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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스포츠 아시안게임 명단 발표...jpg
제우스 캐니언 제카 페이커 구마유시 케리아- 아시안게임 e스포츠 일부종목 국가대표 명단- 한국e스포츠협회, 아시안게임 국대 최종 파견후보자 발표...'페이커' 이상혁 선발 '눈길'한국e스포츠협회는 오는 9월 일본 아이치-나고야에서 열리는 하계아시아경기대회(이하 아시안게임) e스포츠 종목에 파견할 최종 국가대표 후보 명단을 발표했다. 제공=한국e스포츠협회제 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종목은 총 11개이며, 우리나라는 이 중 ▲대전격투(스트리트 파이터 6, 철권 8, 더 킹 오브 파이터즈 XV) ▲포켓몬 유나이트 ▲아너 오브 킹즈 ▲리그 오브 레전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아시안게임 버전) ▲제5인격(아시안게임 버전) ▲그란 투리스모 7 ▲이풋볼 시리즈 ▲뿌요뿌요 챔피언스 등 9개 메달 종목에 출전한다. 이에 따라 e스포츠 국가대표 파견후보자 선수는 총 36명으로 구성됐다.e스포츠 국가대표 파견후보자는 e스포츠 종목별 경기력향상위원회 소위원회 심의와 지도자 추천을 거쳐 결정됐으며, 후보자 명단은 경기력향상위원회 상임위원회의 승인을 마쳤다.대전격투(스트리트 파이터 6, 철권 8, 더 킹 오브 파이터즈 XV) 종목은 세부 종목별 선발전에 참가한 41명 중 각 종목 우승자인 ▲'DakCorgi' 연제길(스트리트 파이터 6, KT 롤스터) ▲'KNEE' 배재민(철권 8, 키움 디알엑스) ▲'MadKof' 이광노(더 킹 오브 파이터즈 XV)가 파견후보자로 확정됐다.포켓몬 유나이트 종목 팀 단위 선발전에는 총 2개 팀이 참가했으며, ▲T1('Seram' 김재영, 'Pisterio' 박성순, 'ePe' 이지환, 'Subeen' 진수빈, 'Comi' 조민혁)이 1위에 올라 파견후보자로 선발됐다.아너 오브 킹즈 국가대표 팀 단위 선발전 결과, 1위를 차지한 ▲농심 레드포스('illusion' 조성빈, 'HAKU' 한지훈, 'DOK' 이섭규, 'Ratel' 정윤호, 'SIRI' 이훈민, 'Namu3' 한성건)가 파견후보자로 확정됐다. 제공=한국e스포츠협회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파견후보자는 지난해 KeSPA CUP 및 올해 지역 정규리그를 포함한 최근 2년간 국내외 대회 성적 및 개인 수상 이력을 바탕으로 소위원회 및 지도자가 20명의 경기인 등록 선수를 선정한 뒤, 포지션별 세부 지표 검토와 후보자 개별 면담을 통한 차출 의향 확인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LoL 종목 파견후보자는 ▲'Zeus' 최우제(한화생명e스포츠) ▲'Canyon' 김건부(젠지 이스포츠) ▲'Zeka' 김건우(한화생명e스포츠) ▲'Faker' 이상혁(T1) ▲'Gumayusi' 이민형(한화생명e스포츠) ▲'Keria' 류민석(T1)(포지션별-가나다순) 이상 6인이다.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종목은 최근 2년간 국내외 대회 성적과 국가대표 평가회 지표를 바탕으로 소위원회와 지도자의 추가 검토를 거쳐 예비 엔트리 선수 10명 가운데 최종 5인을 확정했다.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파견후보자는 ▲'FAVIAN' 박상철(디플러스 기아) ▲'XZY' 김준하(농심 레드포스) ▲'HYUNBIN' 전현빈(농심 레드포스) ▲'NolBu' 송수안(디플러스 기아) ▲'chpz' 정유찬(디플러스 기아)이다.제5인격 팀 단위 선발전 결과, 총 3개 참가팀 중 1위를 차지한 ▲Pororon('Toulang' 홍현기, 'PHR' 박소연, 'Sol' 어홍, 'OvO' 김재연, 'nary' 김준서, 'Gar2b' 고태현, 'ApHD' 김상민)이 파견후보자로 선발됐다.