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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 크리스피 오겹살
오늘은 크리스피 오겹살이랑 버섯스프 만들어서 먹었어오겹살은 화요일에 손질해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건조해서 오늘 꺼냈어껍질에 사정없이 칼집을 내줘이게 크리스피 오겹살의 포인트야이대로 80시간 이상 냉장 건조오늘 꺼내보니 돌처럼 단단히 굳었어 ㅋㅋ칼집은 이래서 미리 내두는게 좋아톱칼로 반갈 해주고껍질 제외 골고루 소금간 해줘160도 1시간미니오븐아 오늘도 힘내줘그동안 버섯 퓨레 만들었어양파 볶다가 버섯넣고 볶다가화이트와인 타임 등 넣고 물붇고 30분정도 뭉근하게 끓이고 갈갈해준후 한번 걸러주면 완성소량만 오겹살 플레이팅 위해 남겨두고나머지는 우유붇고 스프행그사이 잘 익은 오겹살 오늘은 운좋게 뒤틀림도 별로 없네이제 오븐 최대 온도로 맞추고 한 15~20분 윗면을 튀기듯이로스팅해주면 껍질이 팝콘처럼 부풀어 오르며 완성이야그사이 와인소스 만들어주고사진엔 없지만 딸기도 손질해주고끝부분 탄건 마음아프지만 어쩔수 없지한상차림최애빵집에서 사온 포카치아딸기부라타플레이팅은 버섯,오이피클에 버섯퓨레에 딸기 얹고와인소스로 마무리해봤어버섯풍미 진하고 좋았던 스프쫄깃한 포카치아랑 너무 잘맞았어크게 한입딸기부라타도 한입껍질은 파사삭하게 질겅임 없이 과자처럼 부서지는 식감이야살짝 과자 자갈치 같은 뉘앙스도 있음 ㅋㅋㅋ넘 맛있어서 허겁지겁 먹었다
작성자 : 가이진고정닉
3/10 나폴리, 3/11 토리노 다녀온 조갤러의 여행일기 -중-
(어제 올린 상편)https://m.dcinside.com/board/sungjincho/126800안녕 갤러들아 마지막 공연 다녀왔어.어제 점심때 피렌체 도착해서 체크인 하자마자부터 24시간동안 기침 콧물 대비품이랑 커피, 빵 사러 딱 한번 외출하고 와서 아쉽기도 하고 마지막 밤이라 언덕 위 야경 멋있는 곳에서 저녁 먹어야지 하고 지도에 찜해뒀었는데공연 끝나고 나니 마음이 헛헛하고 입맛도 없어서 갤주 생각하면서 후기나 쓰려고 그냥 방으로 돌아왔어. 방금까지 갤주 보고 왔는데 또 보고 싶다.그래도 푹 쉬고 대비 엄청 하고 갔더니 공연중에 기침 안해서 뿌듯해. 감기증상이 너무 심해서 민폐일까봐 가지말까도 잠깐 고민했거든.근데 약이랑 비타민C, 캔디3종, 가글, 코세척 스프레이 등등 할 수 있는거 다 샀더니 15만원 나온거 실화니?ㅋㅋㅋㅋㅋㅋ이틀간 비타민C도 30g은 먹은 것 같아. 위장 빵꾸났을지도…그래도 3일간 요양하느라 토리노랑 피렌체에서 관광 못한 것 별로 아쉽지는 않네.도시는 지금껏 몇백년간 그랬듯이 여기서 기다려주겠지만 지나간 갤주와 갤주공연은 다시 돌아오지 않으니까.갤주공연이 주목적이니까 제 시간에 입장만 하면 성공인거지ㅎㅎ이렇게 엉망진창으로 돌아가는데 갤주공연은 아직 안놓친게 용하다.———————————————————————————상편에서 갤러들이 행복해보인다는 댓글을 많이 달아줬는데 중편 나폴리와 토리노는 약간 절망편이야ㅋㅋㅋ나폴리 공연까지는 천국이었는데^_ㅜ일단 좋았던 나폴리 공연날 얘기를 써볼게.치안이 너무 안좋다는 이야기도 들었는데 교통이 너무 어지러워서 길 건너기 힘든 것 외엔 너무 늦지 않은 시간에 대충 추레하게 입고 빠른 걸음으로 사람들 많은 거리로 지나다니니 괜찮았어.옛 건물들이 많이 남아있는데 앤틱해서 예쁘기도 하고 어떤 곳은 청킹맨션인줄…고고학에도 관심있는데 나폴리까지 와서 폼페이를 안갈수는 없지ㅎㅎ 나폴리 국립 고고학 박물관도 공연날은 휴무일이라 전날 고민하다가 폐장 한시간 반 전에 들어갔는데도 거의 다 둘러볼 수 있었고 재밌었어.