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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그거네.

ㅇㅇㅗ(119.196) 2024.04.26 06:22:58
조회 161 추천 2 댓글 5
														

사람은 본래, 새로운 것에 이질감 불안감 때문에. 좋지 못한 것도 못 놓는 경향이 있음.


그래서 대개 하나에 매몰되어 사업 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폭망 하는거고.


근데 지금 딱 보면 그것이 어느 선수한태서 보여진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불안감 때문에.


좋은거든, 나쁜거든 합리화 하여 본인이 제일 편한 것에 머리와 몸이 움직이게 돼.


다시 정리하면...


괜히 어렸을 때 많이 해보라고 하는 게 아니고.


나이 먹었을때 선택의 폭이 좁아지니 어쩔 수 없긴한데.


그래도 개 븅신같은 상황에서 솔루션을 찾을 머리가 없는 상태에서 더 그짓거리하면 천천히 망하든가 아니면 훅 폭망하는거다.


그럼 그 솔루션 같은 하늘 동앗줄은 어떻게 잡느냐...?


무조건 새로운 환경으로 부터 나아가 꺠지고 부셔지고 하는 경험하는게 맞다.


나이를 많이 쳐먹든 ,안 먹든 진짜 더 늦어서 아무것도 못하기 전에 움직여야함.


예시로 빗대어, 괜히 은퇴한 선수들이 현역시절보다 기량이 더 좋아지는게 아님.


(현역시절에는 안 보였던 상황과 모습들이 다 보여지거든.)


가까이 있을 수록 멀어지는거고, 멀어질수록 가까이 있는거다.


생체새끼들이 이 글귀를 이해할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ㅋㅋ 암튼....


안타깝노. 어쨌든 이런게 글 싸봤자. 결국은 지 알아서 살고 죽겠지. 걍 내 답답해서 써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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