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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유익 설득력 있는 대패삼겹살의 어원.jpg
원 출처 : https://youtu.be/nKL7XXC5y3M이미 70년도 중반쯤 부터 얇게 썬 돼지고기가 유행했다고 함.하지만 그 이전에는 '돼지고기는 잘먹어야 본전이다.' 란 말이 있었을 정도로돼지고기를 엄청나게 선호하진 않았는데,돼지고기의 품질 자체가 높지 않았던 것도 맞지만,그 당시 못먹고 살던 시기다보니 대다수의 사람들이 돼지고기를 먹으면몸 속으로 지방이 갑자기 많이 들어와서 반드시 설사를 하기 때문에 많이 선호는 안했다고 함.그래서 돼지고기를 아주 얇게 썰어 기름기를 충분하게 빼주고 판매하는 방식이70년도 중반 경남 지방에서 굉장히 유행했었다고 함.그래서 이 시기에 얇게 썬 돼지고기를 부르는 다양한 표현들이 있었다고 하는데,어느순간 갑자기 명칭이 대패로 통일됨.그 당시 그 정도의 영향력을 가진게 무엇일까???🔼 이 병신새끼들 시기에 국가 배급제 실패하면서저 새끼들 생일이 되어야만 고기가 배급되었고,그 고기조차 존나 얇게 썰어서 배급해주니까북한 주민들이 그것을 비꼴려고 만든 표현이 "대패밥 고기"그게 우리나라 신문(그 당시 파급력 가장 큰 미디어)을 타고대한민국 전역에 뿌려지면서, 자연스럽게 대패 삽겹살로 굳어진게 아닐까 추측."병신 유사 국가"- 1짤 요약.- 오재나에 나오는 대패삼겸살 가게들의 공통점.jpg40년 50년 넘은 가게의 사장님들도절대 내가 원조다! 라고는 안하심우리나라서 본인이 대패삼겹살의 원조라고 주장하는 사람은오직 딱 한 분....- 대패삼겹살 먹방 유튜버의 다음 행선지부산 찍고 광주 찍고 다음은 충주 예정
작성자 : ㅊㅌㅋ고정닉
[소개]이게 그 이뭐시브 심인가 그건가요
안뇽~ 노루시예요!모두의 귀염둥이 인갤 마스코트 노루시 등장!Neon Noroshi의 인디 게임 갤러리 담당 노로시 인사드립니다!오는 게 살짝 뜸했지만 몸이 다 나았으므로노루노루하게 앞으로 계속 올리겠어요!!!https://youtu.be/9tT6cTjFyow오늘의 게임!여러 가지 방법으로 적을 처리할 수 있는 1인칭 액션 RPGThe Adventures of Sir Kicksalot을 소개해요!The Adventures of Sir Kicksalot은 1인칭 액션 RPG 형식을 취하지만,핵심은 검술보다 발차기와 물리 충돌을 중심으로 한 전투 활용에 있는 게임이예요!플레이어는 무기 공격, 방어, 방향성 근접 공격, 구르기, 마법, 잠입, 잡기, 던지기를 모두 사용할 수 있지만,이 게임에서 가장 자주 판단하게 되는 것은 어떤 적을 어떤 위치로 밀어 넣을 것인가예요.적을 정면에서 쓰러뜨리는 것도 가능하지만, 가시벽, 낭떠러지, 불, 물, 샹들리에, 문, 배럴, 탁자 같은 주변 요소를 이용할 때 게임의 성격이 더 분명해진답니다!제목처럼 발차기가 전면에 있지만, 단순히 적을 차는 개그성 액션으로만 보면 부족해요발차기는 적의 자세와 위치를 무너뜨리고, 함정이나 지형 피해로 이어지게 만드는 기본 행동이고요. 여기에 살아 있는 적이나 시체, 상자, 횃불 같은 물건을 직접 집어 던질 수 있어서, 전투는 무기 성능보다 상황 판단 의존이 더 크답니다.스토리와 분위기는 일부러 가볍고 우스꽝스럽지만, 전투는 꽤 구체적으로 규칙적인데요.어디에 적을 세워 두면 위험한지, 어떤 바닥이나 벽을 이용할 수 있는지, 지금 들고 있는 물건이 공격 수단이 될 수 있는지를 계속 보게 만드는 게임이라고 할 수 있어요!이 게임의 개성은 일단 회피와 공격의 타이밍보다 위치 조정이 더 중요하다는 점이에요!