지구 들고있는 아틀라스 석상보는데 짐에 깔릴 것 같은 보부상 고라니갤러 거울 보는 줄…박물관 근처 구글평점 보고 들어간 식당에서 먹은 문어구이랑 애호박 파스타도 맛있었고 이탈리아 남부 예쁜 도시들이 많으니 나중에 여유있게 한번 돌아보고 싶더라ㅎㅎ공연날 아침에 폼페이 투어도 다녀왔어. 날씨도 좋고 사진 잘 나오길래 배경만도 따로 찍었는데 다시 보니까 베수비오 화산이 아니라 그냥 제주 오름에 유채꽃밭 같네ㅋㅋㅋㅋㅋㅋ날씨도 따뜻하고 바닷가라 건조하지도 않고 햇살도 따사로워서 반팔 잘 입고 다녔어.폼페이 갔다가 숙소 들어가면서 찍은 공연장과 갤주 공연 안내판산 카를로 극장 자체가 하나의 작품이었어.핀조명이 갤주 머리 뒤로 쏟아졌는데 주위 어둠과 대비돼서 쓸쓸해보이기도 하고 헤일로처럼 성스러워 보이는 효과도 났던 듯슈만 인터메조 쿵쾅거리는 심장소리에 꾹꾹 눌러쓴 고백편지 느낌…음색이나 연주느낌이 바르셀로나에서 들은 브람스 소나타처럼 절절한 느낌이었어.갤주 등뒤로 배경그림이 있어서 카탈루냐 음악당 부조와 어우러졌던 갤주모습이랑 그때의 절절했던 연주도 같이 생각나더라.왜 다른거 기억이 많이 안나냐면…하루 뒤인 토리노 후기에 이유가 있음…https://www.instagram.com/reel/DV4_3d-iGWK/?igsh=Ym1ueGgyNjFzMG1zhttps://www.instagram.com/reel/DV5AAqDiO7x/?igsh=MWhqeXFiMGt0Z2w4ag==https://www.instagram.com/reel/DV5AGhqCMJs/?igsh=NjM2eGd5ZWhob2Vxhttps://www.instagram.com/reel/DV5AR2OiJFC/?igsh=OXNoZXB0aTBia3ow수상할 정도로 나폴리 아저씨들에게 인기가 많은 갤주…두시간 내내 연주하고 나왔는데 볼 좀 상기된 것 말곤 왤케 뽀송한건지 비법 공유해줬으면…———————————————————————————나폴리에서 토리노 이동날 정말 다사다난 했어.나폴리 숙소에서 기차역 가는데 우버기사 돌아서 늦게 오고 내릴 때 트렁크 열자마자 26키로 무게 캐리어 바닥에 자유낙하하고 이후에 잘 안끌리는데 정신없어서 토리노 호텔 와서 보니까 산지 반년도 안된 캐리어가 한 귀퉁이가 부서졌어.작년 쾰른 갈때는 입국심사가 길어져서 도이치반에 기부했는데며칠전 에센에서 암스테르담 가는 기차놓쳐서 도이치반에 또 기부하고ㅋㅋㅋㅋ나폴리에서 토리노 오는 기차도 놓쳐서 다음 기차타면 공연직전 도착이라 기차표 버리고 공항가서 로마 환승하고 겨우 토리노 왔어.이렇게 이탈리아 철도회사에도 또 기부했네ㅜㅋㅋㅋㅋㅋ매번 길바닥에 돈을 뿌리고 다니는 것 같아서 현타는 오는데 그래도 제 시간에 올 수 있는 방법이 있는게 어딘지…부지런하지 않으니 이걸 돈으로 메꾸려면 또 돌아가서 소처럼 일해야지ㅋㅋ인생사 새옹지마라는데 그간 너무 좋은 일이 많았던건가 얼마나 더 좋은 일이 있으려고 이런 일이 생기는걸까ㅋㅋㅋㅋ액땜으로 치고는 있는데 어째 요즘 거의 매달 액땜하는 느낌이…?이탈리아가 커피 맛은 있는데 아이스 아메리카노 먹기가 힘들어서… 한국인은 아침에 아아로 뇌를 한대 때려줘야 정신이 차려지는데 말야.호텔에선 얼음 달라해서 타먹고 스타벅스 없는 공항에선 찬물사서 이탈리아인들 안보는데서 테이크아웃한 에스프레소 부어서 먹고 했네.저날은 조식이 영 시원치 않아서 스벅가서 샌드위치 먹고 아아 사들고 경찰들 옆 지나가는데 살짝 눈치보이고 떨렸음…이탈리아인들한텐 약간 8번째 죄악 취급 받을 것 같아서… 나중에 또 갤주여행 오려면 범죄기록 남으면 안되잖아.이동중에 개나리랑 복숭아꽃인지 벚꽃인지도 거의 2년 만에 본 것 같아서 찍어봤어. 작년엔 못봤거든.이번에 처음으로 손 잘 보이는 자리에 앉았는데 그간 얼굴 잘 보이는 좌석이었어서 소리는 좋아도 음악에 집중하기 좀 힘들었거든.