그란 투리스모 7 종목 국가대표 선발전은 1·2차 온라인 예선과 최종 결선으로 진행됐다. 1차 예선 참가자 117명 중 상위 랩타임을 기록한 24명이 2차 예선에 진출했으며, 이후 12명이 최종 결선에 올랐다. 최종 결선에서는 1위를 차지한 ▲김영찬(DCT 레이싱)이 파견후보자로 확정됐다.이풋볼 시리즈 선발전은 지난 4월 3일(금)과 4일(토) 양일간 진행됐으며, 이풋볼 모바일 부문에 7명, 이풋볼 PC 부문에 17명이 참가했다. 이 중 각 부문 상위 입상자인 ▲'DK__DK' 김도겸(이풋볼 모바일)과 ▲'KOR_Ssong' 송영우(이풋볼 PC)가 파견후보자로 선발됐다.뿌요뿌요 챔피언스 국가대표 선발전에서는 지난 KeSPA CUP 익스펜션 이벤트 1·2회차 우승자인 ▲'RED231' 강동신이 1위를 차지해 파견후보자로 선발됐다.한편, 파견후보자 명단에 대해서는 국가대표 선발 및 운영규정에 따라, 오는 5월 28일(목)까지 '한국e스포츠협회에 등록된 선수' 및 '국가대표 선발전에 출전한 선수의 보호자, 지도자, 소속팀의 장'을 대상으로 공식 이의신청을 받는다. 이후 한국e스포츠협회장의 최종 승인을 거쳐 대한체육회에 제출되며, 6월 중 대한체육회 경기력향상위원회의 승인을 거쳐 국가대표 최종엔트리로 확정된다.- 이번아겜멤버 선발 조건 떴다.jpg월즈 성적봐서 동일조건 명단제외 탄생함구)국가대표 쵸비 ㅅㅅ- 와디드: 쵸비 바이퍼 명제 이유케스파컵 참여 안함 - 속보) 구버지 팝 떴다!!!!!!! - 롤 국대 나무위키 근황...jpg신치횽 이미 벤치가있음
작성자 : 코델리아고정닉
GTX 삼성역 기둥 절반가량 "철근 누락"… 서울시 늑장 보고 논란
- 관련게시물 : [단독] 강남 한복판 GTX 지하 공간 "철근 2,500개 빠졌다"- 관련게시물 : 철근 빠진 GTX 삼성역…서울시 "책임 여부 엄중 조치"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31241 - dc official App- [단독mbc] 오세훈 아웃 끝났노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99575?sid=1006개월간 뭐했노- 현대건설 책임이라더니‥서울시 문건에는 책임자 '오세훈'오세훈 서울시장 국민의힘 후보는 GTX-A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에 대한 책임을 시공사인 현대건설에 미루고 있지만, 다름 아닌 오세훈 후보 본인이 시공과 감리의 책임자라는 문건이 MBC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오 후보는 어제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캠프 사무실에서 부동산 공약을 발표한 뒤 관련 질문이 나오자 "정말 순수한 현대건설 쪽의 과실"이라며 선을 그었습니다. 이어 "현대그룹이 본인들의 비용과 책임으로 건설하는 것"이라며 "서울시라든가 제3자가 이런 잘못을 발견했다고 하면 아마 은폐 논란 등으로 번질 가능성이 있지만, 현대건설이 직접 본인들의 잘못을 인정하고 논의해 안전도가 더 상승되는 보강책을 냈다"고 덧붙였습니다. 요약하자면, 철근 누락의 책임은 전적으로 현대건설에 있고, 발주처인 서울시와 당시 서울시장 자리에 있었던 자신은 전혀 상관없다는 거죠. ■ 시공도 감리도 책임자는 '오세훈 서울시장' 그런데 지난 2020년 7월, 서울특별시 도시기반시설본부에서 조달청을 통해 입찰공고를 낸 2천5백억 원 규모의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3공구 건설공사(토목)' 설명서에는 오세훈 시장의 책임이 명시돼 있습니다. 입찰공고 마지막 장에는 공사의 착공, 감독, 하도급관리, 대가의 지급, 검사, 재해방지조치, 인수, 하자관리 등 공사 현장에서 계약이행과 관련된 사항에 대해서는 달리 규정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수요기관의 장을 계약담당 공무원으로 본다고 명시돼 있습니다. 여기서 수요기관은 서울시를 의미하고, 수요기관의 장은 당연히 오세훈 시장이겠죠. 