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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출산율에 충격 받은 외국인들...JPG
1. 일본이 헬이라서 제일 낮은거 아니었어?2. 한국이 여성혐오 심해서 제일 낮은거 아니었어?3. 중국과 대만은 진짜 끝이군4. 태국은 개발도상국이면서 출산율이 낮다고?5. 출산율 낮은게 나쁜건 아냐- 훌쩍훌쩍 대만 출산율 씹창난이유 알아보기 세계 최초 출산율 0.6 신화를 쓰며 압도적 1황 자리를 뺏어간 대만... (어째서인지 대만 출산율이 씹창나자마자 한국 커뮤니티에서 출산율 언급이 싹 사라지기도했다) 얘넨 왜 갑자기 이렇게됐을까? 여러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임금때문이다 민국 111년 (2022년) 기준 대만 대졸자의 평균임금은 31만 대만달러로 140만원 수준이다 대학까지 졸업하고 최저임금 (110만원)을 받는 비율도 24.9%이다 1인당 gdp는 한국 일본이랑 엎치락뒤치락하는데 어떻게 월급이 절반수준인지 이해가 가지않는데... 이유는 피용자 보수비율에 있다 피용자 보수비율은 부가가치에서 노동자가 가져가는 몫을 말한다 70%라면 회사가 만들어낸 부가가치 100중 70을 노동자가, 30을 기업이 가져간다는 뜻이다 일반적으로 선진국은 6~70%, 개도국은 4~50%정도의 비율을 보인다 한국은 00년대 초반까지 50%대로 개도국~중진국 수준의 비율이었으나 20년간 빠르게 올라 영국 일본 등과같은 선진국 수준으로 상승하였다 반면 대만은 아직도 40%대에 머물러있다 이익의 과반을 회사가 가져간다는 뜻이다 대만은 노조도 없고 악덕기업만 가득해서 그런걸까?차라리 그랬으면 파업을 하든 시위해서 정책을 바꾸든 정상화 시킬수라도 있는데 대만의 낮은임금 원인은 산업구조에 있다 대만은 odm/oem강국으로, 위탁생산 중심의 산업이 발달해있다 해외 투자 및 시장확보가 쉽고 리스크가 적다는 장점이 있지만 가뜩이나 단가경쟁 심한 제조업에서 자체적인 가격, 생산결정권 마저 없으니 극한의 박리다매식 운영을 할수밖에 없다 매출/이익이 높게나와도 임금을 높여줄수가 없는것이다 물론 tsmc처럼 압도적인 독점으로 슈퍼을이 된다면 상관없지만... tsmc밖에 성공사례가 없다 그나마 물가라도 낮을때는 괜찮았으나 gdp성장?으로 부동산, 소비자 물가가 폭등하며 실질경제가 씹창이 나버린다 임금은 절반인데 타이베이 집값은 서울과 비슷한 수준까지 올라가고 외식물가도 별차이가 없어졌다 어찌보면 0.6이라도 낳는게 신기한셈
작성자 : ㅇㅇ고정닉
[속보] 박민식 삭발
- [속보] 박민식, 전격 삭발…"한동훈 배신의 정치 끝장낼 것"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3093152 - 박민식 선거출정식 입장문 올라왔네 존경하는 북구 주민 여러분, 그리고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1,000명의 보훈 가족과 22년의 모진 세월을 함께 걸어와 주신 동지 여러분! 저 박민식, 오늘 제 정치 생명을 건 최후의 출정을 선언합니다! 이번 싸움은 오만한 배신 정치를 끝장내고, 위선으로 가득 찬 민주당 하정우 후보와 이재명 정부를 꺾기 위한 사투입니다. 이 엄중한 전선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대의의 다짐을 주민 여러분 앞에 올립니다. 잘못을 아는 자의 처절한 반성, 그리고 그 반성 위에서만 허락되는 주민들의 위대한 용서! 이것만이 우리 보수가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유일한 출발점임을, 북구에서 배웠습니다. 이제 저 박민식, 두려움 없이! 흔들림 없이! 오직 전진만 하겠습니다! 제 묘비명은 '북구사람 박민식', 그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 결코 물러서지 않겠습니다!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 단일화는 없습니다. 