손 안보이는 자리면 더욱 더 얼굴 보느라 집중력이 좀 떨어짐…정신 놓고 있으면 음악감상 하는게 아니라 갤주얼굴 감상에 연주는 bgm으로 깔릴 때가 있어서 속으로 정신차리라고 찬물세수 해야함...(나폴리에서 너무 얼빠석에 앉았어서 사실 음악 듣기는 열심히 들었는데 기억이 안나. “응? 뭐라고? 잘생겨서 못들었어.”) 그리고 갤주 요즘 등 운동 좀 하는 것 같았어. 착시인가? 웅크린 자세로 칠 때 실루엣이 좀 다른 것 같았음.또 보면서 감탄한게 저렇게 부드럽게 또는 힘있게 속주하면서도 손가락이 정확한 위치에 안착하는데 뭉개지는 음도 튀는 음도 없이 연주하는게 새삼 너무 신기했어.암보도 암보지만 복잡해보이는 구간에서 건반을 안보고 칠 때도 많아서 더 신기함… 그만큼 집중적으로 연습하고 노력한 결과겠지?갤주는 평소에도 헛손질 안할 것 같고 나는 한음만 저 속도 반으로 치라 해도 못할듯ㅋㅋㅋㅋ파르티타에서 손길이 분명 건반에 닿을 땐 깃털 같이 내려 앉았는데 반 이상 눌렸을 땐 구슬같은 소리가 나면서 음악이 시냇물처럼 흐르더라. 모든 음을 그렇게 처리한단게 그 조절력에 새삼 소름돋았어.쇤베르크는 중간에 재잘거리며 떠들썩하게 수다떨거나 말싸움하는 것 같은 부분도 느껴졌고 어떤 부분에선 스산한 숲속을 걷는 것 같기도 했어.예습 때부터 사실 이해하기를 반쯤 포기(??)하고, 모르겠다, 가면 갤주가 알아서 잘 요리해주겠지 하고 와서 악장이름들이 춤곡이름이란 것도 나폴리 프로그램북 내용을 뒤늦게 보고야 알았어.아…,쇤베르크가 쉬는 시간이 아니었구나… 현대무용 같은거였구나… 나는 춤 못출 박자라(?) 몰랐지…두시간 내내 무도회가 맞았다…그렇게 생각하니 고정앵콜 녹턴이 2시간 무도회 후 밤공기에 땀 식히며 다정하게 이야기 나누는 것 같았어.슈만부터 왈츠들까지 나폴리에선 비교적 건반을 부드럽게 어루만지는 느낌이었다면 토리노에서는 활활 타오르는 불꽃같았어어르신들이 많아서 그랬나 객석이 내 주변만 해도 앞뒤좌우로 엄청 어수선했는데 1월에 로마에서 저거 다 합친 것보다 더 심한 관크에 이미 면역 단련돼서 그런가 전보다 화도 덜 나고 그냥 이탈리아 사람들 특징 같고 그 와중에도 집중해서 연주하는 갤주가 넘 멋있더라.그 소음들을 다 덮으려는 듯 스스로를 불사르며 타오르는 갤주연주 덕분에 나도 한눈 팔려다가도 갤주가 넘겨주는 감정의 파도를 받아들이는 것만으로도 버거워서 고개를 뗄 수가 없고 집중할 수 있었어.왜 갤주 공연 다녀오면 몸살나는지 생각해봤는데 거의 두시간 가까이 가만히 앉아서 집중하느라 감각을 다 열고 머리로도 계속 생각하고 감정도 흔들려서인 것 같아.감각과 감정과 생각이 홍수처럼 밀려와서 몸에 과부하가 오는 듯…공연장 조명때문인지 연주 후 상기된 뺨 때문인지 촉촉하게 반짝이는 눈 때문인지 사진들이 울먹울먹해보이게 나왔네…하루 사이에 분위기가 조금 달라진 것 같기도 하고영상에서는 또 덜 그런 것 같기도 하고https://www.instagram.com/reel/DV5CeWqiDMk/?igsh=MXVsaThyb3I1YXNs이건 딴 얘긴데 갤주 테토남 짤보고 첨엔 갤주한테 그런 요즘 용어(?) 붙이는게 이질적이어서 웃었는데 보면 볼수록 테토남 그 자체야.에겐남 특 : 연연함인데 힘든 환경과 어깨에 얹힌 책임감에도 흔들리지 않으면서 마음의 중심을 잡고 잘 걸어가는 멋진 갤주.물론 테토남이든 아니든 나는 다른 이유를 붙여서 또 갤주를 좋아하겠지만.한국에서 공연 다녔을 때도 느꼈는데 홀 어쿠스틱이 좀 안좋았던 곳이나 사정상 미뤄진 공연 등 관객들이 아쉬울 수 있는 날에는 더 열정적으로 연주해서 그런 마음이 안들게 해주는 그 애써주는 마음이 너무 예쁜 것 같아. 어떻게든 만족시키겠다는 책임감이.말수는 적지만 언제나 행동으로 묵직한 진심을 표현해주는 다정함도 멋지다.