많은 근접 액션 게임은 적의 공격을 피하고 빈틈에 맞춰 반격하는 방식으로 긴장을 만들지만,The Adventures of Sir Kicksalot은 적을 직접 베는 것보다 적을 위험한 위치로 보내는 선택이 더 중요하게 작용하죠.구르기에 무적 판정이 붙어 있는 방식이 아니라 몸을 낮추고 위치를 바꾸는 행동에 가깝기 때문에, 공격을 지우는 회피보다 충돌을 피할 위치를 먼저 계산하게 돼요.발차기 역시 단순 넉백기가 아니라 전투의 핵심 입력이에요.적을 절벽 끝으로 밀거나, 문 뒤의 적을 문째로 치거나, 벽에 부딪히게 하거나, 가시 함정 쪽으로 보내는 식으로 결과가 달라지거든요!이 차이는 생각보다 큰 게, 무기, 스킬, 능력치가 전투를 주도하는 RPG와 달리, 이 게임은 방 안의 배치와 적의 위치가 전투 결과에 직접 영향을 줘요.그래서 좋은 장비를 얻었다는 감각보다, 적을 위험한 곳으로 유도하고 주변 사물을 공격에 끌어들였을 때의 손맛이 꽤 괜찮답니다.발차기를 소재로 삼은 것이 아니라, 발차기를 기준으로 레벨 안의 벽, 낙사 지점, 함정, 오브젝트를 계속 쓰게 만든 점이 이 작품의 개성이에요!마법과 잠입도 단순한 보조 선택지는 아니예요!불, 얼음, 전기, 환영, 염동력, 정신 지배 같은 능력은 체력 피해를 주는 기술로도 쓰이지만, 실제로는 적의 이동과 상태를 바꾸는 데 더 큰 의미가 있어요.얼음은 적을 미끄러뜨려 낙사나 충돌로 연결할 수 있고, 전기는 무기나 주변 조건과 결합해 추가 효과를 만들 수 있으며, 정신 지배는 적을 직접 위험한 장소로 보내는 데 사용할 수 있죠.이런 마법은 전투를 안전하게 대체하는 만능 해답으로 설계된 것이 아니라, 발차기와 투척, 함정 활용을 더 다양하게 만드는 수단이라는 점이 크답니다!잠입도 마찬가지예요. 그림자에 숨고, 순찰을 피하고, 백스탭을 노리고, 소매치기를 하거나 배럴 안에 숨는 행동이 가능하지만, 이 요소들이 조용한 암살 플레이 하나로만 고정되지는 않아요.몰래 접근하다가 실패하면 바로 물건을 던지고, 바닥에 마법을 깔고, 적을 걷어차서 거리를 벌리는 식으로 써먹을 수도 있고요.무살상, 전원 처치, 들키지 않기, 즉흥 무기만 사용하기 같은 조건이 있어 같은 구역을 다른 규칙으로 다시 다루게 만든답니다!그래픽이 화려하지 않은 대신, 전투에 필요한 정보가 비교적 빨리 읽힌다는 점도 장점이죠!벽, 바닥, 문, 난간, 함정, 들 수 있는 물건, 밀어 넣을 수 있는 방향이 빠르게 구분되는 편이에요.사실적인 표현보다 상호작용 가능한 요소를 알아보기 쉽게 만드는 쪽에 가깝죠.레벨 구성도 넓은 오픈월드가 아니라 손으로 짜인 캠페인형 구역에 가까워서, 각 방과 통로마다 적 배치, 함정, 수직 구조, 우회 경로, 수집 요소가 비교적 분명하게 놓여 있기도 하고요.이 덕분에 맵을 오래 헤매기보다 지금 있는 공간에서 무엇을 이용할 수 있는지 바로 확인하게 된답니다.15개 안팎의 레벨 진행, 책과 스크롤 수집, 클리어 후 수집을 돕는 기능, 여러 조건의 업적은 분량을 억지로 늘리기보다 같은 레벨을 다른 방식으로 다시 플레이하게 만드는 쪽에 가깝죠!거대한 규모나 복잡한 성장 시스템이 아니라, 짧고 직접적인 레벨 안에서 발차기, 투척, 속성 마법, 잠입, 함정 처리가 계속 맞물리도록 만든 게 개성이라고 할 수 있겠어요!보기에는 가볍고 장난스럽지만, 실제 플레이는 어떻게 더 효율적으로 싸울까보다 이 공간의 무엇을 무기로 쓸 수 있을까에 더 집중하게 만드는 작품이에요!여러 가지 방법으로 던전을 돌파하는 개성적인 게임The Adventures of Sir Kicksalot는 최근 출시되어 썩 괜찮은 평가를 받고 있답니다!감사합니다! Neon Noroshi입니다!
작성자 : NeonNoroshi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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