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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영화감독 L모씨 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영갤러(223.28) 2025.02.20 20:25:00
조회 342 추천 1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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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즈비언들의 동성애를 다룬 영화로 유명한 L모감독한테 몇년째 스토킹 시달리고 있어요.

그 사람이 여성인데 강간저질러서 영화계에서 퇴출된 사람인데요.

몇년전에 그 사건을 간추려서 여기 디시에 여러번 올렸는데 그거 괘씸하다고 앙심을 품고

아이피추적 등으로 제 개인정보를 파악해서

몇년 지난 지금까지 괴롭히고 있습니다.


나중에 그런 글 다 삭제하고 사과도 하고 다시는 그런글 안쓰겠다는 말도 했는데

네 말을 어떻게 믿냐,내 성에 안찬다며 아직까지 그러는 겁니다.

완전 사이코패스에요.

그냥 참을려고 했는데 더이상 못참겠네요.


이렇게 야비하고 악랄하고 치졸한 사람은 난생 처음입니다.

약 일주일 전쯤에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부모님이 근처 식당에서 선지국을 배달시켰는데 만원씩이나 받았다는 거예요.

제가 그래서 좀 비싼거 같으니 따져보라고 다그쳤죠.

이후 그 식당에 가보니까 원래 8천원인데 실수로 그랬다 그러데요.

(예전에도 어머니가 그 식당에서 9천원에 선지국을 드신 적이 있다고 합니다.뭔가 이상하죠...?)


그게 L모감독하고 무슨 상관이냐면 저에게 앙심을 품은 후

제 개인정보 가족들 신상까지 다 파악해서, 가는 곳마다 그런 식으로

뭔가 손해를 주는 방식으로 괴롭힌지 무려 1년 반이나 되었기 때문에 감이 온겁니다.


제 약점을 잡아서,제 동선 같은 거 다 파악해서 가는 곳마다 

"그 사람 어떻게 어떻게 나쁜 사람이니까 도와주지 말라"

이런 식으로 소문내서 엿먹이는 거에요.


예를 들면 어떤 편의점에 가서 조선일보를 2번정도 구입하면

'아 그놈이 조선일보를 좋아하나보다'하고 엿먹어보라고

그 편의점 측에 얘기해서 조선일보 빼버리는 식이죠.

정확히 설명하면 제가 매장에 출입하는걸 보면 그쪽에 연락해서 뭘 구입했느냐 확인하고 그랬다는 겁니다.

이외에도 많아요.



선지국 바가지가 하도 기가 막혀서 다시 이곳 디시에 그 얘기를 올렸는데 이게 화가 안날일인가요?

1년 넘게 이러고 있는데? 사람 괴롭히는 것도 정도껏 해야지...

그래서 리플달면서 그 사람을 욕을 좀 했는데,그걸 보고서 보복한거에요.


(저희 집 컴퓨터 해킹한지 오래입니다.스마트폰도 물론이구요.

실시간 모니터링하는 사람이에요.그리고 무슨 글 한줄이라도 제 비위에 거슬리면 보복합니다.

심지어는 검색한 것도 제 맘에 안들면 보복해요.

예를 들어 무슨 사고뉴스나 최근에 있었던 유주현 사건 같은 걸 많이 검색하면

"아 그놈 이제 남 죽는 거 보면서 고소해하는구나"하고 "너나 엿먹어봐라"

또는 "이놈 여자 욕먹는걸로 쾌감느끼는 쓰레기입네" 하며요.

뭔가 반드시 손해나 불이익받는 일이 생겼죠.

멀쩡하던 전화가 불통이 된다거나 등등)



그 직전까지(선지국 바가지) 집전화로 통화를 했는데, 그 글 올린지 몇시간 지난 후에 전화가 불통이 되버리고

(저희 집이 가입한 통신사측에 얘기해서 장난친거죠.

조직스토킹과 다름없어요.

집전화가 2대가 있는데 이전에도 걸핏하면 불통시키는 방법으로 보복했거든요.

L모씨에게 찍혔구나 판단이 선후에 말이죠.그전엔 이런 일이 없었어요.)


거디다가 제 방에 테러까지 한 것 같더라고요.

(앞서도 말했지만 검색한 것도 자기 맘에 안들면 보복하는 성격입니다.

하물며 자기 욕을 했는데 그냥 넘어갔겠어요...?)