살면서 갤주 외에 갤주같은 사람은 본 적 없으니 더욱 더 출구가 없어서 거의 일년간 조금 무리했네ㅋㅋ (지갑 : 살려줘…) 하편까지 쓰고 나면 일년 간단히 돌아보는 글도 한 번 써보려고ㅎㅎ하편은 아마 여행 마무리하고 쓰지 않을까 싶네.피렌체에서의 갤주는 또 달랐어서…이번이 4번째 연준데 갤주 점점 더 날아다니는 것 같아.일부러 예습 최대한 다른 피아니스트들 버전으로 했는데 갤주 버전 귀에 바를수록 좋다. 들을수록 공연간 비교도 되고 더 더 좋은데 마지막 한번 남았단 사실이 아쉽고 티켓팅 성공해서 한국공연 가는 갤러들 벌써 부럽고ㅎㅎ한국에서는 얼마나 더 정련된 좋은 연주 들려줄지 기대돼.- dc official App
작성자 : 조갤러고정닉
위스키 입문자에 입문자를 위한 글
# 당연하지만 광고나 홍보 목적이 아닙니다.뭐, 본인은 위스키 3년 정도 마심. 그러니 나보다 오래 마셨으면 필요 없을 거야. 하지만 19살 성인이 되자마자 22살이 되는 지금까지 마셨기에, 비교적 어?려 위스키 입문 하려는 동생들에게는 조금 도움이 될 듯 해. + 하이볼은 미고려알고 봐야 할 것!캐스크 : 흔히 말하는 오크 통. 하지만 캐스크는 보통 한번 담궜다가 뺀 것을 말한다. 예를 들어 와인을 숙성시키거나 넣었다가 빼서 오크통에 와인의 향미가 입혀진 것을 와인 캐스크라고 함.숙성 년수 : 보통 n년산. 이라고 부른 것은 그 년도에 만들어졌다는 뜻. 2014년 만들어졌다? 그럼 14년'산', 2014 년'산'이 됌. 숙성 기간이 12년 이다. 그럼 산을 빼고 년으로 부른다. 즉, 흔히 말하는 발렌타인 n년 '산' 은 잘못되었다.예시) 발렌타인 12년(최소 12년 숙성) 이 두 개만 알고 보면 문제 없어.3 -> 2 -> 1 순서로 ㅊㅊ하며 '어디서든 구할 수 있는 곳' 이고 온누리니 지역 화페니 이런 걸로 억지 가격 내림은 다 제외한, 마트 정도의 가격으로 소개할게. + 마트 할인가는 소개.--- 블렌디드 위스키: 증류소들의 위스키를 섞어 부드럽게 만든거.3만 이하3. 조니워커 레드. - 편의점, 대형마트-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스카치. 이 말자체로도 이 위스키를 설명 할 수 있어. 많이 팔린다? -> 보증된 맛.하지만 위린이에게 추천하기에는, 좀 맛이 세고 알콜도 세.그래도 위스키를 마실때는 눈요기와 정보만한게 없기에. 유명한 브랜드와 예쁜 병. 정말 큰 장점이지.2. 화이트 앤 맥케이 - 노브랜드, 편의점- 위스키의 전설적인 마스터 블랜더. 무려 10살때부터 위스키를 시 향,음 한 천재의 작품. 맛 자체로도 뛰어나며 비교적 알콜이 강하게 치지 않고 맛 자체다 부드러운 편이라 마시기 좋아. 단, 사람에 따라서 고무 향, 맛이 느껴지기도 한다니 참고 해서 거르자.https://www.youtube.com/watch?v=UiLvMUsRPAEㄴ ㄹㅈㄷ 시음 영상 도 있음. 1. 그란츠 트리플 우드 - 편의점, 대형마트- 보이면 집는 걸 ㅊㅊ 가격도 앞선 두 놈보다 싼데. 맛은 전혀 뒤떨어지지 않아. 오히려 가장 대중적인 맛이며. 직관적으로 달달한, 안좋게 말하면 전형적인 양주의 맛이 나지.'위스키가 이런 느낌이구나' 를 알 수 있는 좋은 위스키야, 가격도 좋고. 본인도 정가에 보이면 어디서든 집는 편.---5만 이하3. 시바스리갈 12년 - 편의점, 대형마트이건 다 알겠지? 우리나라에서 발렌타인과 함께 위스키 시장을 반띵먹는, 유서깊은 위스키. 맛 자체는 전형적인 양주이며. 알콜이 좀 쳐. 하지만 3달 정도 어디 박았다가 마시면 정말 나아져. 한국에서 유명하고 어른들도 잘 알기에 나이가 더 높은 분 있는 자리에서 꺼내면 좋지.+ ㅇㅇ 너희가 아는 박 전 대통령의 그거야.2. 