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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미녀 상무이사 성착취 사건 ㄷㄷㄷㄷ
오늘도 가짜리포트로 개미를 낚는 평화로운 JP모간 ???: 직장내 성폭행이 발생했어요! 상사가 부하직원에게 장기간에 걸친 성적학대, 성노예로 부렸어요 고소장 제출함!!!! 뉴욕주 법원: 그거 아주 씨발놈이네 시대가 무슨 시대인데 부하직원을 성노예로 부려? 그 천인공노할 놈 낯짝이나 보자 ????? 피의자 37세 로나 하지디니 알바니아계, NYU 스턴대학 출신 JPM 15년차 레버리지 파이낸스 부문 상무이사 가해자가 준수한 외모를 지닌 비교적 젊은 여성으로 밝혀졌다. 우오오오오!!!! JPM 레버리지 파이낸스에 입사하려면 어디에 지원해야하나요? 노베이스 SAT용사 와튼스쿨 GPA3.8 컷 ㄱㄴ? 진정해 미친놈들아.... 이 여자가 얼마나 악랄한 여자인지 고소장 읽어보면 나온다. CASE 1. 로나 하지디니가 피해자의 앞에서 일부러 볼펜을 떨어뜨리곤 그의 다리를 일부러 짚으며 일어나서 말했다. "대학시절 농구 했다더니 허벅지가 튼실하네?" "농구선수보면 ㅈㄴ 젖음 ㅎㅎ" "Oh, you did play basketball in college? I love basketball players, they get me so wet." Case 2. 로나 하지디니는 피의자에게 근무가 끝나고 술자리를 권한다. 피의자가 이를 거부하자. 말했다. "너 나랑 떡치지 않으면 널 부술거야. 잊지마. 넌 씨발 내꺼야." "If you don't fuck me soon, I'm going to ruin you, never forget, I fucking own you." Case 3. 로나 하지디니는 피의자가 성관계를 거부하자 다음과 같이 말했다. "넌 내가 없으면 좆도 아니야. 경영진이 니같은 갈색 깜둥이가 깝치게 놔둘거 같아? 나랑 섹스 안하면 니 승진을 박살내겠어." "Do you think you're going to be in good standing if you do not have me in your corner. You really think [management] want some Brown boy Indian leading originations? If you don't f**k my brains out tonight, I'm going to sabotage your promotion."Case 4. 로나 하지디니는 음료에 일명 루피(roofies)라 불리는데이트 강간 약품 로히프놀(rohypnol)과 시알리스나 비아그라 같은 발기부전 치료제를 음료에 타놓고 먹였다. Case 5. 또한 피해자는 기혼자였는데 그를 그녀의 아퍼트에 불러 가슴을 보여주며 그의 아내를 다음과 같이 인종차별적으로 비하했다. "니 작은 아시안 생선대가리 와이프는 이런 대포없제?" "I bet your little Asian, fish head, wife doesn't have these cannons." 그 외에도 오럴섹스중에 "씨발 그만 좀 울어, 누가 널 믿을것같아? 니가 뭐라도 되는줄 알아? 발기도 못하는 등신새끼야." "Stop f**king crying. You think anyone would ever believe you? You're a f**king douche bag who thinks he's hot s**t, but you can't even get your d**k hard for me? What the f**k is this?" "이 새끼 부랄에서 카레맛은 안나네" “at least [his] private parts didn’t taste like curry” 와 같은 폭언을 일삼았다. .... .... .... 최고다!!!!! 빨리 JP모건 경비원으로라도 일하고 싶어요!!! 아니! 전 여왕님 아래서 무급으로도 일할수 있어요!!!! 유능하고 매력적인 여자가 이렇게까지 하려면 남자는 도대체 얼마나 매력적인걸까... 피해자 치라유 라나 35세;;; 한번 잡아 늘렸노.... 