또 공사가 문제없이 진행되고 있는지 감독하기 위해 낸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공사(토목3공구) 감독권한대행 등 건설사업관리용역 과업내용서'에도 마찬가지입니다. 계약대상자는 건설사업관리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발주청의 지도·감독·확인을 받아야 한다고 명시돼 있습니다. 발주청은 서울특별시 도시기반시설본부이고요. 공사는 물론 감리도 모두 서울시가 최종 책임자인데도, 기관장이었던 오세훈 후보는 엉뚱하게 책임을 모두 시공사 쪽으로 미루고 있는 겁니다. ■ 공사 비용 집행도 서울시가‥공공기여금 관리 주체는 '서울시' 오 후보는 어제 "그 공사 구간의 공사는 현대그룹이 본인들의 비용으로, 책임으로 건설하는 것"이라고도 언급했습니다. 돈도 현대그룹에서 집행하는 거니, 서울시와는 관련이 없다는 걸 강조하고 싶었던 거겠죠. 하지만 공공기여금을 집행하는 건 서울시였습니다. 공공기여금 집행을 위해 서울시 영동대로복합개발추진단은 2023년 9월부터 올해 3월까지 총 17건의 공공기여금 집행 요청 문서를 생산했습니다. 재원은 현대그룹이지만, 서울시가 받아서 '공공시설 설치비용'으로 집행하는 공적 재원이기 때문입니다. ■ 1년 전에는 '3공구' 현장 시찰까지‥ 지난해 4월에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직접 문제가 된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공사 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대책을 보고받았습니다. 당시에 땅꺼짐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해 시민들의 불안이 커진 게 계기였는데요. 오 시장은 직접 자신의 블로그에 "그동안에는 노후된 상하수도관 누수가 땅 꺼짐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됐지만, 최근 발생한 대형 사고들은 대형 굴착공사장 근처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 두 가지를 다 챙겨야 한다고 판단했다"고 적었습니다. 오세훈 시장이 직접 방문해 '안전관리 대책'을 보고받고 '안전실태'를 점검하며 대대적으로 홍보한 바로 그곳에서, 철근 2,500여 개 누락이 드러난 겁니다. 김우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오세훈 후보는 '순수한 현대건설 과실'이라고 했지만, 그 시공을 감독·검사할 책임은 서울시가 낸 입찰공고서에 서울시장의 일로 명시돼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공공기여로 현대가 짓는다'고도 했는데, 정작 공공기여금 집행 문서 17건은 전부 서울시 이름으로 결재됐다"며 "발주도 감독도 집행도 서울시인데 책임만 민간에 넘길 수는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오세훈 후보가 책임의 주체로 지목한 시공사 현대건설은 지난해 10월 말 철근 누락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그러나 서울시는 6개월이 지난 4월 29일에야 국토교통부에 통보했죠. 이는 오세훈 시장이 오는 6월 서울시장 출마로 직무 정지된 지 이틀만입니다. 장슬기(seul@mbc.co.kr)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99575?sid=100- [단독mbc] 오세훈 아웃 끝났노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99575?sid=1006개월간 뭐했노삼풍백화점 에게인 기억해라
작성자 : 그르르릉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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