듀어스 12년 - 대형마트못 들어 봤을 거야. 들어봤으면 위고수임. 하지만 숨겨진 꿀통 위스키로, 저가 라인업에서의 모습은 최고라 평가받아. 직관적으로 달달한 맛이 나며, 다른 위스키와는 달리 맛이 세게 나지만 그렇다고 또 알콜은 세게 치지 않아.신형은 코르크로 되어 있어 고급스러움을 더해주고, 맛도 훌륭.1. 몽키숄더 - 대형마트못 들어 봤을거야(2) 하지만, 이건 정말정말 무조건 추천하는 위스키. 병도 코르크에 예쁘고, 맛도 정말 훌륭. 꿀맛과 과실의 맛이 아주 좋으며, 취향이 갈리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 큰 장점이야. 예쁘고, 코르크에, 맛도 좋은. 늅에게 가장 걸 맞는, 돈만 있다면 사주고 싶은 위스키.번 외(1. 조니워커 블랙 - 대형마트, 편의점조니워커 회사의 역작. 보통 5만대 위스키 하면 얘를 추천하는데! 문제는.. 호불호 요소인 피트와 스모키가 있다는 거. 그게 뭔지는 마셔봐야 알고, 자체로서는 매우매우 훌륭한 위스키이지만. 위스키 입문에 5만원을 쓰는데 도박? 난... 그건 반댈세.그래도 수준 높은 위스키며 레드와 같은 회사 프리미엄이 있어.번 외(2. 노마드 - 대형마트아까 화이트 앤 맥케이 만든 사람이 만든 위스키야. 이게 번외인 이유는 크게 두가지. 할인가여야 이 가격이며, 맛이 호불호 있다는 거. 대추 맛이나. ㅇㅇ 엄청 달달한 대추. 하지만 이 가격대에 직관적으로 달달한 위스키를 찾는 건 정말 힘든거거든. 그냥 단게 좋으면 이만한게 없을거야.+ 발렌타인 왜 없음? -> 그건 17년 밑으로 보지마..---10만 이하 (할인할 때 사는 걸 ㅊㅊ.)3. 네이키드 몰트. - 대형마트할인 빡세게 하면 3만대까지 내려가. 하지만 정가에 맛보기에도 이정도 위스키는 좋은 편. 전세계에서 두번째로 비싼 위스키를 내놓는 브랜드의 위스키 원액이 들어가는, 나름 고급? 위스키야. 맛 자체도 와인 종류 중 하나인 셰리 와인 캐스크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위스키기도 하지. 이게 맛있으면 뒤에 있는 셰리 위스키 라인을 타면 돼.2. 듀어스 15년. - 대형마트아까 그 듀어스 12년의 상위야. 3년 차이가 클까? 커. 12년에 남아있던 알콜 맛 매운 맛이 없어진다고 봐도 무방하고 부드러워 지지. 물론 맛 자체의 차이는 드라마틱하지 않지만, 가격도 싸고, 걸리는 맛이 없어지는 것이 뉴비는 크게 와닿을 듯 해.가격이 10만 이하라 그렇지 가격 생각하면 가장 ㅊㅊ.1. 시바스 리갈 18년. - 대형마트 난 이게 일반인 기준 블렌디드 제왕이라고 생각해. 물론 앞선 두 놈들보다는 비싸지만.. 맛 자체로는 신세계를 경험시켜 줄거야. 시바스 12년의 상위이며 시바스에서 나는 모든 안좋은 맛을 없애고 장점을 확대한, 전형적인 양주의, 우리가 바라던 그 위스키의 맛이 바로 이거야. 12년과 같은 장점을 공유하지난 비교도 안되지.번 외. 조니워커 그린. - 대형마트위스키 좀 마신다는 사람들은 다 이걸 ㅊㅊ할 가능성이 큰데.. 솔직히 듣지 마. 이건 호불호가 세. 물론, 본인이 블랙을 맛있게 마셨으면 좋아 할 수도 있는데.. 조니 블랙의 호불호 요소가 강화된 애라서 솔직히 꺼내기 좀 그래. 물론 블랙과 마찬가지로 수준이 저어어어엉말 높지만.---싱글몰트 위스키 : 보리만을 이용해 만든 위스키. 개성이 뚜렷.버번 캐스크 싱글몰트 위스키(바닐라, 사과)3만 이하 - X5만 이하유일. 글렌 글란트 아보랄리스 - 편의점, 대형마트정말 가성비 좋은 싱글몰트 위스키야. 싱글몰트의 특징을 알고 싶으면 마셔보는 걸 추천해. 가격 자체도 매우 저렴한 편이고 맛 자체도 버번 캐스크에 충실한, 싱글몰트 위스키의 전형을 보여주는 맛으로 사과, 자두, 바닐라가 특징인 좋은 위스키야.