그리고 지금 치라유 라나 측에선 JP모건측에서 입막음을 위해 14억을 제안했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고 JP모건 측에선 14억은 우리업계에선 고작 중간관리자 2년치 연봉밖에 안된다고 억지라는 주장도 있고 함 최근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피해자라 주장하던 차라유 라나가 AskALawyerOnCall.com이라는 무료 ai법률사이트에서 비슷한 내용을 상담한 내역이 유출됐음 주요 상담내용은 "어떤 키워드를 넣어야 고소장의 파급력이 커지는가?" "직장 내 성희롱이나 인종차별 이슈를 어떻게 엮어야 더 많은 합의금을 받아낼 수 있는가?" "특정 발언(예: 앞서 언급된 폭언들)을 고소장에 포함했을 때의 법적 효과는?" 같은 기획고소스러운 내용들이 포함되었고 또한 현재 미국 여론들은 라나의 고소장에 여자의 가슴을 뜻하는 은어인 Cannon(대포)이나 음어들이 미국의 정서상 여성들 보다는 남성들이 주로 사용하는 단어고 어조나 상황이 너무 망상소설같다는 여론이 있음 심지어 남초사이트에서 조차 그냥 망상찐따의 19금 소설로 치부되고 있다고 함 그리고 치라유 라나 이 새끼도 존나 골때리는게 JP모건에 다니던 시절 아버지의 사망으로 유급휴가를 받은 적이 있는데 아버지가 자택에서 숨쉰채 발견되기도 하는등 본인의 이득을 위해 악질적인 거짓말을 자행해온 경력이 있기도 했음 그래서 미국내 현재 여론은 로나 하지디니라는 유능한 여성임원이 차라유 라나라는 인도인 망상병 환자에게 날벼락을 맞았다는 쪽에 무게가 실린다고 함
작성자 : 스마라딘고정닉
장문)러시아 유학생이 말아주는 I Have No Change 후기
얼마 전에 유튜브에서 한 이상한 게임의 트레일러를 봤음...I HAVE NO CHANGE 라는 게임이었는데 리뷰를 보자마자내가 작년에 러시아에 살았던 그 단편의 기억들이 갑자기 한꺼번에 머릿속에 들어오는 느낌이어서 신선했다....그리고 며칠 전부터 테스트를 진행하길래 트레일러도 이렇게 흥미로운데 테스트 버전은 얼마나 또 향수를 불러 일으킬까 싶어 부랴부랴 플레이하고 리뷰남김...대학교 노어노문학나온뒤에 작년에 한 1년정도? 러시아 어학당에서 유학생활을 했음.근데 나는 졸업한 그떄까지도 러시아어를 잘 못했었고 러시아 입국했을 떄 당시부터 난관에 봉착해서 일단 이곳에 적응한다는 느낌으로 무작정 도시를 떠돌아 댕겼음...그떄 막 남들 찍는 아름다운 도시의 풍경 이런거 말고 평범한 일상 배경들을 위주로 찍었었는데 딱 이 게임의 나오는 플레이 스크린샷들이랑99%일치함 진짜 러시아의 챗바퀴 VLOG 그자체보니깐 다른 갤럼들이 이 게임을 리뷰를 충분히 흥미롭게 잘 적었고 게임의 방향도 거기에 다 적힌거 같아서나는 스샷을 보면서 이게 뭔지 설명하는 위주로 글을 써볼까함.ㅋㅋ 화면부터 우울하너....시작하면 나오는 квартира[아파트] 딱 전형적인 소련 70~80년대 당의 정책 일환으로 대규모로 지어진 아파트 양식을 띄고 있음.러시아에 새해만 되면 주구장창 나오는 ирония судьбы [운명의 아이러니]에 나오는 모스크바 근교의 한 아파트영화의 방영시기가 70년대인데 그 당시 지어진 아파트를 개보수해서 자손들이 물려받으며 생활을 하고 있음. 인구 50만~200만 사이의 도시들 가면 이런 아파트 풍경이 많이 보인다 보면 됨.우측에 삼성TV 뭐노? 러시아에서 LG만 쓰는거 아니었나?아 그리고 설명에 적힌 여자 그림은러시아 4대 미술관인 모스크바 트레치야코프 미술관에 있는 이반 그람스코이의 미지의 여인이라는 작품임엄청 유명하고 굿즈로 기념품샵에서 저렇게 팜 가격 더럽게 비싸서 미술관가서 사면 눈탱이 맞음...실제 그림은 이렇게 생김 생각보다 그림이 작더라....하면서 감탄한 고증 1딱 러시아 가정집 그 자체임 밑에 카펫 깔려 있고 현관문 옆에 코트걸이 있는거 ㅋㅋㅋㅋ참고로 러시아는 식당이든 가정집이든 코트를 안에 입고 들어가면 안됨.약간 신발? 같은 취급이라 항상 입구에 있는 보관하는 장소에 맡겨야 함. 왜? 러시아는 눈이나 비올떄 우산을 안쓰고 방수되는 코트나 재킷으로 이물질을 막기 때문임...내가 유학할떄도 진짜 거의 대부분 우산 안쓰고 돌아당기더라... 우산썻으면 심중팔구 MZ거나 유학생임주인공의 욕실인데 사진에는 잘렸는데보통 저기 빨래 걸어놓은 줄에 방수커튼같은 걸 치고 욕탕에서 씻음.왜냐하면 바닥보면 알겠지만 습식욕실이 아니라 건식욕실임. 