그날 밤,제 방에 뭐라도 발랐는지,방에 들어간 후 얼마 안가 두통증세가 있었고

하룻밤 자고 일어난 후에도 어질어질하게 기운이 없고 두통증세 등 몸이 안좋네요.

이후에도 비슷한 일이 있어서 자물쇠를 여러번 바꿨어요.


그외에도 가게 매출이 줄어들고 각종 공과금이 이상하게 과다청구되어 전화걸어 따진적도 부지기수구요.


동네 도서관이나 pc방도 못가요.식당도 갈 엄두가 안나구요.

도서관에 가면 거기서 할 게 뭐가 있겠어요?

그런데 제가 가면 cctv로 감시당하면서 책봐야 해요.안믿겨지겠지만 사실입니다.

헛소리같으면, 혹시 지인중에 인천시 도서관에서 일하는 직원있으면 제 얘기해보세요.

(그리고 이 글에서 제가 주장하는 내용을 얘기해보세요.

자신들도 가담자니까 제가 헛소리하는건지 사실인지 감이 오겠죠.)

인천 중,동구지역 PC방도요.


제가 여자들 괴롭히는 인간쓰레기 같은 놈이라고 난리쳐서

(설명하자면 긴데 그건 L모씨가 스토킹하여 알아낸 일방적인 주장이고 제 주장은 완전히 무시한 일방적인 처사입니다.)

도서관 가면 잘 감시해라며 단단히 교육시켰거든요.

심지어 교육청 직원들도 아는 사람 좀 있을거예요.

참고로 전 평생 전과는커녕 벌금이나 과태료 한푼 내본적이 없는 사람이랍니다.

그 악마같은  L모씨가 사람을 이렇게 만든거예요.

참고로 성범죄자같은 중범죄자들도,고의적으로 소문을 내면 엄연히 범죄에 해당한답니다.

또 엄밀히 따지면  해킹등의 스토킹 및 공공기관에서 무고한 사람 감시하고 범죄자 취급하는게 진짜 범죄구요.

저같은 인생사는 사람 진짜 없을거예요.


다시 말하지만 L모씨의 괴롭힘이 지난 1년 반동안 있었던 일이고,이외에도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간략하게 말씀드린 거랍니다.



현재 개명 및 성형수술을 했을지 모르겠는데

그 사람 완전 사이코패스니까 혹시라도 알게 되면 사업은 물론 어떤 사소한 거래도 절대 하지 마세요.

한번 사이가 틀어지면 엄청난 불상사가 일어날 거에요.


엄청나게 영악하고 집요하고 증오심,복수심이 병적으로 강한 사람이에요.

몰카,해킹같은 거 우습게 알고요.주먹만 못썼지 깡패보다 더해요.

상대가 모른다,이 방법이면 안전하다 싶으면 5년,10년 계속할 사람입니다.

인맥도 많고,한번 성공경험있으니까 아주 자신만만할거에요.


자기 딴엔 강간 한번 한게 뭐 그리 큰 죄라고 영화판에서 퇴출되었느냐며 억울해하는 거 같은데

겪어보니까 왜 퇴출당했는지 이해가 갑니다.


다시 말하지만 엄청 위험한 사람이니까 여자는 몰라도 남성분이면 절대 엮이지 마세요.(페미성향입니다)

이미 그쪽이 제 개인정보 다 알고 있고(이 글쓰는 것도 모니터링하고 있을 거예요.)

또 어떤 방법으로 보복할지 모르는데도 견딜 수가 없어 글 올린 거에요.


전 분명히 경고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 조금이라도 알고 있는 분들에게 묻고 싶네요.

"내가 아는 그 사람은 절대 그런 짓할 사람이 아니다.헛소리하지 마라 병X아!"

양심에 손을 얹고 이렇게 말할 수 있냐고.

혹시 진짜 그렇게 생각하는 분이면 댓글로 제 욕을 퍼부으세요.

대신에 옛날 학교동창이다,예전에 알바를 같이 했다,그 사람이 찍은 영화에서 엑스트라였다 따위

간단한 신원 정도는 밝히고 말이죠.

절대 아무 대응않고(저 아이피추적도 할 줄 모릅니다)

새겨듣겠습니다.(그외에 악플은 삭제합니다)


그리고 도저히 안믿겨진다,이해가 안간다

그런 부분이 있으면 댓글로 말씀해 주시면 성실히 답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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