---10만 이하.3. 글렌 그란트 12년. - 편의점, 대형마트ㅇㅇ 5만 이하의 그거의 상위야. 아보랄리스 보다는 계가 약간 다른 맛인데, 좀 더 바닐라와 청사과적인 느낌이 강해지는 라인업이야. 솔직히 그란트 자체는 돈과 년수를 따라 사 마시면 되기에 그냥 추천해. 2. 글렌 그란트 15년. - 대형마트왜 얘만 나오냐? 버번 캐만 주로 쓰는 데가 적기도 하고 얘가 좀 대중성 있게 뽑아. 15년은 도수가 50도라 도전을 하는 느낌일거야. 당연히 알콜이 세지지만 당연히 맛도 세져. 싱글몰트 위스키는 강한 특징으로 마시는 거라, 도수가 높으면 잘 어울리지. 12년이랑 같은 장점이야.(참고용 그란트 그림은 그냥 이걸로 퉁 칠게.)1. 클라이넬리쉬 14년. - 대형마트1위인데 년수가 낮아서 의외일 거야. 하지만, 이녀석은 그걸 상쇄할 정도로 맛있거든. 도수도 40도때로 내려와 친화적이고, 그란트보다 비교적 쉽고 좋은 맛이야. 그란트와 같은 장점을 공유하지만 질감이 특이한게 특징이고 그냥 버번 캐스크 싱글몰트의 10만 이하 최고라 보면 돼.---셰리 캐스크 싱글몰트 위스키(포도, 향신료)호불호 주의!!! %매운거 싫다? 그럼 안돼. 하지만 알콜적 매운게 아니고 향신료에서 오는 매운 맛이야. 시도는 해봐.%3만 이하 - X5만 이하유일. 탐나불린 셰리 - 편의점, 대형마트아까 그 화이트 앤 맥케이 만든 사람이 만든 위스키야. 물론 가격이 가격인 만큼 셰리의 특징이 많이 잡힌다기 보다는 '아, 이런 느낌?' 같은 쪽이라 보면 돼. 솔직히.. 맛이 좋진 않고 그냥 무난한 편이지만.. 실글몰트 셰리 위스키를 경홈해 보고 싶으면 ㅊㅊ.10만 이하3(공동). 글렌 모렌지 라산타 - 대형마트무려 루이비통이 만드는? 위스키야. 자랑하기 좋단 이야기지. 그렇다고 실속(맛) 이 없냐? 아냐. 맛있어. 그것도 꽤. 셰리 위스키는 장점과 단점이 커. 하지만 이녀석은 밸런사를 택해서 그 단점을 많이 가렸지. 하지만, 셰리 자체의 맛은 옅은 편이라 일단은 여기야. 2(공동). 글렌 드로낙 12년 - 대형마트아까 탐나불린이 발만 담그는 느낌이라면 얘는 제대로 된 셰리 위스키야. 그러니 사실상 얘가 수문장이라 봐야 하지. 풀 셰리 위스키임에도 비교적 저렴하게 구할 수 있고 맛 자체도 있어. 뭐, 찾아보면 다들 별로라고 하는데. 정작 10만 이하 투표하면 다들 2등 정도로 뽑거든. 그냥 고수들의 때쓰기지.1. 맥캘란 12년 더블 오크 - 대형마트 옆에 아마 셰리 오크 라고 12만 정도인거 있을 텐데 그건 더 맛있지만 비싸. 무려 전세계에서 2번째로 비싼 위스키 브랜드!(첫번째는 몰라도 돼) 셰리를 정말 잘 쓰는 곳으로 향신료와 포도스러움을 거의 5:5로 양분하는 좋은 위스키. 가격이 좀 하지만... 프리미엄 위스키라 자랑이 좋고 병도 예뻐.번 외. 글렌 파클라스 12년 [해리티지 아냐!!] - 대형마트 셰리 위스키의 호불호를 느끼고 싶으면 이 전통의 강호인 파클라스를. 흔히 황맛이 난다고들 하는데 정말 그래. 그게 무슨 향이냐고? 화산 가 봤어? 안가봤다고? 이거 마시면 알아.맛 자체는 황을 빼면 포도포도. 사탕같은 느낌이 나. 물론 황을 견디면.발베니 12 ㅇㄷ? -> 난 이거 정말 가성비 적으로 별로라 생각.---피티드 싱글몰트 위스키(바다 소독약, 장작)ㄴ 점토를 증류할 때 쑤셔 넣는 거라 생각 하면 돼.호불호 주의!!!!!!!!! %이 위스키는 본인 같은 변태들을 위한 위스키로 소독약, 요오드를 포함하고 있습니다.%3만 이하 - X5만 이하 - X10만 이하.3. 아드백 10년 - 대형마트피트계의 망나니. 사실상 구할 수 있는 놈 중 가장 피트가 세. 소독약, 장작, 스모키, 오렌지 같은 느낌으로 혀를 과롭혀 줄거야. 