끝까지 가서 반드시 이깁니다 오늘 출정에 앞서, 제 어머니께서 직접 제 머리를 깎아 주실 것입니다. 서른여섯에 청상과부가 되어 여섯 자식을 억척스럽게 키우시면서도 평생 눈물 한 방울 보이지 않으시던 91세 노모이십니다. 그런 어머니께서 오늘 제 앞에서 굵은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너에게 전생에 무슨 죄와 빚이 그리도 많은 것이냐"며 탄식하시는 어머니 앞에, 저는 죄송함에 손조차 잡아드리지 못했습니다. 맞습니다. 저는 불효자입니다. 그러나 오늘 이 자리는 결코 싸구려 동정을 구하는 쇼가 아닙니다. 91세 노모 앞에서 자식이 머리를 밀지언정, 배신과 약탈, 기생의 정치가 우리 북구에 발붙이는 일은 결코 용납하지 않겠다는 결사의 의지입니다. 그것이 곧 우리 북구를 민주당 하정우 후보와 이재명 정부에게 넘겨주지 않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지금 우리 북구에 느닷없이 날아와 주인 노릇을 하려는 침입자가 누구입니까? 이명박 대통령을 구속시키고, 박근혜 대통령을 사법의 칼날 앞에 세우고, 윤석열 대통령에 등을 돌려 정권을 무너뜨린 잔인한 배신자 아닙니까? 보수 진영의 대통령 셋만 사지로 몰아넣은 것이 아닙니다. 지난 22대 총선에서는 대통령 탓, 남 탓만 일삼으며 당과 동지들을 대패로 몰아넣은 장본입니다. 자신의 무능과 무책임으로부터 도망치기 위해 동원한 것이 무엇입니까? 바로 당원게시판입니다. 우리 당원들과 지지자들이 분노한 것은 단순히 대통령 욕 몇 줄 때문이 아닙니다. 가족들을 동원해 동료 의원과 당원들을 향해 차마 입에 담지도 못할 추잡한 언사를 퍼붓는 듣도보도 못한 천박한 정치로 보수를 모욕하고 당을 사분오열로 추락시켰기 때문입니다. 그러고도 우리 당원과 보수 지지자들 앞에 무릎 꿇고 용서를 구한 적이 단 한 번이라도 있습니까? 계엄 사태에서는 또 어떻습니까? 민주당과 한패가 되어 보수가 무너질 위기 앞에서 비탄에 잠긴 당원들을 범죄자 취급하며, 본인은 구세주인 양, 우리 당을 자신의 '전리품'으로 취급했습니다. 이런 자가 어떻게 이제 와서 복당을 운운합니까? 그 자체가 우리 보수의 치욕이며, 보수를 파멸로 몰아넣는 기만입니다. 이제는 보수의 본진 부산, 우리 북구갑으로 날아와 낙동강 방어선마저 무너뜨리려 합니다 한동훈을 용납하는 그 순간, 한동훈식 보수 초토화·북구 약탈·민주당 기생의 길이 완성됩니다. 그것은 단일화가 아니라, 우리 북구를 민주당 하정우와 이재명 정부에게 고스란히 상납하는 자해 행위입니다. '한동훈으로 보수가 단일화한다'는 말은 '뜨거운 아이스 아메리카노'처럼 애초에 존재할 수 없는 망상입니다. 박민식은 이 사투에서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 머리카락은 다시 자랄 것입니다. 그러나 어머니의 눈물과 결의가 담긴 이 깎인 머리로, 저는 단 한 순간도 흐트러지지 않고 폭풍 속을 걷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밤, 이 머리로 어머니께 다시 가겠습니다. 죄송하다는 나약한 말 대신, 어머니의 눈물을 결코 헛되게 하지 않겠다고, 목숨 걸고 승리로 증명하겠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주민 여러분, 힘을 모아 주십시오! 반드시 힘을 모아 주십시오! 한동훈의 약탈과 기생의 정치를 끝장내고, 민주당 하정우와 이재명 정부를 무릎 꿇리겠습니다! 저들이 짓밟은 북구의 자존심, 반드시 되찾겠습니다! 오직 북구의 힘으로, 북구의 승리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치겠습니다! 북구의 아들 박민식 올림 - dc official App- 한동훈, 박민식 '배신자' 공세에 "본인 말씀하나? 가만히 좀https://naver.me/Fx2CLcID
작성자 : ㅇㅇ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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