바닥에 물 빠져나가는 배관이 없어서 바닥에 물 흥건한 순간 바로 곰팡이와의 전쟁 ON다른 갤럼 리뷰보다가 화장실 변기에 관한 얘기가 나와서 내 경험을 풀어주자면화장실 막히는걸 본 적이 없음. 난 오히려 한국변기보다 저게 더 편했는데 물 내리면 빨려들어가는게 느껴질정도로 수압이 쎔.뭔 변기가 물이 내려가는게 아니라 우주 재난영화에 주인공 동료가 우주공간으로 튕겨날아가듯이 빨아감. 주방에 익숙한 물건이 있길래 찍어봄 저기 빨간색 뚜껑 달린 물병정수기임 저기 수돗물 넣고 뚜껑닫고 물따르면 위에 필터로 걸러줌근데 개인적으로는 그냥 슈퍼에서 생수사먹었음. 물에 텁텁한 맛이 적응이 안되더라..커피 마실 떄 말고는 안 썻다.흔한 러시아 엘레베이터 올라오는 소리가 우렁참. 엘레베이터 좌측에 чин гин ца 라고 적혀 있는데 영어해설에 가위바위보라고 되어있는데 정확히는 짱.꺤.뽀 같은 지역 사투리 같은거임 이것도 우리나라처럼 지역마다 다름.엘레베이터를 타니 각종 광고가 보임.몇개만 번역하면 위에 사슴 그림은 녹용매입하는 광고임.그리고 밑에 홀딱 벗은 아저씨는 의외로 건전한 창문 발코니 시공하는 인테리어 업자임. 밑에 빨간색 글자는 견적 공짜로 뽑아준다는 뜻이 게임하면서 제일 감탄한 고증부분제설 안했는데 하도 사람들이 밞고 댕겨서 그상태로 얼어붙은 인도그리고 디테일 좋아하는 사람들은 자동차보면 어어? 저거 KIA 아니너? 하는데 맞음 ㅇㅇ러시아는 대부분 자동차들이 기아나 현대임 가끔 혼다나 도요타도 보임.러시아어 작은가게란 뜻의 Киоск 주인공이 일하는 장소임보통 버스정류장 근처에 하나씩 있음.아 그리고 우리가 아는 무인으로 주문하는 기계도 키오스크인데 Киоск самообслуживания라고 뒤에 무슨 접사가 더 붙어있음.러시아에서는 키오스크하면 보통 이런 구멍가게를 말함.아 그리고 제일 좌측에 하얀 음료수 저거 밀키스임 ㅋㅋ 러시아에서도 한국음료 파는데 거 더럽게 비싸너...물건도 간소하게 담배 술 음료 그리고 간편조리음식 이런거 파는데... 좌측 상단에 익숙한 한국 제품이 보임..엥 이게 무슨 한국음식이노? 날 속인거노?ㅋㅋㅋ도시락인데스한국하고 맛은 좀 다름 약간 밍밍하다... 그리고 안에 포크 동봉되어있으니 러시아갈떄 꼭 확인하고 물을 붓도록 하자 나는 그거 모르고 마지막 국물 드링킹하다가 환경호르몬 도핑했다...흔한 러시아의 가판대풍경그리고 옆에 1루블 짜리 껌같은거는 이제 잔돈받기 귀찮으니깐 사서 지갑이 동전으로 빵빵해지는 것을 미연에 방지함.아니면 그냥 카드 들고 가면 됨. 근데 일반 무비자 관광객도 카드 발급해주는지는 몰루?아 그리고 러시아에서 제일 큰 화폐가 5천 루블[한화로 10만원]인데 내밀면 보통 한번 형광등에 비춰봄 위조지폐 이슈가 자주 있어서 검사 가끔함.하다보면 재밌는 러시아 예절이 있는데. 할아버지가 주인공 마뜨베이한테 Добрый вечер. Матвей! 좋은 저녁이야 마뜨베이!라고 인사하니Добрый вечер. Семён Петрович! 좋은저녁입니다! 시묜 삐뜨로비치씨! 라고 대답함 이게 러시아에서 진짜 중요한 호칭예절인데 이 할아버지는 이 마뜨베이라는 주인공이 자기보다 아랫사람이니 이름으로만 불러주고마뜨베이는 이 할아버지가 자기보다 어른이고 윗사람이니 이름+부칭으로 으로 불러주는 거임부칭이 뭐냐면 아버지 이름 이 할아버지 성은 모르겠는데 이름은 시묜이고 뒤에 페트로비치가 부칭인데직역하면 표토르의 아들 시묜임 남자면 로비치 여자면 로브나예를 들어 내 이름이 이반이고 나한테 춘식이와 순자라는 아들 딸이 있다. 성은 이바노프그럼 아들 풀네임은 이바노프 춘식 이바노비치인거고딸내미 풀네임은 이바노프 순자 이바노브나 인거임. 아무튼 여기까지 리뷰 쓰면서 총 2시간정도 플레이했는데...진짜 러시아의 일상 그자체를 표현한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내 입장에서는 그리움과 그 특유의 춥고 불편함이 공존하는 느낌인데만약 내가 러시아인들의 일상을 체험하고 싶다고 한다면 이 게임을 강력 추천함...
작성자 : lovbiss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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