솔직히 본인에게 좋다면 이만한게 없고 내 베스트지만, 그게 아닌사람은.. 흠...2. 라프로익 10년 - 대형마트치과를 위스키로 만들면 이렇게 돼. 치과에 나는 그 특유의 형용 할 수 없는 소독약이 매우 매우 강한 위스키로 마찬가지로 호불호가 심한 위스키, 뉴비 절단기로 불리지. 아드백과는 달리 맛이 정말 소독약 스럽기만 한 것이 특징이야.1. 탈리스커 - 대형마트3,2위 설명이 좀 괴팍했지? 얜 좀 달라. 바다 맛이 나거든. 난 내륙에서 가장 동쪽에 살아서 눈 뜨면 바다라 최고의 비유라고 생각해. 엄청 바다 스러워. 3,2에 비해서 순한? 피티드 위스키고, 네가 굳이 싱글몰트 피트를 경험해야겠다면 이걸 ㅊㅊ할게.---버번 위스키(바닐라, 캬라멜, 아세톤)3만 이하2. 짐 빔. - 편의점, 대형마트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버번 위스키야. 40도라 밍밍 아니 마시기 쉽고, 솔직히 가격이 깡패인 위스키지. 맛을 기대 할 수는 없지만, 자신이 버번 위스키를 한번도 안마셔 봐서 경험해보고 싶다면 ㅊㅊ해. 맛은.. 바닐라, 땅콩 위주.1. 에반 윌리엄스 블랙. - 편의점, 대형마트첨 들어봐? 한마디로 정리할게. 짐 빔보다 맛있고 도수도 높은데 가격은 더 싼 놈. 좀 알겠어? 짐 빔은 솔직히 하이볼 기주야. 당장에 만들 놈들도 그렇개 홍보를 하지. 이놈도 약간 그렇긴 하지만, 그래도 생으로 마시기에는 얘가 훨 나. 바닐라, 캬라멜, 땅콩 정도로 맛이 나고 도수도 조금 더 높지.번 외. 에반 윌리엄스 bib - 대형마트에반 블랙에서 도수만 높다고 보면 돼. bib,가 뭔지는 찾아보면 좋을거야. 50도의 알성비를 보여주는 가성비로, 흔히 버번은 고도수가 유명한 이유를 알게해준다고들 하지. 도수가 높다? -> 맛이 진하다. + 아, 할인가 기준 3만 대니까. 그때만 집어. 그래서 번 외.---5만 이하.3. 메이커스 마크 - 대형마트버번 중 디자인 염소. 병 디자인이 참 예뻐. 그리고 맛도 딱 병대로야. 마치 빨강을 형상화 시킨 듯 한 맛이거든. 맛 자체로는 아세톤... 만 거의 지금은 느껴질거야. 밀 버번이다 뭐다 하면서 부드럽다 할텐데 의미 없어. 그건 고숙에 해당이야. 솔직히 병 디자인이 많이 예쁘지만.. 맛 자체는 마이너해.2. 와일드 터키 101 8년 - 대형마트캬, 국밥 중 국밥. 버번 중에 버번. 맛있어. 엄청. 그런데 왜 2위냐? 늅이 먹기에 좋은 건 아니거든. 도수도 50도. 맛은 바닐라 캬라멜 그리고 라이 라는 곡물이 비중이 커서 무려 민트 맛이 나. 물론 이게 싫으면 버번 마시기 힘들긴 한데, 얘는 좀 많은 편이거든. 그래서 2위야. 1. 버팔로 트레이스 - 대형마트친화적이면서도 맛이 차있는 45도에 호불호 요소인 라이(민트)가 적어서 내가 가장 늅에게 추천하는 버번이야. 바닐라, 체리 같은 느낌이 직관적으로 잘 나서 마시기도 쉽고 병 디자인도 예쁘지. 버번 중에서는 굉장히 섬세한 축에 드는, 미국에서는 없어서 못 구하는 좋은 버번이야.---10만 이하.3. 우드 포드 리저브 - 대형마트흠... 부드러운 버번이야. 버팔로가 체리, 바닐라 스러움을 부드럽지만 세게 낸다면, 얘는 엄청 복합적이고 여러맛이 나는 대신 좀.. 특색이 적지. 크게는 커피, 바닐라, 캬라멜 등등인데, 뭐가 세게 안나고 다 균일하게 나. 도수도 낮으니까 이런 종류를 원하면 마셔봐.2. 일라이저 크레이그 스몰 배치 - 대형마트에반 윌리엄스 기억하지? 그거의 상위야. 숙성도 더 시키고 바디감이 차 있는 느낌이지. 바닐라, 캬라멜 있고 비교적 땅콩 맛이나서 좋아. 그리고 얘도 사실상 라이(민트)가 없으니까 호불호도 덜 하지. 전형적인 버번을 생각하면 난 이게 떠오로드라.1(공동). 러셀 10년 리저브 - 대형마트와일드 터키 증류소 작품이야. 