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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턴 "외계인, 지구와도 놀랄 일 아냐"···러시아 총리는 뭐?모바일에서 작성

닉넴고정(39.112) 2014.04.04 11:49:11
조회 136 추천 7 댓글 0

클린턴 "외계인, 지구와도 놀랄 일 아냐"···러시아 총리는 뭐?

머니투데이 2014.04.04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외계인의 존재 가능성을 거론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와 관련, 과거 러시아 총리와 캐나다 전 부총리의 외계인 관련 발언도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2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지역 언론에 따르면 클린턴 전 대통령은 2일 ABC \'지미 키멜쇼\'에 출연해 "어느 날 외계인이 지구를 방문해도 놀랄 일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대통령으로 재임하던 시절 뉴멕시코주 로스웰에서 외계인의 존재를 확인할 증거를 확보하지는 못했지만 우주 어딘가에 외계 생명체가 있을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또 클린턴 전 대통령은 "외계인이 지구를 방문하더라도 영화 \'인디펜던스 데이\' 같은 식이 아니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러시아의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총리는 2012년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 도중 외계인의 존재를 인정하는 듯한 발언을 한 적이 있다.

당시 메드베데프 총리는 "러시아 대통령은 핵 코드가 담긴 서류 가방과 함께 특별한 \'1급 비밀\' 폴더를 받는다"며 "이 폴더 안에는 지구를 방문한 외계인에 대한 모든 정보가 포함돼 있다"고 말했다.

또 "동시에 대통령은 러시아 영토에 있는 외계인들에 대한 제어를 행사할 수 있는 절대적인 비밀 특수 서비스에 대한 보고를 받게 된다"며 "공황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우리 사이에 얼마나 많은 외계인이 있는지는 밝힐 수 없다"고 덧붙였다.

캐나다에서 부총리와 국방장관을 지낸 폴 헬리어(90) 역시 외계인의 존재를 인정하는 발언을 한 적이 있다.

폴 헬리어는 지난 1월4일(현지시간) 러시아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인간과 같은 모습의 외계인들이 거리를 걸어다니고 있다"고 말했다. 헬리어는 이전에도 외계인의 존재에 대해 지속적으로 언급하며 각국이 이를 은폐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헬리어는 "현재 약 80종족의 외계인들이 확인됐다"며 "이미 수천년 동안이나 우리 지구를 방문했다"고 말했다.

이 같은 세계 각국 지도자들의 외계인 발언에 누리꾼들은 "클린턴은 뭔가 알고 있나보다. 미국 정부는 더 이상 은폐하지 말라", "객관적인 증거도 없이 그냥 하는 말을 어떻게 믿나", "지구는 우주에서 모래알 크기도 안되는데 가능성은 있을듯", "인간이 곧 외계인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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