐버린 실적을 보여주고있다. 무려 1분기에만 145조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이보다 매출이 높은 기업은 전세계에서 아마존과 월마트 단 두곳뿐일 정도다.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서구, 그중에서도 특히 런던의 기득권들이 어마어마한 돈을 쓸어담은걸 생각하면 진짜 일반 서민들이나 중산층 사이에서 별별 음모론이 다 도는것도 이해가 될 정도임.. 정신이 나간거 아니냐고 - dc official App
작성자 : ㅇㅇ고정닉
차단하기
설정을 통해 게시물을 걸러서 볼 수 있습니다.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