하지만 와일드 터키가 맛으로 때리는 느낌이라면 얘는 좀 보드라워지고 복합적이지. 단순히 풀! 민트! 하는 라이도 복숭아, 오렌지 느낌으로 바뀌는 등 굉장히 신경 쓴 느낌이 나는 버번이고 가격도 비교적 저렴이라 좋아.1(공동). 이글레어 10년 - 대형마트아까 그 버팔로 트레이스를 그대로 10년 숙성 시키면 이게 돼. 당연히 버팔로 같은 특징을 공유하지. 버번 숙성을 오래한다고 답이 아니기에 10년을 가장 선호하는 사람도 있을 정도로 직관적으로 맛있어져. 기분나쁜 맛도 없고, 마셔보면 아, 비싼 맛이다. 할거야.번 외1. 와일드 터키 레어브리드. - 대형마트본인의 원픽이자 많은 알중, 아니 버번 좋아하는 사람들이 뽑는 엄청난 버번이야. 그런데 왜 번외냐? 도수가 58도. 와일드 터키 101과 같은 특징을 가지기는 하는데 도수 때문에 바닐라가 세져서 라이(민트)는 좀 덜해. 번 외2. 러셀 싱글배럴 - 대형마트와일드 터키 증류소의 제품으로 많은 알중들의 사랑을 받는 위스키. 러셀 10년에서 좀 덜 가다듬어진 대신 도수가 센 거야. 왜 이게 번 외냐. 도수가 55. 그리고 싱글배럴 특성상 병마다 맛이 달라. 이건 오크통째로 그대로 담거든. 당연히 병마다 맛이 다르겠지? 그래서 제외.---위스키를 '즐기는' 법%위스키는 결국 발암 물질인 알콜이며 건강에 해로움.%소주 마셔봄? 그건 그냥 취하기 위해 털어넣지? 이건 아냐. 일단 소주랑은 달리 명백히 '맛'이라는게 있거든. 즉, 취하려고 마시는 느낌보다는(그래도 돼) '즐기는' 거지.그럼 어떻게 즐기냐? 크게 세 방법 이야.온더락. 얼음을 넣는 거야. 술이 시원해지고 마시기도 쉬워지지. 하지만 문제는 맛이나 향을 즐기기는 어렵다는 거야. 위스키에 따라 안좋은 맛이 올라오거나, 얼음이 녹으면서 밍밍해지거든. 그래도 음용성은 정말 좋아. 나도 처음엔 이걸로 버번을 마셨지.니트.보통 '노징 글라스'라는 잔을 쓰는데, 사지 마. 그럼 어쩌냐? 비교적 세로로 긴 잔에다가 마셔봐. 하지만 중요한 것은 향! 위스키는 마시는 향수라고도 불릴 정도로 향이 좋아. 그러니 충분히 향을 즐기는게 중요하지. 온더락과 달리 시간에 구애받지 않으니까 천천히 마시는게 특징. 피펫.이게 뭐냐? 니트에 물을 조금 타거나 떨어뜨리는 거야. 정말 추천하는 방법이지. 왜냐? 온더락은 맛과 향을 해치고 시간제약이 있지만 얘는 아니거든. 그러면서도 온더락의 음용성도 챙길 수 있지. 사람마다 다 달라. 어떤 사람은 몇 방울. 어떤 사람은 1/3을 넣기도 해. 위스키는 누가 뭐래도 40도의 고도수 술. 마시기 어려운게 당연한거야. 그러니까 혀가 마비되지 않는다 싶을 정도로 충분히 물을 타. 그리고 최대한 니트로 마시 듯 즐기면 돼.%본인 같은 경우에는 보통 한 잔 정도를 10 - 30분 정도 마셔. 무조건 이러라는 게 아냐. 하지만 향을 충분히 맡고, 맛을 조금씩. 정말 조금씩 입에 넣으면서 맛을 보면 저 정도 걸릴거야.%---예상 질문에 대한 일정 답.뭐 왜 없음? -> 안마셔 봄 or 늅에게 맞지 않음아이리시 왜 없음? -> 내가 안마셔 봄.제패니즈 왜 없음? -> 별로 안마셔 봄 + 비쌈 + 구하기 힘듬.3년동안 이걸 다 쳐먹는게 말이 돼? -> 크흠..알성비 ㅈㄴ 떨어지네 이걸 왜 마심? -> 존중.---이 글이 위스키 입문에 좀 도움이 된다면 좋겠어. 비록 아직 못 마셔본 엔트리 급도 남아있고 하지만, 뭔가 더 지나면 뮵의 입장을 기억하기 어려운 것 같아서 부족하지만 쓴거야.장문 읽어준 사람들 고마워.
작성자 : 죽지사지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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